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고전은 후대의 평가를 통해 가치를 유지하며, 시대와 지역에 따라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존재합니다. 한국과 중국은 수동적인 근대화를 경험했기에 오리엔탈리즘 극복과 동아시아 문화의 위상 회복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며, 인문학 연구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Receptions of Greek and Roman antiquity in East Asia
문인화 그 이상과 보편성 : 21세기, 문인화의 가치에 새로이 눈뜨다
The Oxford handbook of classical Chinese literature (1000 BCE-900 CE)
Looking modern : East Asian visual culture from treaty ports to World War II
고궁의 옛 물건 = 북경 고궁 박물원에서 가려 뽑은 옛 물건 18
Finding wisdom in East Asian classics
The great civilized conversation : education for a world community
Tokens of exchange : the problem of translation in global circulations
Multiple modernities : cinemas and popular media in transcultural East Asia
Japan's cultural policy toward China, 1918-1931 : a comparative perspective
Routledge handbook of East Asian popular culture
Confucian tradition and global education
지연 문명
A quest for East Asian sociologies
Way, learning, and politics : essays on the Confucian intellectual
동아시아 전통과 시민
아시아의 20세기 지역변동과 지역상상 =
Nature, art, and education in East Asia : philosophical connections
The dynamics of cultural counterpoint in Asian studies
야마무로 신이치 · 2017
동방학지
박상환 · 2013
동서철학연구
한예원 · 2016
한국한문학연구
심호택 · 2016
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문혜정 · 2011
중국인문과학
이보고 · 2014
중국어문학논집
김덕삼; 최원혁; 이경자 · 2014
인문과학연구
이병수 · 2013
통일인문학
박수밀 · 2022
온지논총
임형택 · 2003
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김은영 · 2017
동서미술문화학회 미술문화연구
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고전의 읽기와 쓰기에 대한 포괄적 시야를 방법론으로 삼아, 동아시아 고전의 계승과 변용 양상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지역 내외의 현대적 문제상황과 문화적 의제를 익힌다. 아울러, 이들 고전에 담긴 사상과 이야기들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사례들을 두루 확인함으로써, 특히 현대 대중문화와 문화 콘텐츠의 창작에 활용된 동아시아 고전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고전과 전통이 어떻게 계승 및 변용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재를 이해하고 인식하는 인문학적 통찰을 얻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예술이론을 통시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동양예술사에서 중심을 이루는 시(詩), 서(書), 화(畵)를 중심으로 각 장르의 기원에서부터 그 변화의 과정을 추적하고, 예술 개념이 부재한 전근대 동아시아에서 어떻게 이 장르들이 ‘특별한’ 인간의 활동으로 설명되었는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며, 문도론(文道論)과 같이 그 예술이론을 아우르는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학습하고, 아울러 예악(禮樂) 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 일반에 대한 동아시아의 이론들을 함께 비교 및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 문화에 보이는 여러 특징적인 양상을 살펴본 뒤,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논제로 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현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가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한다. 중국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과 관련된 텍스트를 검토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과 인류학 방면의 기존 성과도 참고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서화, 불교조각, 도자기, 각종 공예, 건축 등이 어떻게 변화·발전하였으며 어떠한 상호 연관을 맺고 있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양 문화의 유구한 역사와 그 세계사적 공헌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는 데에도 일조할 것이며, 국제 문화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에도 하나의 참고가 될 것으로 본다.전선 / 대학원
근세세계와 사회에 대한 반성적 검토, 東西 문화의 융합, 지식과 정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의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입게 될 영향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을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매체의 보편화의 문화적 함의들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현대사를 산업화, 국민국가 형성과정 및 제국주의와 냉전적 진영 대립에 의한 굴절 등에 초점을 두어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나타난 전통과 근대성, 근대성과 제국성의 관계, 정치적 민주주의와 경제적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에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현대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미학을 통시적이고 개괄적으로 고찰한다. 그 접근법은 유교·불교·도교·신유학의 사상사적 맥락, 시와 회화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사상사적 맥락, 그리고 예악 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일반론의 맥락을 그 중심축으로 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에서 예술사상과 미적 가치에 대한 전체적 조망과 그 특성 및 보편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아울러 서구의 예술사상 및 미학과의 비교검토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선택적으로 특정 地域 혹은 國家가 지니는 傳統의 特質을 理解한다. 傳統의 形成過程에서 環境的·文化的 요인을 찾고 이들이 近代化 過程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아시아에서 생산된 한문으로 작성된 고전(古典)을 원문으로 강독하여 그 속에 담긴 사상적, 문화적 특징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문은 한국, 중국, 일본을 아우르는 동아시아에 있어 그 사상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서면 언어이다. 일찍이 동아시아에서는 한문을 통해 문화를 습득하고 의견을 피력하였다. 이 강의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형성된 다양한 전통 문헌을 두루 섭렵하여 각각의 문체적 특징과 내용을 파악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고대 이래 아시아 각 지역의 문명은 독자적인 발전을 지속하는 한편 각 단위들간에, 또 아시아 이외 지역의 문명들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본 강좌는 이러한 문명간의 교류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아시아의 여러 지역 문명간의 관계와 교류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기르고자 하는 데 본 강좌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건축에 대하여 그 발생과정과 변화를 공부하며, 각국의 특성 비교를 통하여 동양건축의 전반적인 특성을 이해한다. 또 동양사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사상과 예술, 건축과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동남아시아는 남아시아와 동아시아의 여러 지역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일찍부터 독특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남아시아 문명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종교, 사상, 문화, 예술 등 문명의 여러 국면을 살펴봄으로써 동남아시아 문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동남아시아 관련 학문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