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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il Bae, 김영호, 김상규
2012 / The Plant Pathology Journal
현웅조, 이정희, 정응기, 장재기, 정국현, 조영찬, 이점호, 원용재, 서정필, 안억근, 정종민, 전용희, 서대하, 김정주
2019 / 한국육종학회지
Kim Sung
2022 / PSYCHIATRY INVESTIGATION
Song, Sung-Hyuk; Lee, Jang-Yeob; Rodrigue, Hugo; Choi, Ik-Seong; Kang, Yeon June; Ahn, Sung-Hoon
2016 / Scientific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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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선원록』에 기록된 조선 왕실 종친들의 혼인 양상을 분석하여, 종친직 수직과 신분제 사회에서의 차별적 대우를 살펴보았다. 특히 2-3대손 종친은 종친직을 자식 세대에 전승하여 4대손 종친보다 더 큰 혜택을 누렸으며, 동색혼의 관습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웠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조선 사회에서 종친의 특수한 지위와 그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가족 : 세상에 다시없는 내 편
Royal bastards : the birth of illegitimacy, 800-1230
고려 왕가 스캔들
A history of women in America
결혼의 문화사
고려 현종 연구
(조선의 운명을 결정한) 왕들의 부부싸움
송나라의 슬픔
Beyond birth : social status in the emergence of modern Korea
Lives of women
조선 국왕 장가보내기 : 구혼과 처녀간택부터 첫날밤까지 국왕 혼례의 모든 것
법으로 읽는 중국 고대사회 : 중국 고대 법률 형성의 사회사적 탐색
케임브리지 세계사 콘사이스 : 글로벌 시대 새로운 세계사를 위하여
조선왕실의 후궁 : 조선조 후궁제도의 변천과 의미
미모의 역사 : 아름다운 외모는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가
부부
(법과 풍속으로 본) 조선 여성의 삶
고대 지중해 세계사 : 청동기 시대는 왜 멸망했는가?
(새로 쓴) 오백년 고려사 : 역사학자 박종기의 정통 고려 역사
노태우 회고록
古文書硏究
양정현韓國史學報
박진여성과 역사
임혜련古文書硏究
박진古文書硏究
양정현역사학연구
박진전북사학
안광호역사와 실학
박진조형디자인연구
박금진여성과 역사
한희숙대동문화연구
이성임한국학논총
강제훈한국사연구
이미선한국학연구
임학성국학연구
박경한국사연구
강제훈어문논집
윤경희韓國史學報
김정운태동고전연구
고민정중앙사론
황향주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문화인류학의 주요한 관심 영역인 가족 및 친족에 관해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심층적으로 다루어보는 과목이다. 이 과목에서는 역사적 및 지역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온 가족과 친족의 구조와 제도 및 이를 둘러싼 경험들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관련된 인류학의 이론적 논의들을 점검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가족법의 특수분야, 즉 혼인, 친권, 유언, 상속, 가족제도 등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발표하는 세미나 형식의 강좌이다.전선 / 학사
고려시대 정치제도·경제제도·사회구조·사상·문화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와 다른 중세의 시대적 특징을 이해하고 고려시대 사회의 골간을 형성하였던 신분, 토지, 가족제 등의 다양한 양상을 연구·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회는 왕조와 불교가 공동운명체의 관계에 있었던 시대이다. 불교와 세속사회의 관계를 통하여 고려사회 자체는 물론 한국사나 동아시아사에서 차지하는 고려시대의 성격을 파악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유전질환 및 염색체 이상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양하고 산전 유전자 진단법의 종류와 적응증을 이해하여 각종 유전자 이상과 관련된 질병의 진단 및 환자 상담에 적용하기 위한 과목이다. 구체적인 학습목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간에서 발생항 수 있는 유전질환을 분류할 수 있어야 하며, 멘델성 유전질환(single-gene defect)의 유전방식을 열거하고, 그 대표적 질환을 열거하여 특징적인 임상상을 인지하여야 하며, 둘째, 염색체(chromosome)의 구조와 명명법을 설명하고 ,염색체 이상(chromosome anomalies)의 종류를 열거하고 이를 명명법에 따라 기술할 수 있어야 하며, 셋째, 산전 진단의 방법들을 열거하고 임상적 응용가치를 비교할 수 있어야 하며, 넷째, 염색체의 분리를 위한 양수 및 융모막의 배양 기법을 이해하고, 다섯째, 유전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서 분자유전학적 접근 방법에 대하여 숙지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민법 친족편에 규정되어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家의 의미와 家를 구성하고 운용하는 데 필요한 제도를 소개한다. 家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친족관계와 이러한 친족관계를 구성하기 위한 제도로서 혼인, 친자관계, 입양 등을 규정하고 가를 계승하기 위한 제도인 호주승계제도를 소개하는 강의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전근대로부터 근대사회를 거쳐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장기적 사회변동관점에서 인구변천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개설되었다. 생산, 자원 조건 뿐 만 아니라 정치, 사회조직/사회관계, 문화/이데올로기가 인구 동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사회에 대한 단절적 현재적 관점이 아니라 장기비교사회사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유럽,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역사인구학의 성과를 통해 전근대 사회의 인구 사회적 특성의 차이와 유사성을 비교 검토한다. 