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loading...
현행 수능 문학능력 평가는 객관식 선택형 문항 일변도여서 문학능력 발달 측정이 어렵고, 중등 문학교육의 병폐를 야기한다.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문학능력은 창의적 사고 역량과 문학 향유 역량으로, 이를 평가하기 위해 서답형 평가 비율을 높이거나 논술형 시험 체제로의 전환을 고려해야 한다. 발달적 평가 관점에 입각하여 평가 방법 개선과 교육 내용 변화를 꾀하는 것이 당면 과제이다.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일체화하는) 과정중심평가
논술의 정석
실용문작성법
문학의 교육, 문학을 통한 교육
이공계 글쓰기 노하우
이공계 글쓰기 노하우
코리아 라이징 : 차세대 지도자에게 권하는 '미래 구상' 두 가지 =
감성×경제
청소년 개념어 지도 : 지식의 숲에서 개념어로 길을 찾다
글쓰기 비결 꼬리물기에 있다
돌파력 =
대한민국의 시험 : 대한민국을 바꾸는 교육 혁명의 시작
국어교육 평가론
A+ 논술과 논문 작성법
언어의 정석: LEET 언어이해 기본강의 교재
다시,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종이에서 스크린, 오디오까지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읽기 전략
(전국국어교사모임과 함께하는) 멘토의 국어 수업 : 독서 : 욕심 있는 교사를 위한 독서 수업 A to Z
(테마별로 배우는) 통합형 세계사 교과서.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교실수업실천과 평가방법 전략
교육평가 콘서트, 배움을 디자인하다
국어교육학연구
김동환배달말
박순희문학교육학
한길연배달말
박순희역사교육
배지혜역사와교육
신소연교과교육학연구
김정우, 김지혜국어교육학연구
강진우국어교육학연구
강진우Korean Association For Learner-Centered Curriculum And Instruction
Seong Yoon Cho한국근대문학연구
김만수문학교육학
정재찬영주어문
허순우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조성윤국어교육학연구
박기범, 박종훈문화와융합
오연희; 김화선시대와 철학
박정하철학논총
문성학English Teaching: Practice & Critique (Emerald Group Publishing Limited)
Locke, Terry문학교육학
정원술; 김상희교양 / 학사
인문학, 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산문들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의 함양을 꾀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문학의 일반 이론을 동서양 여러 나라의 다양한 학파에서 어떻게 수립해 왔는가를 고찰하며, 문학일반이론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이론을 모색한다.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과목이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행위와 정치적 과정에 관한 이론 및 민족지적 연구의 소개에 촛점을 맞춘다. 정치란 권력의 획득과 실천과정 및 제도에 관한 것이며, 권력이란 사회, 문화적으로 규정되고 형성되는 것이다. 즉 지배(지도)와 권위는 경제, 사회적 관계와 종교와 의례에 의한 상징으로 규정되고 실천되는 것이다. 이 실천은 어떤 차원에서건 '공동체' 및 공동체의 '이념'과 '상상의 현실'을 생산하기 위한 문화적 요소의 동원을 의미하며, 동시에 하나의 힘에 대한 대립되는 성향의 형성과 갈등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지배와 저항, 국가와 사회, 규범과 전략, 구조와 개인 등의 갈등이 본 강의의 주요 단서가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족주의, 부족주의 등 국가와 민중의 담론, 권력과 국가의 상징과 의례 등을 민족지적 연구를 통한 비교학적 접근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관점에서, 서양사에 전개된 중심 테마를 통해 과거의 사실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의 이해를 도우며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한다. 고대부터 프랑스 혁명기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의 주요 흐름을 따라가되, 서양사 이해에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서양사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중요 주제에 대한 지금까지의 ‘전통적’ 설명과 더불어 최근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수정주의적’ 견해를 소개함으로써 서양사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 보다 다양하고 유연한 시각을 갖게 하고자 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유럽중심적 서양사 이해의 반성 위에서 좀 더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서양사 이해를 갖도록 한다. 서양사에 좀 더 심도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체 시퀀스를 1과 2로 나누어, 이 과목에서는 종교개혁에서 냉전까지를 다룬다.전필 / 대학원
치의학의 역사에서는 치의학의 패러다임 및 치의학의 전통 및 역사, 그리고 현대사회에서의 의료 및 의료서비스 등에 관해 학습한다. 이를 통해 학문으로서의 치의학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역사적 관점에서 현대의 치의학 및 의료를 이해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중요한 작가, 주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탐구로서 과제의 설정은 임의로 함.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형이상학의 고전적 텍스트들을 토대로 형이상학의 주요 주제를 선택하여,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형이상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Herakleitos, Platon, Aristoteles, Plotinos, Augustinus, Thomas Aquinas, Descartes, Spinoza, Leibniz, Kant, Hegel, Schelling, Nietzsche, Bergson, Heidegger, Whitehead 등의 형이상학 관련 저작들이다.교양 / 학사
