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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장혜정, 반건호
2020 / 소아 청소년 정신의학
강한규, 김태빈, 김규형, 김민진, 김진현, 김현용, 염경훈, 이가현, 최은영, 강경아
2014 /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거비르럼살, 김상우, 김윤석, 이윤수
2013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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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discourses surrounding the 1987 Busan Hyeongje Bokjiwon scandal to weaken the epistemic premises of the principle of normalization, a primary ideology of social welfare knowledge. The analysis reveals that the Korean experience of abnormality was formed not through reducing punishment, but through rational observation and labor ethics, representing another form of punishment.
Patriarchat durch konfuzianische Anstandsnormen : eine Analyse der traditionellen koreanischen Gesellschaft anhand der Zivilisationstheorie von Norbert Elias
왜 학교에는 이상한 선생이 많은가? : 10년 차 초등교사가 푸는 교육계 미스터리
예외 : 경계와 일탈에 관한 아홉 개의 사유
The logic of compressed modernity
글로리홀
푸코와 장애의 통치
The social misconstruction of reality : validity and verification in the scholarly community
Discrimination based on sexual orientation : jurisprudence of the European Court of Human Rights and the Constitutional Court of Korea
Nouveau-riche nationalism and multiculturalism in Korea : a media narrative analysis
Korea's great Buddhist-Confucian debate : the treatises of Chong Tojon (Sambong) and Hamho Tukt'ong (Kihwa)
South Koreans in the debt crisis : the creation of a neoliberal welfare society
(외국인 사회학자가 본 한국의 집단 따돌림) K폭력
'기억'과 살다 : 여자근로정신대와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 강덕경의 일생
Confucianism, law, and democracy in contemporary Korea
인권 세미나 : 가치 투쟁과 인권의 정치
Think no evil : Korean values in the age of globalization
나를 나로 만드는 건 무엇일까 : 여자 남자 사람
영상으로 보는 북한의 일상
Confucian democracy in East Asia : theory and practice
Deuniversalizing human rights
석승혜 · 2015
사회사상과 문화
이지훈 · 2024
민족문학사연구
권진아, 최설 · 2022
아시아여성연구
강성태 · 2014
노동법연구
김원 · 2022
한국커피문화연구
채병관 · 2017
종교연구
Whitburn, B. · 2014
Disability and Society
송영현 · 2013
한국사상과 문화
박성진 · 2021
시민사회와 NGO
김원중 · 2008
지방자치법연구
류이현 · 2025
OMNES : Journal of Multicultural Society
김원식 · 2013
사회와 철학
유승무, 최우영 · 2018
사회사상과 문화
구미정 · 2015
현상과 인식
정명중 · 2016
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엄태완 · 2015
북한학연구
서정훈 · 2015
한국사회복지학
황지성 · 2024
Korea Journal
김현구 · 2020
한국정치학회보
엄태완 · 2015
북한학연구
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모든 인간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상이한 사회집단들로의 분화, 그리고 그렇게 분화된 사회집단들 사이에 흔히 불평등한 관계가 성립하게 되는 현상을 인류학적인 관점과 방법론으로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 기술수준이 단순하고 인구상 소규모인 수렵채집민 사회로부터 현대의 대규모 복합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유형들 속에서 나타나는 연령, 성별, 친족관계, 사회계층, 직업, 종교, 정치적 입장, 민족, 인종 등등에 따른 사회집단의 분화와 불평등의 양상에 대한 인류학 및 인접 학문 분야들에서의 연구성과들을 검토하고, 현대 한국사회에서 나타나는 양상에 대한 현지조사실습을 실시한다.전선 / 학사
「사회복지 원론」은 사회복지학에 관심을 갖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사회복지학과 신입생과, 사회복지학을 다전공으로 선택하고자 하는 타학과 학부생을 대상으로 개설된 교과목이다. 본 강의는 사회복지를 행복한 삶을 제약하는 사회적 위험과 문제에 대한 공동체적 대응으로 정의하며, 개인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사회구조적 맥락에서 분석하고 해결의 길을 모색하는 통합적 관점을 제시한다. 강의 주제는 사회복지제도의 본질과 사회문제의 발생 및 전개 과정에서부터 미래 사회의 새로운 위험과 그 대안에 이르기까지 사회복지학의 전반을 폭넓고 통찰력 있게 다룬다. 수강생들은 이를 통해 사회복지학의 범위와 과제, 그리고 그 가능성을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빈곤과 불평등, 사회정책』은 소득과 경제적 자원의 분배와 그와 관련된 사회정책 연구 분야를 소개하는 대학원 수준의 강좌이다. 강좌에서는 불평등과 빈곤의 수준과 시간적 변화, 빈곤 수준의 차이와 변화를 낳은 원인들, 불평등과 빈곤에 관련된 사회정책에서 제기되는 쟁점들에 대해 분석한다. 빈곤과 불평등, 이와 관련된 사회정책의 분야에서 이론과 조사방법을 적용하여 이루어진 경험적 연구들에 대해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신문과 방송뉴스의 생산과 수용과정을 언론의 사회적 조건과 관련해서 이론적으로 검토하고 그것을 한국언론의 현상에 적용하는 분석과 비판능력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학부과목들을 통해 습득된 매스 커뮤니케이션이론과 분석방법을 활용해서 언론과 국가, 언론과 자본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살펴본다. 나아가 뉴스생산 조직으로서 신문사와 통신사의 역할, 메시지로서 뉴스의 사회적 성격, 전문직으로서의 기자와 게이트키핑 과정, 기자들의 직업사회화 등의 이론적 문제들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왜 출산율이 낮아지는가? 어떻게 우리는 오래 살고 있는가? 의 질문은 저출산 고령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구변동에는 생명에 대한 국가, 자본, 의료, 과학/기술의 영향이 깊숙이 침윤되어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어떻게 국가, 가족, 자본, 노동구조, 과학기술이 인구변동의 핵심인 생로병사의 양식을 변화시키고 생명과정에 대한 어떤 사회정의적, 윤리적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는가를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의미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삶 속에서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소중하게 만난 장소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성공적 노년,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 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사회 심리학의 고전 및 가장 최근의 연구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야하며 기말에는 자신들의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교육 영역 안에서 그리고 교육을 통해 ‘사회정의’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것이다. 주로 교육 정책과 교육 실천에서 사회정의에 대한 관심이 다루어지고 반영된 방식을 세 교수자들이 함께 철학적, 사회학적, 교육과정적 관점에서 검토하며, 국내적으로나 전 지구적으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교육이 젠더, 계급, 민족성, 언어, 성적 지향, 세계관과 같은 중요한 차이들과 맺는 방식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사회복지 실무현장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전문직으로서 지녀야 할 윤리와 배경철학을 학습함으로써 사회복지의 올바른 실천윤리를 함양하고, 나아가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실천의 이념적 토대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