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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아, 이미현, 지연경, 한지원, 박재영, 김태희, 김기웅
2013 /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송효근
2021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unji YOO, 박소연
2020 / 유통과학연구
Kim Seulbi, Kim Ho Myeong, Seo Hye Jeong, Yeon Jehyeong, Park Ae Ran, Yu Nan Hee, Jeong Seul
2022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허승오, 손연규, 현병근, 신국식, 오택근, 김정규
2014 / Korean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
Malerba M.,Ragnoli B.,Azzolina D.,Montuschi P.,Radaeli A.
2021 / Frontiers in Pharmacology
Ghozal M.,Kadawathagedara M.,Delvert R.,Adel-Patient K.,Tafflet M.,Annesi-Maesano I.,Crépet A.,Sirot V.,Charles M.A.,Heude B.,de Lauzon-Guillain B.
2023 / Environment International
김선주, 하은혜
2020 /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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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하이데거의 진리가 유한한 시간 속에서 생기하는 근원적 존재진리라는 테제를 제시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실존론적 진리로서의 존재진리, 무에서 발현하는 존재진리의 부정성, 그리고 우연성을 특징으로 하는 존재진리의 시간성 간의 관계를 논증합니다. 특히 불안과 같은 근본기분을 통해 무에 대한 경험이 가능하며, 우연성은 존재의 생기와 현존재의 자유를 통해 시간성과 연결됨을 강조합니다.
존재와 탈근거 : 하이데거의 빛의 형이상학 =
철학의 모비딕 : 예술, 존재, 하이데거
Time, death, and the feminine : Levinas with Heidegger
그림으로 보는 하이데거
언어의 본질에 대한 물음으로서의 논리학
근본개념들
크로스오버 하이데거 : 분석적 해석학을 향하여 =
문학과 살몸 존재론
순간의 존재
(고향 찾는 뒷걸음)마르틴 하이데거와 존재사유
하이데거의『존재와 시간』강독
신, 죽음 그리고 시간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 후설에서 메를로퐁티까지
하이데거 극장 : 존재의 비밀과 진리의 심연
(마르틴 하이데거) 너무나 근본적인
하이데거와 인간실존의 본래성 : 본래성과 퇴락의 양립 가능성에 대하여 =
하이데거의 사회존재론 =
하이데거의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읽기
늦게 오는 사람 : 이잠 시집
사랑, 그 절대성의 여정 : 알랭 바디우의 『진리의 내재성』 읽기
철학논총
김정옥현상학과 현대철학
하피터신학과철학
하피터철학논총
김정옥철학연구
설민범한철학
문동규현대유럽철학연구
조홍준철학논집
박일태철학논총
황경선범한철학
서동은대동철학
박인정KRITIKE-AN ONLINE JOURNAL OF PHILOSOPHY
Park, Hyun JungContinental Philosophy Review
Capobianco, R.철학탐구
조형국한국언어문화
홍용희현상학과 현대철학
정은해관광연구
변찬복철학연구
김재철독일어문화권연구
김길웅동서철학연구
이서규전선 / 대학원
인간의 실존적 본질은 누구나 각자 저마다의 가슴속에 자기만의 “사연”을 품고 사는 존재라는 점에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 “사연의 창고”에 자기만의 고유하고, 난해하면서, 외부와의 교류와 비교마저 용이하지 않은 응축되고 누적된 “진실”을 저장하고 있다. 그 어떤 개별자의“사연”도 우주 전체의 모든 타인들의 그것들에 비하여 덜 절실하고, 덜 진실된 것은 없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 내면에 집적된 “사연”은 곧, 인간“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이며, 근거이며, 토양이 된다. 한편,“문학”은 전통적으로 인간 “사연”들의 문자적 발굴이며, 표출이며, 저장의 용기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 교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문학 작품안에 담긴 인간들의“사연”을 독해해 냄으로써, 그 안에 담긴 “사연” 주체로서의 인간성의 본질, 커뮤니케이션의 심층적 의미, 현실과 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고통과 희망의 문제를 천착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대학원
Descartes에서 Hegel에 이르는 서양 근세철학자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 해당 철학자의 학문 세계와 원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고전적 사상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문헌 비판을 훈련하고, 근세철학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평가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통상 신화와 역사는 상반되는 개념이다. 즉 신화는 역사이전의 허구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 강의는 이와 같은 상식적인 선입견을 배제하고, 기본적으로 신화와 역사를 동일한 지평위에 올려 놓고 진행될 것이다. 따라서 신화만이 실재한다든가 또는 역사만이 실재한다는 식의 이해보다는 양자가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의미있는 영역으로 존재하는가를 주목한다. 더 나아가 신화와 이데올로기의 문제에까지 관심을 확장하여 궁극적으로는 신화해석에 있어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형이상학의 고전적 텍스트들을 토대로 형이상학의 주요 주제를 선택하여,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형이상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Herakleitos, Platon, Aristoteles, Plotinos, Augustinus, Thomas Aquinas, Descartes, Spinoza, Leibniz, Kant, Hegel, Schelling, Nietzsche, Bergson, Heidegger, Whitehead 등의 형이상학 관련 저작들이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존재론의 고전적 텍스트 가운데 한 둘을 골라 그에 대한 강독 및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존재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Platon, Aristoteles, Augustinus, Thomas Aquinas, Kant, Hegel, Hartmann, Heidegger 등의 존재론 관련 저작들이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사회의 지식인이면 반드시 알아야 할 현대자연과학의 기본내용과 논리적 사고방식을 물리학의 관점에서 조명해 보는 핵심교양과목이다. 주요 주제는 물리학의 기본구조, 현대물리학의 태동과 그 철학적 배경, 미시세계에서의 물리와 거시적 현상사이의 관계, 그리고 아주 최근의 과학이론과의 연결 등이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 전체의 구조와 구조원리, 세계 내에서의 인간의 지위와 인생의 의미, 세계의 존재근거와 신의 존재여부, 세계와 신 그리고 인간의 상호관계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들을 고찰한다. 수업은 각 주제들에 대한 강의 및 토론 그리고 각 주제와 관련된 고전들에 대한 강독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