근대 이후 결혼, 출산, 양육의 조건과 가치의 변화, 고령화 사회의 생명정치, 이주 주제를 중심으로 인구동태의 시공간적 다양성과 연계, 확산의 트랜드를 조망하고 21세기 사회변동과 인구변천의 의미를 탐구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낭만적 파트너십 및 가족관계를 포함한 친밀한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형성, 유지,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 친밀성(intimacy)이란 친밀한 인간관계에서 신체적, 정서적 친밀감을 교환하는 과정으로, 성적 친밀감을 포함하는 낭만적 파트너십과 정서적 유대가 강조되는 가족관계에서의 친밀성이 대표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친밀성과 가족의 변화를 설명하는 이론과 개념을 이해한 후 결혼 및 대안적 파트너십에서 친밀성의 형성 및 유지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과 관련된 문제로서 임신과 출산, 성병, 데이트 폭력, 부부간의 성 등을 다룬다. 마지막으로는 청년기 발달단계에 속하는 자녀의 입장에서, 성인기 부모자녀관계를 포함하여 건강하고 친밀한 가족관계의 의미를 파악한 후 실생활에서의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17~19세기 동아시아 삼국, 즉 청⋅조선⋅에도 시대의 일본 사회를 비교하여, 서로의 공통점과 차이점, 나아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생시킨 과정을 밝혀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첫째, 비교사 연구의 방법을 습득하고, 둘째, 동아시아 삼국의 사회 구조를 개관하면서 적절한 비교의 대상을 파악하며, 셋째, 각 비교 대상에 대해서 실증적인 비교 분석 연구를 수행한다. 비교의 대상은 최상층 통치권의 형태(청의 황제, 조선의 왕, 일본의 쇼군), 중간 지배층의 형태와 특성(청의 신사, 조선의 사림, 일본의 사무라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치 계급을 떠받치고 있던 향촌 사회의 실상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 문화권에서 법과 사회가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변화하였는지를 당대인들의 일상과 문화 중심으로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비교사 수업이다. 추상적인 법리와 공식적인 법제 중심으로 법의 역사를 추적하기보다, 구체적인 사례들에 대한 밀도 있는 분석을 통해 당대 다양한 사람들의 시점에서 법과 사회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이 강좌의 주된 목표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법 문화를 토지 소유, 혼인과 이혼, 노비/노예제, 유기아 구제, 묘지/공유지 분쟁 등 특정 사안별로 미시적으로 재구성하고 비교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과거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였으며, 법적인 권위와 질서에 어떤 식으로 기여하기도 하고 도전하기도 하였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름의 문제의식과 시각에서 서로 다른 문화권들이 노정한 법 역사의 여러 유사점과 차이점들을 발견해 내고, 그런 유사점과 차이점이 생긴 원인을 스스로 분석해 보는 경험을 할 것이다. 나아가 오늘날의 법 문화와 비교해 봄으로써 법의 '근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났고 이것이 당대인들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으며, 그들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사는 여러 가지 분야사 가운데 하나이면서 동시에 다른 모든 분야사 연구에 기초가 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우리 조상들이 꾸려왔던 사회는 과연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었는지, 그리고 각 단위사회들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존재양태는 어떠했는지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유전체 역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가족자료와 특수한 가족형태인 쌍둥이 집단의 자료들을 가지고, 자료의 처리 및 오류수정, 유전자의 검색, 유전자 규명,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 분석 등을 할 수 있기 위한 분석 및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기 위한 과목으로 개설한다. 수강생들은 모두 다양한 분석 package를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분석실습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사를 연구하는 데에 필요한 다양한 사료의 내용을 탐구하는 과목이다. 중요한 사료를 선별해 그 사료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 조선시대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기르고, 조선시대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정치경제 질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 설명한다. 이러한 주제들에 관해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할 것이다. 가족과 개인생애의 사회학적 이해를 위한 이론적/개념적 기초를 소개한 후,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교수의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필 / 학사
수의학을 전공하거나 생명과학 및 생물공학 등 관련과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유전학의 기본이론을 고전적, 현대적 수준에서 강의한다. 특히 현대 유전학의 발전과정을 상세하게 강의하여 우리 삶에 유전학적 기여에 대한 중심적 역할을 강조한다. 이에 더하여 분자유전학의 기초를 정립시키고, 나아가 유전학의 응용에 관한 유전공학적, 생명공학적 측면에서도 강의하여 우리 지구상의 생명체생존에 있어서 유전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상속세와 증여세의 기본구조와 현행법상 각종 논점을 판례중심으로 다루고 그에 더하여 세계 전체에 대한 통칙적 역할을 맡고 있는 상속세와 증여세법상 재산평가 문제를 다룬다. 그에 더하여 상속제도와 상속세 제도의 존재근거 및 상호관계를 비교법적 관점에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