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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정라나
2017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Choudhary Sarita, Sreenivasulu Karli, Mitra Prasenjit, Misra Sanjeev, Sharma Praveen
2021 / Annals of Laboratory Medicine
이장은, 이애란, 김혜련, 이은정, 김태완, 신우창, 김재호
2017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Kim Y.M.,Lee I.S.
2020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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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복제시대의 예술작품
기술적 복제가 가능한 시대의 예술작품
아우라의 진화 : 현대 문화 예술에서 아우라의 지형도 그리기
발터 벤야민과 도시산책자의 사유
Ce que nous voyons, ce qui nous regarde
보들레르의 작품에 나타난 제2제정기의 파리 ; 보들레르의 몇 가지 모티브에 관하여 외
20세기의 매체철학 :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마이클 잭슨에서 데리다까지 : 일상의 미학, 미학의 일상
발터 벤야민의 공부법 : 사소한 것들에 대한 사유
시는 매일매일 : 최현식 비평집
모스크바 일기
발터 벤야민과 아케이드 프로젝트
(발터 벤야민의) 수수께끼 라디오 : 30개의 두뇌 게임
Material figures : political economy, commercial culture, and the aesthetic sensibility of Charles Baudelaire
벤야민과 기억
벤야민과 기억
부르주아 생리학
Baudelaire's media aesthetics : the gaze of the Flâneur and 19th century media
美學(미학)
이정하현대정신분석
홍준기Literature and Theology: An International Journal of Religion, Theory, and Culture
Conty, Arianne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김지현; 조재경순천향 인문과학논총
이태영영화연구
이정하기초조형학연구
박정호; 김현석범한철학
고현범독일어문학
김영룡시대와 철학
박지용AURA
이동준, 이용환철학논총
정낙림괴테연구
임석원국어국문학
이용욱The Chaucer Review
한중인문학연구
이은애문학과환경
박창숙기초조형학연구
이지영현대미술학 논문집
남인숙브랜드디자인학연구
곡위광; 김미리; 장운초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과 예술 작품들이 어떻게 생산되고, 향유되고, 해석되는지를 탐구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문학 텍스트들과 조형 예술, 혹은 영화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와 사회학적 분석을 시도함으로써, 사회현상과 미학적 현상을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훈련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비판이론, 현상학, 기호학, 실존주의, 구조주의, 여성주의 등을 아우르는 20세기 철학적 성과와 그에 힘입어 형성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련 철학과 이론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양상들을 설명해 내고 흐름을 이끌었는지 파악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 독일미학의 주요한 쟁점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현대 독일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독일 미학의 주요한 저작을 통해서 추와 숭고, 미메시스와 시뮬라시옹, 예술의 의미와 해석, 예술적 진리, 예술의 사회적 존재, 매체와 기술, 일상의 심미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미학적 주제들이 선별되어 다루어질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중요한 이론가의 저작에 대한 강독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 불란서 뿐 아니라 전세계 문학 및 사상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실존주의 사상이 실제 불문학 작품에서는 어떻게 구체화되고 있는가를 규명하기 위해 개설한다. 까뮈, 사르트르는 물론 앙드레 말로나 �융슷屍씀�등 20세기 중반의 불란서 문학계와 사상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실제 작품 및 문학론을 분석하고, 나아가 실존주의자들의 사상적 면모의 전개와 변이 과정을 연구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물질을 매개로 감각과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물과 물성을 관찰하고 다루는 행위를 통해 물질이 지닌 현상적 성질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한다. 수업은 실습, 개별 면담, 그룹 크리틱을 병행하며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반응에 주목한다. 수강자는 관찰과 실험, 기록과 분석을 통해 조형적 사고를 확장하며, 지각과 물질의 관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창작의 태도를 형성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화에 대한 주요한 철학적 질문과 입장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문화현상의 철학적 함축과 문화변동의 논리적 구조를 검토한다. 비코에서 헤겔에 이르는 근대 문화철학의 입장을 개괄하고, 구조주의 이후의 현대 프랑스철학과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 정신분석 등의 현대 문화이론을 참고자료로 제시할 것이다. 세계화, 정보화 사회의 도래, 영상의 확산, 페미니즘과 생태문제 등 이 시대의 문화적 정체성을 결정하는 주요 현상을 토론하며, 궁극적으로는 동서문화를 포괄할 수 있는 철학적 입지점을 모색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짐멜의『돈의 철학』, 브로델의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푸코의 『감시와 처벌』, 타르드의 『사회법칙』, 벤야민의 『아케이드 프로젝트』, 부르디외의 『자본주의의 아비투스』 등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중반에 이르는 사회학, 사회사상, 사회이론의 중요한 텍스트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그 고전에 담긴 사유와 체험을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필 / 학사
르네상스 또는 바로크에서 현대 건축까지 당대의 건축이론과 기능, 구조, 미학의 변화를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환경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근대의 문화적 변동이 가져온 지적 충격과 그것의 물적 표현을 건축개념과 양식적 표현, 건축유형과 구축술의 변화를 통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 이후의 건축설계의 사고와 이론을 형식, 근대, 대상, 기술, 시각, 구조, 기능, 자연, 전통, 유형, 자율성, 도시, 상징등 13개의 중심개념으로 나누어 고찰한다. 특히 이 중심개념은 근대건축가 그 코르뷔제의 건축이론과 작품분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시 이를 고전적 건축이론과 비교함으로써 집중적이며 포괄적인 건축이론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커뮤니케이션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이들이 인간 문명에 미칠 영향과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뉴미디어의 직접적 동인이 되는 디지털 혁명, 커뮤니케이션 채널, 네트워크, 전송방식의 변화, 다양한 개별 뉴미디어들을 개괄하고 이런 뉴미디어들이 가져올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