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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late 1970s, Isadora Duncan’s autobiography gained popularity in Korean society as a symbol of individual freedom and liberation amidst economic development and political upheaval. She was embraced in various fields such as modern art, feminism, and existentialism, and inspired imagination for a “new world” as the “Barefoot Dancer.” This era's aspirations, along with "Jonathan Livingston Seagull" and Jung Hyun Jong’s poems, reflected a pursuit of “free bodies” and “immortal spirits.”
이사도라 던컨
(이사도라 덩컨의) 영혼의 몸짓 : 진정한 자유는 내 안에 있다
맨발의 이사도라: 나의 예술과 사랑
혁명의 여신들 : 역사를 바꾼 10명의 여인들 =
미술과 무용, 그리고 몸철학 : 문예의 인터페이시즘
이사도라 던컨 : 나의 예술과 사랑
큰 가슴의 발레리나 : 베로니크 셀 장편소설
나는 춤이다 : 김선우 장편소설
사만 : 아유 우타미 장편소설
제국의 아이돌 : 제국의 시대를 살아간 네 명의 여성 예술가
이토록 두려운 사랑 : 연애 불능 시대, 더 나은 사랑을 위한 젠더와 섹슈얼리티 공부
비행공포
모방과 차이, 공명과 불협 : 동아시아 여성음악가의 사운드, 퍼포먼스, 이미지
당신은 내 마음의 텍스트 : 맨발의 이사도라 덩컨과 젊은 시인 예세닌
Poetics of dance : body, image, and space in the historical avant-gardes
근대 중국, 그 사랑과 욕망의 사회사 =
권력의 미학 : 18세기 회화부터 퍼포먼스 아트까지 미술로 본 사회, 정치, 여성
Isadora Duncan, Martha Graham and other stars of the modern dance : paper dolls in full color
예술가의 지도 : 예술가의 초상, 그리고 그들의 네트워크
Chen, Huafei · 2023
DANCE CHRONICLE
李朵 · 2018
当代音乐 / Modern Music
손옥주 · 2012
대중서사연구
Carton, Solange · 2017
Revue française de psychosomatique
박인실, Young · 2011
INTERNATIONAL JOURNAL OF HUMAN MOVEMENT SCIENCE
장지원 · 2003
한국무용교육학회지
Namèche, Isabelle · 2023
Le Télémaque
박인실, 김지영, 한효림 · 2012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Mckeon, Olive · 2020
DANCE CHRONICLE
Jose Miguel Esteban · 2022
Journal of Literary & Cultural Disability Studies
Hellsten L. · 2022
Approaching Religion
李朝; 邹红; 林奕萱 · 2022
艺苑 / FORUM OF ARTS
정은주 · 2015
무용역사기록학
임일진 · 2024
한국무용교육학회지
Pressard-Berthier, Véronique · 2018
Éducation et Sociétés
Elena Yushkova · 2016
Dance Chronicle
정의숙 · 2002
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이정연 · 2012
한국체육사학회지
Withers D.M. · 2019
Angelaki - Journal of the Theoretical Humanities
이미림 · 2015
한어문교육
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학 텍스트에 나타난 여성적 정체성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주로 남성작가들이 그리는 여성성을 살펴보게 되며 이때 주안점은 femme fragile, femme fatal에 맞추어져 있다. 후반부에서는 주로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여성의 자의식이 성숙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 강의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을 읽고 각 시대, 사회, 문화에 따라 여성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재현되는가를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모성이나 에로틱 등의 여성에 대한 전통적 담론뿐만 아니라 현대성, 도시성, 몸 등 여성성에 대한 새로운 여러 담론들이 다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일선 / 학사
<삶과 인문학 세미나>는 인문대학 신입생들에게 인문학의 가치와 덕목을 함양하여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배움의 태도와 소통의 역량, 공존의 품성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과 교수가 인간적 유대감을 토대로 상호소통과 교감을 형성함으로써 인문학의 차원 높은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다. 본 강좌의 수업 형태는 교수자의 강설과 토론 위주의 ‘인문학 통찰’, 인문대학 신입생 전원이 함께하는 대형 강의(‘인문학 입문’), 동료와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인문학 탐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인문학의 연구 영역과 삶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유도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현대 종교철학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이다. 트뢸치, 스미스, 융 및 영속철학의 기초적 배경 이론, 현대종교의 보수주의, 진보주의와 보편종교신학 및 포스트모던 신학에서 제시되고 있는 여러 형식의 종교 다원주의들을 유형화하고, 그 한국적 의미를 비교종교학적 안목에서 재평가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일선 / 학사
본 강좌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예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 특히 미국, 유럽, 중남미, 태평양 지역의 문화 발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입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이민을 지역 내부와 그 바깥을 통털어,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부터 근세와 식민지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살펴본다. 동남아시아의 디아스포라 네트워크의 전략과 성공 여부, 이민의 요인과 맥락, 해외 이민 네트워크의 변화하고 있는 복잡한 정체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현상과 사회현상의 상호관계를 고찰, 해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Taine , Houser 등등의 다양한 예술사회학자들의 영향력있는 저작을 검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인간의 경제활동은 그 사회가 운영되고 유지되기 위한 근간이 된다. 인류학에서의 경제활동에 대한 연구는 특히 비서구사회를 대상으로, 각 사회의 다양한 경제활동의 유형을 살피고 이를 그 사회의 사회문화적 특성과 연관시켜 살핀다는 점에서 경제학과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과목은 첫째, 비서구 사회의 다양한 경제활동에서 보여지는 문화적 요소들을 살피고, 둘째, 서구사회를 분석하는 다양한 경제이론들이 비서구 사회의 경제에 적용가능한지를 타진하며, 셋째, 나아가 서구사회의 경제현상들을 비경제적 요소, 문화적 변수들과의 관련성 속에서 분석함으로써, 수강생들이 경제활동의 다양한 유형을 파악하고, 정치, 문화, 종교 등의 비경제적 요소들과 경제행위의 밀접한 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