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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의 민족동화정책이 조선미술전람회에 미친 영향과 부산 화단의 반응을 분석한다. 부산 출신 조선미술전람회 입선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부산 화가들은 일제의 정책에 순응, 저항, 독자성 강조, 초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했으며, 이는 해방 이후 부산 서양화단의 독자적인 흐름과 향토적 리얼리즘 탄생의 배경이 되었다.
근대의 시선, 조선미술전람회
20세기 한국미술운동사
일본 근대미술사 노트 : 일본 박람회·박물관 역사 속 근대미술사론 =
일본 화가들 조선을 그리다 : 日帝强占期韓日美術交流
일본 근대미술의 조선표상
큰스승 金鍾瑛 刻伯 : 그를 그리는 서른세 편의 회상록
(조선시대 평안도 함경도) 실경산수화
부산미술의 조형적 단층
Radicals and realists in the Japanese nonverbal arts : the avant-garde rejection of modernism
The square : art and society in Korea 1900-2019
현대미술 :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다
클릭, 아시아미술사 : 선사토기에서 현대미술까지 =
동아시아 회화 교류사 : 한·중·일 고분벽화에서 실경산수화까지
재일조선인미술사 1945-1962 : 미술가들과 표현 활동의 기록
엣세이 崔承喜
일본에 남은 한국미술
부산조형미술
나의 일본미술 순례.
Contemporary Korean Art : Tansaekhwa and the Urgency of Method
(조선의 흙이 되다)아사카와 다쿠미 평전
항도부산
배진영항도부산
배진영항도부산
배진영문화경제연구
정종효항도부산
김정선항도부산
박진희, 박상준인문연구
김정선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신수경미술자료
신정훈한국문학논총
정종효한국민족문화
조은정미술자료
권행가한국근대문학연구
박은정항도부산
이순욱미술사학
윤현진美術史論壇
홍선표디아스포라연구
정금희, 김명지美術史論壇
김정선항도부산
박정회기초조형학연구
채효영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일본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를 주제로 선정하여 폭넓고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현대미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보는 수업입니다. 중국은 문화혁명 이후, 일본은 1945년 이후 현재까지의 미술을 다룹니다. 중국과 일본의 현대미술에‘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 보편과 특수’ 등의 문제가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고찰해 보고, ‘아시아적이고 현대적인’미술에 대해서 사유해 볼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일본, 중국, 인도 및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을 장르별로 검토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아시아 제 지역 현대미술의 다양한 현대화 양상을 지역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함과 동시에 동서양 현대 미술의 전반적인 흐름에 비추어 조명한다. 미술작품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조형이념,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미술교육 및 유통과 관련된 조직, 기구에 대한 검토, 그리고 미술품이 제작된 정치 사회적 배경에 대한 연구도 병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비판이론, 현상학, 기호학, 실존주의, 구조주의, 여성주의 등을 아우르는 20세기 철학적 성과와 그에 힘입어 형성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련 철학과 이론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양상들을 설명해 내고 흐름을 이끌었는지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들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교양 / 학사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서화, 불교조각, 도자기, 각종 공예, 건축 등이 어떻게 변화·발전하였으며 어떠한 상호 연관을 맺고 있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양 문화의 유구한 역사와 그 세계사적 공헌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는 데에도 일조할 것이며, 국제 문화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에도 하나의 참고가 될 것으로 본다.전선 / 학사
<동시대 미술의 쟁점 1>을 이어서 이 수업은 20세기 말 이후 최근까지 전개된 포스트 구조주의, 젠더 및 퀴어 이론, 미디어 이론, 포스트식민주의, 행위자-네트워크 이론, 인류세 논의의 성과 및 그와 연관되어 발전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현상을 진단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동남아시아의 여러 지역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중국과 일본을 포함하는 동양의 전통미술을 개괄적으로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일본 미술의 다양한 시대적 양상과 흐름을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일본 미술의 조형적 특성, 변천과정, 문화 제 부문과의 관계 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러한 이해는 동아시아 문화권 내에서 인접한 한국의 미술과 일본의 미술간의 교류와 차이점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19세기 이래 일본 미술이 국제적으로 지닌 위상에 대해서도 조명이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볼록판법의 원리와 특성을 이해하고 판각하여 찍는 과정을 실습하여 이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단색 목판화, 다색 목판화의 실습을 시작으로 유성과 수성 목판화를 각각 익히고 제작한다. 리놀륨판화, 지판화와 콜라그래프 등으로 판을 다양화하고, 기계적인 방법으로 판각을 하는 방법을 시도하는 등 여러 볼록판 기법을 습득한다. 아울러 모노타입 등으로 간접 표현의 또다른 방법을 시도한다. 수업은 참고 작품의 소개 및 강의, 시연, 실습과 개인별 작품 제작 및 검토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