영어로 학술적인 글을 쓰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주된 목표로 삼는다. 한 문단짜리 글을 쓰는 것에서 시작해 점차 정해진 주제나 텍스트에 대해 여러 문단으로 이루어진 논쟁적/분석적인 글 혹은 완성된 기말논문을 쓰는 단계로 나아간다. 영어로 글을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일반적인 규칙과 관습을 익히고 좋은 문체를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이지 또한 배운다. 각각의 글쓰기 과제는 읽기 과제와 짝을 이루어 부과되며, 읽기 과제는 영산문의 표본이 될 만한 것들 중에서 선별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교양 / 학사
문학 작품을 읽고 그 작품을 각색한 영화를 감상함으로써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과 상호 관계를 공부한다. 먼저 근대 소설의 발전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지만 상이한 구조적 특징을 갖는 『돈키호테』와 『로빈슨 크루소』를 원작 소설과 영화를 비교하며 살펴봄으로써 소설의 자기반영적 혹은 리얼리즘 기제가 영화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표현되는지 이해하도록 한다. 이후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이슈들이 문학과 영화에서 재현되는 방식을 비교분석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문학과 영화의 표현기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은 창의성을 계발시켜주는 중요한 도구이다. 이런 관점에서 본 강의는 창의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문학적 특성에서 찾고 창의성 계발에 초점을 맞춘 문학교수법을 개발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일본과 일본인, 일본문화에 관해 발표된 ‘일본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일본인들의 행동 및 사고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일본어로 발표된 문헌뿐만 아니라 한국어 및 영어로 출판된 문헌을 읽는다. 강의는 텍스트의 강독 외에 주제발표를 병행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교양 / 학사
미국문화의 이해를 통한 현대사회의 이해를 목표로 하는 강의이다. 미국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의 다양한 역사, 철학, 대중문화, 문학 텍스트를 고찰하여 미국문화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다각적으로 점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미국문화를 구성하며 끊임없이 교차하고 있는 주요한 사회적 흐름--미국의 예외주의, 소비주의, 세계화와 대중문화, 다문화주의, 생태주의--들을 공시적, 통시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인류학의 다양한 학설들이 발전해 나온 과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류학이라는 학문이 지닌 특성과 인류학의 주요 개념이나 이론, 그리고 방법들에 대한 학생들의 전반적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이 과목에서는 서구 학문에서 인류학이 하나의 분과학문으로서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피고, 이어 19세기 후반기를 풍미했던 진화주의의 이론과 방법론적 특성을 고찰한다. 다음에 20세기 전반기에 진화주의에 대한 반발로 등장한 전파주의, 기능주의, 역사적 특수주의 등의 관점을 대비적으로 고찰한다. 나아가 신진화주의, 구조주의, 민족과학, 행위이론, 네오마르크스주의, 해석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20세기 중반기 이후 인류학의 주요 이론적 사조들에 대해 그 대표적 이론가들의 업적을 중심으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핵개발의 원인, 핵개발 후 국제관계의 변화, 비확산의 방책 등 핵무기와 관련된 주요 쟁점을 확인하고, 주요 쟁점별 주요 연구 성과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영어영문학과 학생으로서 필요한 영어글쓰기 능력을 집중적으로 배양한다. 글쓰기 논리와 문체에 대해서는 물론 어법과 기술적인 면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지도를 하며, 적절한 길이와 난이도의 영미문학 및 문화 텍스트를 분석대상으로 활용하여 읽기와 쓰기를 연결시킨다. 영어 글쓰기 능력에 있어 중·상급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과목으로 수준 높은 문장 구사력과 논리적인 논지 전개 능력을 기르는데 주력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수학교육 논술은 수학교육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 논리적인 글쓰기를 뜻한다. 복잡한 수학교육 현상을 이해하고자 하는 의지와 마음가짐을 다지고, 논술의 근거로 제시할 수 있는 이론과 연구 성과를 검색하여 해석하며, 다양한 사례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단편적이거나 이론적인 해석을 보완함으로써 수학교육의 이론 및 실제에 대한 전문성을 함양한다. 수학과 교육 사이의 관련성을 이해하고, 양자 사이의 관련성을 파악하거나 생성하여 수학교육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논리적인 글로 나타내는 역량을 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