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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북한의 핵실험 및 미사일 시험발사로 인한 북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대북제재의 효과성을 검증한다. 특히 유엔안보리 결의 2270호와 2371호의 효과에 대한 논란을 중심으로, 제재 동참국의 역할이 제재 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한다. 중국과 러시아와 같은 북한과 특수한 관계에 있는 국가들이 제재 효과를 제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한다.
대북제재와 해제에 관한 법적 문제 : 남북관계의 법제화 방안 연구 =
제재의 국제정치학 =
Economic sanctions in international law and practice
비핵화에 따른 대북경제제재 해제 : 분석과 시사점
Sanctions as grand strategy
Do economic sanctions work?
한국 외교 업그레이드 제언 : 새로운 북핵, 4강 외교를 위하여
Coercing, constraining and signalling : explaining UN and EU sanctions after the Cold War
Economic sanctions reconsidered
UN 대북경제제재의 효과 분석 : 결의안 1874호를 중심으로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의 효과성 측정 : 비핵화 협상과 관계를 중심으로
Economic Cold War : America's embargo against China and the Sino-Soviet alliance, 1949-1963
Sanctions : what everyone needs to know
유엔 안보리 제재의 국제정치학 =
The sanctions decade : assessing UN strategies in the 1990s
United Nations Non-Proliferation Regimes on Iran and North Korea : Practitioner's Compliance Handbooka
Coercive diplomacy, sanctions and international law
현대 북한학강의
Economic sanctions under international law : unilateralism, multilateralism, legitimacy, and consequences
이표규 · 2016
한국동북아논총
이헌경 · 2017
통일전략
유재광 · 2021
21세기정치학회보
이주희 · 2021
세계지역연구논총
진희관 · 2013
북한연구학회보
양운철, 하상섭 · 2012
통일정책연구
김진아 · 2014
The Korean Journal of Defense Analysis
최영진 · 2016
해양비즈니스
이표규 · 2016
한국동북아논총
윤희철; 김현식 · 2023
문화와융합
전선 / 학사
최근 세계화와 함께 늘어난 국제 분쟁해결을 위해 교섭, 국제심사, 중개, 조정 등을 활용하는 평화적 해결방법이 우선시 되고 있다. 이 수업의 목적은 분쟁해결 주체로서 국제기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있다. 무역, 투자분쟁, 국경과 인권문제, 내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기구가 어떠한 분쟁해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효과와 문제점에 대하여 분석한다. 그리고 국제기구가 분쟁해결 주체로서 좀 더 효율성을 발휘하기 위하여 어떠한 개선책이 마련되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아본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국가안보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시키고, 안보정책 결정과정 및 중요성을 가르치며, 통일과의 연관성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한반도 분단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국가안보와 통일문제는 서로 분리할 수 없으며, 이는 정치, 외교, 국방, 경제 정책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남북한을 비롯하여 동북아 주변국들의 안보 정책 및 전략 등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최근 국제경제적 여건의 변화가 미치는 국내적 영향을 배경으로 하면서, 국제정치, 경제구조가 국내 정치·경제·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통해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자유주의, 전쟁, 식민주의, 냉전, 탈냉전의 시대와 주제를 정하고 각 시대의 주요 국가와 사건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국내적 영향을 살펴 볼 것이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세계화가 국내에 미치는 역할에 주목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21세기 동아시아 주요국간의 국제관계와 외교정책을 급변화는 지정학의 변화와 함께 고찰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미중경쟁이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주요국가간의 주요 안보와 외교 현안에 미치는 영향과 각국의 대응에 대해 중점을 두고 논의할 것이다.전선 / 학사
구소련과 동유럽의 사회주의 경제의 몰락과 그들의 시장경제로의 이행을 다룬다. 기존경제학의 분석틀뿐만 아니라 그동안 경제학에서 간과된 경향이 있었던 제도와 정치경제학적인 요인들을 고려한 분석틀도 이용될 것이다. 이 과목을 성공적으로 수강한 학생들은 사회주의 경제의 기본 특성을 파악함과 동시에 어떤한 요인들이 이들 경제의 붕괴에 영향을 미쳤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떠한 문제들이 시장경제로의 이행과정에서 드러나게 되었으며 왜 그러한 문제들이 발생하였는지, 그리고 그들의 해결을 위하여 어떤 정책들이 동원되었으며 그결과는 어떠하였는지에 관한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과목에서 배운 지식과 분석틀은 북한 사회주의경제뿐만 아니라 시장경제 내에서 크고 작은 체제이행을 경험하고 있는 경제를 이해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국가간의 경제관계가 갖는 정치적 측면을 고찰한다.이론적, 역사적 검토를 바탕으로 2차대전 이후의 국제통상, 국제통화, 국제금융관계 등의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게 된다. 이와 함께 다자적 레짐이나 지역협력 등 현안들도 논의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오늘날 국제정치에서 국가 행위자와 함께 주요한 행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국제기구에 대한 이론적 평가와 실질적 분석을 통해 국제기구가 국가 중심의 전통적 국제정치에 대해 어떠한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개혁시기 중국 대외 관계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개혁기 중국 대외관계에 대한 개괄로서, 여기서는 모택동 시기의 대외관계, 개혁기 대외정책의 변화, 개혁기 대외정책 결정과정의 변화가 검토된다. 둘째는 몇 가지 주요 영역별 핵심 쟁점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대외경제관계, 군사안보문제, 영토분쟁, 인권문제, 국제조직과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셋째는 중국과 주요 국가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다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한반도 그리고 대만과의 관계가 포함된다.전선 / 학사
현대에 있어서 중국(대만과 홍콩올 포함), 일본 및 한국으로 구성되는 동북아시아의 경제성장률은 매우 높았다. 최근에는 동남아시아의 경제성장도 눈부시다. 이 과목은 동아시아 각국의 경제발전, 동아시아 각국이 세계 자본주의에 포섭되는 양상, 동아시아 각국의 전통사회의 구조와 세계자본주의에 대응하는 양상을 각각 비교, 분석하여 동아시아 경제발전의 특질을 규명하는 것을 그 과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경제의 세계화가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서, 한 국가의 경제는 국제적 맥락과 무관하게 이해될 수는 없다. 이 과목은 국제경제를 구성하는 여러 요인들인 국제무역과 국제수지 그리고 국제기구 등을 이론적으로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남북 평화공존과 궁극적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한간의 정치, 군사적 신뢰구축, 남북경제교류협력, 국제사회에서의 협력, 군비통제, 문화.예술 교류, 스포츠 교류 관계를 살피고, 현황 및 효율적인 추진방법의 모색과 전망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국제개발사업이 창출한 가치 및 효과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검증하는 내용에 대해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섹터와 상관없이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책임성의 요구는 국제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증대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정보는 ‘누구를 위해 무엇이’효과적인 사업수단인가에 대한 정보이다. 이 과정에서는 효과성의 기본 개념과 사회과학의 인과추론 이론에 기반하여 효과성을 측정하는 원리에 대해 학습한 후, 평가 디자인, 분석방법, 데이터, 집행평가, 비용-편익분석 등의 다양한 관련 이슈들에 대해서도 학습한다. 평가사례는 국제개발사업의 사례에 한정하여 검토하며 교과서도 국제개발사업의 평가를 위해 쓰여진 저술을 위주로 활용할 것이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