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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권, 이요한, 권오욱
2022 / Foreign Language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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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사와 의사의 죽음불안과 임종치료 선호도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간호사는 의사보다 죽음불안을 더 높게 경험했으며, 통증 관리에 대한 선호도는 두 직군 모두 높았다. 간호사와 의사는 말기 환자 돌봄에서 환자의 자율성, 통증 조절, 영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의 감정 : 갈등하는 의사, 고통받는 환자
임종을 맞이하는 마지막 1주일
End-of-life decision making : a cross-national study
그것은 죽고 싶어서가 아니다 : 논쟁으로 읽는 존엄사
품위 있는 마무리 : 삶과 죽음의 질 향상을 위한 싸나토로지
낯선 죽음 : 우리는 죽음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현실적 조언
나도 이별이 서툴다 : 죽음에 대한 어느 외과 의사의 아름다운 고백
죽음과 죽어감 : 죽어가는 사람이 의사, 간호사, 성직자 그리고 가족에게 가르쳐주는 것들
Palliative care /
사랑하는 사람과 저녁 식탁에서 죽음을 이야기합시다 : 삶의 가장 소중한 대화로 이끄는 22가지 질문
Time for dying
Physician-assisted dying : the case for palliative care and patient choice
죽음을 명상하다 : 삶과 죽음에 관한 마인드풀니스와 컴패션
해피…엔딩 : 우리는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죽음에 관한 모든 것 : 보건의료·복지현장에서의 임상 생사학 : Clinical & practical thanatology
The ethics of terminal care : orchestrating the end of life
죽는 게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 통계와 역사에 문학과 과학이 버무려진 생의 마지막 풍경
근관절건강학회지
강지연; 윤선영; 김수정; 안소라; 이명희; 김신미한국융합학회논문지
천주영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Cybulska A.M.,Żołnowska M.A.,Schneider-Matyka D.,Nowak M.,Starczewska M.,Grochans S.,Cymbaluk-Płoska A.한국의료윤리학회지
조계화, 김균무Nursing and Health Sciences
Srinonprasert V.,Limpawattana P.,Manjavong M.,Kuichanuan T.,Juntararuangtong T.,Yongrattanakit K.Omega (United States)
Alhusamiah, B.; Zeilani, R.S.차세대융합기술학회논문지
이정인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Soon-Hee KimEuropean Psychiatry
N. Khalid; A. Chachar; S. Siddiqui; S. KhanAustralasian Emergency Care
Omoya O.(.,Bellis A.D.,Breaden K.Journal of social work in end-of-life & palliative care
Kwon SA; Kolomer S; Alper JPatient Education and Counseling
Arends S.A.M.,Steenbergen M.,Thodé M.,Francke A.L.,Jongerden I.P.Kidney Medicine
Maureen Metzger; Emaad M. Abdel-Rahman; Leslie Blackhall; Jonathan Yoder; Kara Fitzgibbon디지털융복합연구
이용미; 정계아; 손미애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김순희Palliative Medicine
Hunt, K.J.; Addington-Hall, J.; Shlomo, N.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Povedano-Jiménez M.,Ropero-Padilla C.,Rodriguez-Arrastia M.,García-Caro M.P.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in medical settings
Barnett MD; Reed CM; Adams CM한국융합학회논문지
양승애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지
김현숙, 유수정, 김명옥, 김신미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원격간호는 이동 거리 및 시간의 감소를 통해 의료 비용 절감 및 의료 접근성 향상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 고질적인 간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여 21세기 간호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노인 인구의 증가와 만성질환 유병률의 상승으로 인해, 퇴원환자 및 재가환자의 회복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치료 및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간호에서 그 활용도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어 왔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원격간호 및 이를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를 간호 분야의 필수 요소로 만들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원격간호의 정의, 방식, 유형 및 사례를 학습하며, 간호 전반에 걸친 혁신적 변화를 촉진한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실례를 접하고 논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전생애발달의 입장에서 성인 및 노년기의 발달이론과 연구방법을 학습하고, 이 시기의 특징적 사회심리학적 발달과정을 고찰한다. 또한, 중·노년기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 건강한 성인발달과 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학사
