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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전쟁 이후 북한 문학예술계가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당 문학’ 확립을 중심으로 번역 및 토착화한 초기 과정(1953-1957년)을 분석한다. 북한은 ‘당성’, ‘사상성’, ‘인민성’, ‘계급성’ 등의 사회주의 리얼리즘 기본 개념을 자국의 역사적 맥락에 맞게 수용했으며,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예에 대한 당적 지도부문을 조직했다.
Socialist realism : an impossible aesthetic
해방공간의 안회남 텍스트에 나타난 탈식민성 연구 : 〈농민의 비애〉와 〈폭풍의 역사〉를 중심으로
광장의 문학 : 격변기 한국이 읽은 러시아, 해방에서 개방까지
(통제하의)북한예술
The making of the state writer : social and aesthetic origins of Soviet literary culture
평양미술 조선화 너는 누구냐 /
통일의 문학 비평의 논리
평양미술 : 조선화 너는 누구냐
전후 북한 문학예술의 미적 토대와 문화적 재편
한국문학과 역사의 그늘 =
3대 세습과 청년지도자의 발걸음 : 김정은 시대의 북한 문학예술
사회주의와 맑스주의 원전 번역
북한 연극사 = 김일성 원작, 김정일 총연출의 70년 공연사
The cultural origins of the socialist realist aesthetic, 1890-1934
북한현대시사
민족어와 한국문학 : 홍기삼 평론집
미디어로 다시 보는 북한문학 : 『조선문학』(1946~2019)의 문학·문화사 연구
Soldiers on the cultural front : developments in the early history of North Korean literature and literary policy
북한문학비평사
Ideology, aesthetics, literary history : socialist realism and its others
한국정치연구
"비전임"_사회대한국정치연구(Journal of Korean Politics)
김태경Asian Perspective
Tae사이間SAI
김태경ASIAN PERSPECTIVE
Kim, Tae-Kyung문화와 정치
김태경우리문학연구
이주미한국문화기술
홍지석Journal of Korean Politics
Tae-Kyung Kim통일인문학
김성희대한건축학회논문집
박동민대동문화연구
홍지석한국문화기술
임옥규고전문학과 교육
최홍원우리어문연구
오태호한국동양정치사상사연구
임경화민족문학사연구
김성수한중인문학연구
이영미통일인문학
김종곤우리어문연구
오태호전필 / 학사
20세기 초반, 체홉이후의 문학에서부터 신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의 모더니즘 문학 운동과 소비에트의 성립과 동시에 프롤레타리아문학을 일컫는 사회주의적 사실주의의 소비에트문학을 다루게 된다. 여기에서는 고리끼, 보리스 빠스쩨르나끄, 솔제니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다루어 그들의 사상적, 미학적 세계를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혁명 이후 프롤레타리아 문학관을 기초로 형성된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비평과 작품을 개관한다. 또한 이전 시기에 형성된 비판적 리얼리즘을 비교한다. 이 과정에서 솔제니친으로 대표되는 소비에트 시기의 반체제 문학을 심도 있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한국 근대소설의 출발에서부터 1945년 해방까지의 소설에 대한 개괄을 포함하지만, 주된 초점은 1945년 이후 한국소설, 특히 1960년 4월 혁명 이후의 주요 소설 작품들이다. 이 강좌는 1960년 이래 현재까지 어떻게 한국 소설문학이 4월 혁명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소화하면서 한국 사회의 당면 과제들과 씨름했는가를 근대의 성취라는 관점에서 추적한다. 또 한국의 소설가들이 근대적 국민문학 내지 민족문학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에, 근대주의나 민족주의적 담론이 민주주의, 여성과 소수자의 문제 등을 외면하거나 억압할 가능성에 맞서서 어떻게 다각적이고 다양한 문학적 성과를 거두었는가를 살핀다. 덧붙여 현대 북한문학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한반도의 분단체제가 오늘의 남과 북 양쪽의 문학과 문화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학사
