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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휴공간을 활용한 국내외 복합문화공간 사례를 비교 분석하여, 국내 복합문화공간이 해외 사례에 비해 예술 장르 간 융합 및 문화의 공익적 측면에서 미흡함을 지적한다. 창작자 간 소통 및 협업을 위한 공간 조성과 협업 공모전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복합문화공간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서울 인디 예술 공간 : 외로운 복합 문화 공간 46곳의 절절한 스토리
모두의 미술 : 뉴욕에서 만나는 퍼블릭 아트
폐교, 문화로 열리다 : 문화 공간으로 살아난 전국 폐교 답사기
서로 손잡는 지역문화운동 : 지역문화원의 새로운 연결을 위하여
유라시아 지역의 문화 혼종성과 상호 문화주의
공간형 콘텐츠
지역밀착형 복합문화 커뮤니티센터 조성 및 운영방안 연구
도서관, 박물관, 기록관의 연계·협력 : 라키비움과 지식기반 만들기
공유 : 관계적 존재의 사랑 방식
인증샷 바깥의 공간 : 어디서나 찍기 바쁜 사람들을 위한 공간 안내서
아시아의 디아스포라문학과 문화콘텐츠
우리가 공유하는 시간
현장 문화행사 국제교류
예술과 공통장 : 창조도시 전략 대 커먼즈로서의 예술
Replacing public art : the role of place-specificity in new genre pubic art
로컬 지향의 지역문화운동 : 지역문화원의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Trans-global readings : crossing theatrical boundaries
예술의 메타버스 활용
Foreign artists and communities in modern Paris, 1870-1914 : strangers in paradise
한국디자인포럼
박종혜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정소영, 정석연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박하진; 백승경; 김주연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원가신; 김선영음악과 현실
정지영, 김정덕한국영상학회논문집
장승은, 이정은, 김상욱인문사회 21
손유림; 김진아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정어진, 고재민, 김주연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논문집
이경숙, 권기창유럽문화예술학논집
조정란, 정금희연기예술연구
원자흠, 이민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윤동식Arte, Individuo y Sociedad
Ferriols A.,Santiago P.유럽문화예술학논집
조정은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신현군, 김이경인문사회 21
손유림, 김진아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김지영Journal of the Korean Institute of Interior Design
Xian-Ji Jin; Hui-Zi Jin; Yeonsook Hwang정보디자인학연구
박남진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선희, 김혜자, 황연숙전선 / 대학원
건축, 영화, 그림, 조각, 문학, 음악 등 각 예술 분야가 공유하는 공간 표현을 비교분석하는 다부문간 '비교조형공간론'으로서 장기간 연속적으로 시행된다. 다부문간 이론 연구와 곁들여 각 분야의 작품을 분석하면서 공간, 표현의 장을 넓히고 현대예술활동 속에 생생히 살아 있는 자기 건축활동의 자리매김을 도모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이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곡, 연주 등의 행위를 이해하고 특히 무대 및 콘서트홀, 극장 등의 공간과 작곡, 연주와의 관계를 집중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COSS) 디지털 스토리텔링 마이크로디그리(MD) 연계융합교과목으로, 인공지능(AI)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범용 생성형 AI 기술을 이용하여 이미지, 음악, 그래픽 디자인, 영상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생성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크리에이터 관점에서 첨단기술이 창의성과 예술성을 가진 작품 제작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나아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AI기반의 미래 진로탐색과 포트폴리오 설계(AI뮤지션, 웹툰작가 등)를 돕습니다. 구체적으로 ChatGPT, WRTN(뤼튼), 클로드, 미드져니, 레오나르도AI, pica, Capcut, D-ID, Synthesia, Loudly, Soundful 등의 AI 서비스를 직접 실습하고, 멀티모달과 관련된 분석, 토론, 평가를 진행합니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조형예술은 문화의 여러 측면을 함축하고 표현한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조형예술의 전반적 관점을 분석,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제를 선택하고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작품을 제작한다.전필 / 학사
학생들이 전시, 기획, 개발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제대회 참가, 전시 개최를 통하여 학생들의 전공이 융합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통합창의디자인에 참여하는 학생이 필히 수강해야하는 졸업시험과 같은 과목으로 볼 수 있다.전필 / 학사
20세기 후반에 등장한 멀티미디어 음악은 기존의 음악회뿐만 아니라 여타 공연예술분야, 설치 및 전시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부응하여 현대 예술계가 요구하는 다양한 컨텐츠 제작의 기본원리를 익힌다.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동양과 서양 및 기타 지역의 회화, 건축 등 명작의 실제적인 감상을 통하여 미술작품을 바라보는 안목과 미술전반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미래의 디자인과 서비스는 점차 통합화, 그리고 비가시화 되어가고 있으며, 무형의 형태로 존재하는 사람과 환경의 다양한 상호작용,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내는 서비스는 새로운 디자인의 대상이 되고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통합서비스를 기획, 디자인, 그리고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전필 / 학사
사회 전반에 걸친 나타나는 다학제적 경향은 여러 문화, 산업, 기술의 융합, 통합으로 나타난다. 경영, 디자인, 기계공학의 전문지식을 통합하여 상호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산업적 요구와 문제점을 전공의 교류를 통해 논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도록 한다. 다양한 전공생들의 팀 작업을 통해 전공별 다양한 관점과 지식을 서로 공유하고 교류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예술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협력하여 새로운 융복합예술 형태의 공연(Performing Arts)을 제작한다. 자발적이고 독창적으로, 시작에서 완성에 이르기까지 공연의 전 과정을 체험한다. 본 과목을 통해 공연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공연의 장르적 경계를 탈피하고 ‘미래의 공연’에 대해 탐구하며 공연 예술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다. 공연 창작 과정을 경험함으로서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간다. 또한 상상력을 통한 창의와 창작을 이끌어 최종적으로 섞이기 어려운 서로 다른 개인이 융합을 통해 조화를 이루어 섞이는 과정을 훈련한다.전필 / 학사
행위와 공간. 이 단게에서는 개별적인 개인의 행위의 집합인 집단 행위에 대응하는 공간의 구성을 연습한다. 각 개인은 제각기 의지를 가지고 공간 속에서 행위를 연속시키는 것이다. 집중하는 행위, 행위에 대한 명확하지 못한 공간적, 시간적인 경계, 공간의 유동화처럼 공간의 개념을 순수하게 인간행위의 분포에 주목함으로써, 다양한 사건과 행위가 동시에 있는 것을 허용하고 이것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설계한다. 이에 따라 외부와 내부의 경계, 연속성, 가구, 공간의 불균질성, 건축 속의 빈 장소, 시간, 공존하는 공간, 사람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장면 등, 다양한 건축적, 도시적 공간의 느슨한 구성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 국가 경쟁력 핵심이 우수한 인재양성에 있다고 판단하여 창의성이 미래 인재들의 핵심역량으로 논의되고 있다. 특히 창의성 논의에서 예술의 역할이 강조된다. 따라서 이 강좌에서는 창의성 교육의 현주소를 사회구조, 교육과정, 교수-학습 측면에서 검토하고 창의성교육에 미술의 역할과 기능에 관해 논의한다. 미술에서의 창의적 요소, 창의성 판별, 창의성을 위한 융복합적 접근에 관하여 고찰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공간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다양한 매체로부터 인간, 공간, 그리고 경계에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이 담고 있는 복잡한 힘들을 규명함으로써, 공간 고유의 속성과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특유의 작동방식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간 경계에서의 새로운 소통의 관계를 제시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