수의임상에서 통증관리(pain management)는 비교적 최근까지 주요 진료 영역에 대한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2000년을 전후하여 수의 통증 관리에 대한 개념이 재정립되고, 그 중요성이 재조명 되면서, 통증 의학은 보조적인 수단을 넘어서 중점 진료과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통증 관리는 동물의 복지(welfare) 뿐만 아니라 이환율(morbidity) 및 사망률(mortarlity)의 감소를 목적으로 하며, 이는 윤리적인 문제를 넘어서서 환자의 치료 예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강의는 통증의 기초부터 통증 관리의 임상적 증례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반려동물의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와 해결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 중심 케어는 전인적이고 포괄적인 돌봄과 전인 간호를 의미하며, 대상자의 신념과 가치, 존엄성, 선호 존중, 임파워먼트, 의사결정 참여와 같은 다양한 속성을 포괄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인간 중심 케어와 인간 중심 케어를 구현하는 공유의사결정의 핵심 개념, 속성, 과정 및 기대되는 결과, 윤리적·법적 쟁점 등 관련 이슈들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생들은 대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을 모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망의 정의와 여러 사망기준을 익히고, 이와 관련하여 실제 의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들을 들고 관련 문제점들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신경계 질환 및 특수치료와 관련된 이론적 지식을 적용하여 중환자 상급실무간호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 실습내용으로는 신경계 중환자를 위한 간호를 비롯하여 진단적 검사와 특수치료에 대한 이해와 간호 등이 포함되며, 간호과정을 적용한 신경계 중환자 간호 등이 포함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다른 모든 전공 학생이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마지막 장인 죽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이러한 지식의 바탕이 되는 역사적/철학적 함의를 분석하여 현대 사회에서 죽음에 의한 다양한 사회 현상의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죽음과 관련한 과학적 자료를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죽음의 현상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고찰을 통해 죽음에 대한 냉철한 사고를 기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강의에서는 죽음에 관련한 인류의 역사적 인식, 사회적 합의 및 철학적 함의와 더불어 병태생리, 독성학 및 사회-의학적 분야의 과학적 분석과 현대 사회에서 죽음과 관련된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건강 서비스가 환자의 개별성에 맞추어서 제공되어야한다는 움직임이 최근 의료계에 크게 일고 있는 가운데, 본 과목은 1) 환자중심‘맞춤간호’의 철학적 배경과 개념적 정의를 살펴보고, 2) 관련된 이론적 틀을 이해하며, 3) 기존의 표준간호 (standarized care)와의 차이점을 논의하며, 그리고 4) 5단계 연구과정을 적용하여 맞춤간호연구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환자안전과 질 향상에 관한 개념을 이해하고, 보건의료에서 환자안전과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최근 각종 수술기법 및 수술 기구 등의 발달로 수술 치료법이 비약적 발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상식에 기초한 윤리나 생명윤리 등이 이러한 새로운 기술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특정상황에서 어떤 방법이 사회 정의에 부합하는지 답을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들이 있다. 환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 의료진의 안전과 사회전반의 정의실현을 위해 수술적 치료 전후의 과정에서 어떤 윤리적 난제들이 있는 지 자료를 정리하고, 이 난제들에 대한 찬반 의견들을 연구하고 토론하여, 향후 바람직한 외과 의료 행위의 윤리학을 정립하고자 한다. 주제 관련 자료를 사전 공지후 facilitator, moderator, pros, cons의 역할로 토론함.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필 / 대학원
본 강좌는 심리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심리학의 각 분야에서 개발된 이론들을 토대로 하여 우울, 불안 등의 심리적 문제를 가진 만성 통증 환자를 이해하고 평가하며 치료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익히며,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통증의 전달 경로, 통증의 분류, 통증 평가, 통증 측정방법, 만성통증관리를 위한 약물요법과 신경차단치료의 원리를 이해하고 임상에서의 만성통증군, 암성통증, 수술후 급성통증관리에 대해 숙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