개화기에서 1970년대까지 발표된 소설 작품들 가운데서 문제작을 선정하여 올바로 읽고, 분석하고, 평가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구소련과 동유럽의 사회주의 경제의 몰락과 그들의 시장경제로의 이행을 다룬다. 기존경제학의 분석틀뿐만 아니라 그동안 경제학에서 간과된 경향이 있었던 제도와 정치경제학적인 요인들을 고려한 분석틀도 이용될 것이다. 이 과목을 성공적으로 수강한 학생들은 사회주의 경제의 기본 특성을 파악함과 동시에 어떤한 요인들이 이들 경제의 붕괴에 영향을 미쳤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떠한 문제들이 시장경제로의 이행과정에서 드러나게 되었으며 왜 그러한 문제들이 발생하였는지, 그리고 그들의 해결을 위하여 어떤 정책들이 동원되었으며 그결과는 어떠하였는지에 관한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과목에서 배운 지식과 분석틀은 북한 사회주의경제뿐만 아니라 시장경제 내에서 크고 작은 체제이행을 경험하고 있는 경제를 이해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러시아 문학 텍스트를 처음으로 분석하는 학생들을 위해 문예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러시아 형식주의, 바흐찐 이론, 로트만의 구조주의 등을 중심으로 문예학의 근본적인 범주를 연구한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그것의 목적은 무엇인가’ 등의 문제들에 대한 기본적인 시야를 제공한다. 문학 이론 자체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문학 텍스트 분석을 위한 기본적인 범주를 소개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북한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에는 남북한의 비교가 가장 효과적이다. 동시에 남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시정하는 데에도 북한사회를 남한과 비교하는 접근이 유익하다. 따라서, 이 과목에서는 비교사회과학의 이론과 방법론적 틀을 원용하여 남북한의 여러 가지 사회적 특성을 분석비교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신문과 방송뉴스의 생산과 수용과정을 언론의 사회적 조건과 관련해서 이론적으로 검토하고 그것을 한국언론의 현상에 적용하는 분석과 비판능력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학부과목들을 통해 습득된 매스 커뮤니케이션이론과 분석방법을 활용해서 언론과 국가, 언론과 자본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살펴본다. 나아가 뉴스생산 조직으로서 신문사와 통신사의 역할, 메시지로서 뉴스의 사회적 성격, 전문직으로서의 기자와 게이트키핑 과정, 기자들의 직업사회화 등의 이론적 문제들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의 중등학교에서 시행된 문학교육의 주요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최근 김나지움 문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방법론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예) 수용교수법, 생산지향/행위지향 문학교육 등전선 / 대학원
북한의 특수한 정치체제, 권력, 과정, 이데올로기 등을 비교정치이론의 보편적 틀에 입각하여 고찰한다. 홍/전의 대립 개념을 이용한 북한의 정치과정연구, 가족적 조합주의 이론에 입각한 사회적 생명체론, 주체사상분석, 북한식 민족주의의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러시아문학을 주도한 양대 산맥 중의 하나인 모더니즘 문학의 특징과 그 속의 다양한 문학운동을 살펴봄으로서 급격한 시대의 변화 속에서의 다양한 문학 운동으로서 상징주의와 아끄메이스트와 미래파 등의 문학경향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1991년 사회주의 모국 소련이 붕괴한 이후 탈냉전의 변화에 따라 러시아가 경험한 체제전환과 외교정책의 대변동의 문제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과거 공산주의 혁명이나 시장경제로의 이행이 수반하는 “거대한 체제전환”을 통과하면서도 변하지 않고 지속되어 온 “러시아 이념”과 “러시아성”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며, 둘째, 새로운 혁명적 체제전환을 시도한 러시아의 복잡한 정치, 경제, 사회현상들과 정체성의 외적 발현으로서의 외교정책의 변동을 이해하고, 셋째, 탈냉전 이후 러시아가 경험한 국내정치 및 사회경제적 변동과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외교정책의 변화가 지니는 연관성이 무엇인가를 검토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19세기 자본주의 체제의 완성과 더불어, 이에 대한 비판은 다각도에서 제기되었다. 사회주의는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이념으로, 자본주의의 불평등과 불공정성을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하지만 사회주의의 역사는 비판의 언어를 넘어, 정치 이념으로 체계화되고, 사회 운동으로 발현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국가 정책으로 구현되기도 했다. 여전히 자본주의의 모순이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개선책을 모색하는 것이 인류의 현재 과제임을 생각해 볼 때, 대학에서 사회주의 역사를 학습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학사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