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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ji Lee, Sung Kyu Song, Byungje Bae, Yongkeun Park
2022 / Annals of Surgical Treatment and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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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7 개정 교육과정부터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수록된 고대 목간 자료의 서술 현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제시한다. 목간은 1차 사료로서 고대 시대상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가치를 지니지만, 교과서 내 정의 및 용도 설명이 미흡하고, 논쟁적인 내용은 이견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 본문 서술과 연관된 목간 자료의 수록 및 묵서된 글자의 명확한 제시를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목간으로 보는) 일본 고대인의 일상
목간으로 백제를 읽다 : 나뭇조각에 담겨 있는 백제인의 생활상
木簡에 기록된 古代 韓國語 =
목간에서 고대가 보인다
지하에서 출토된 문자
한국목간총람
일본목간총람
朝鮮後期의 性理學
고대 동아시아의 기록 방식과 도구 =
나무에서 종이로 : 고대 동아시아의 기록문화 =
朝鮮後期 性理學
중세국어 문장의 분석과 이해
죽간·목간에 담긴 고대 동아시아
중국목간총람.
Writing material culture history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고전, 그 새로운 이야기 : 권순긍 교수가 들려주는 우리 고전소설
The presented past : heritage, museums, and education
고대 동아시아 물자 유통과 관리 =
물품으로 본 고대 동유라시아 세계 : 古代物品
木簡과 文字
정선화木簡과 文字
森公章한국상고사학보
천선행일본어문학
오수문한국고대사연구
三上喜孝木簡과 文字
김도영韓國史學史學報
손환일역사교육
김정분한국상고사학보
양시은신라사학보
하시모토 시게루민족문화논총
이경섭선사와 고대
박현숙백제문화
김주성史叢(사총)
윤상원청람어문교육
천효정일본어문학
오수문Social Studies Research and Practice
Bickford, John H.; O’Farrell, Brigid서양사론
윤진역사교육
김두헌한국고대사연구
송호정전선 / 대학원
사료가치가 높은 금석문과 각종 문자자료를 직접 연구하는 과목이다. 비와 묘지 등 전통적인 금석문 자료 이외에 최근 목간자료가 폭증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사 관련 문자자료의 발견이 연이어지고 있다. 너무 오래되어 판독이 쉽지 않은 금석문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글자 판독에서부터 내용 해석과 이에 바탕한 연구의 확대를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이전의 자료를 언어 연구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상 자료가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간행되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또 대상 문헌이 원간본인지, 중간본인지, 아니면 필사본인지의 여부도 판단해야 한다. 즉 대상 자료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가 문헌의 내용에 대한 연구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국어학 연구와 관련된 문헌들을 서지학적인 관점에서 다룰 수 있는 지식을 익히고, 국어학 연구 자료들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의 수준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 역사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고문서는 사회⋅경제사 연구에 특히 중요한 자료이다. 이 과목은 고문서의 종류와 서식뿐만 아니라 초서와 이두까지 학습함으로써 고문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에서는 고전 그리스작가들의 전형적인 문체의 특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강의하고 실제로 원문분석을 해나가면서 숙지시킨다. 특히 그리스어는 고대 말 이후 중세로 이어지면서 문체상의 변화가 꾸준히 있어 왔지만 고전 그리스어의 문체상 특징은 일정의 전범(典範)과도 같은 역할을 했으므로 본 과정에서 획득하는 지식은 그리스어의 전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서양근대사의 이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문헌(특히 사료)을 택하여 분석하고 그 문헌과 관련된 연구동향과 관련지어 비판하고 종합함으로써 역사연구방법을 익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史料를 다루는 것은 歷史學뿐만 아니라 歷史敎育이 갖는 特有한 영역이다. 各級學校에 적합한 사료의 개발과 활용방안을 硏究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 및 중세 문헌에 대한 역사언어학적 고찰을 통해 한국어의 역사적 발달 과정을 이해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언어사와 문자사의 관계를 이해하며, 중세 언해문, 고대와 중세 이두문, 고대와 중세 구결문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필 부점 구결문의 특성과 그 언어학적 의의를 살피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한국어 자료를 표기, 문자, 음운, 문법, 어휘의 면에서 자세히 읽고, 분석함으로써 한국어의 실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 한국어 자료에 대한 서지, 문헌학적 접근을 통해 역사적 자료를 다루는 방법과 절차를 익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사를 연구하는 데에 필요한 다양한 사료의 내용을 탐구하는 과목이다. 중요한 사료를 선별해 그 사료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 조선시대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기르고, 조선시대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문헌, 금석문,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자료가 한국사교육에서 활용되는 양상을 살펴보고, 각 자료가 지닌 역사적 배경과 교육적 가치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자료를 활용한 수업 내용을 구상하고 성찰하며 한국사교육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한다. 아울러, 최근 교육 현장의 동향에 유의하면서 한국사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자료 개발의 가능성과 학습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국어의 사적 변화양상을 심도있게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문헌을 통한 국어의 변화모습을 알아보기 위해 표기법의 변천 양상을 살펴본다. 다음으로 음운, 문법, 어휘별로 나누어 그 역사를 파악한다. 따라서 강의는 각 분야별로 학생들이 분담하여 시대구분―국어사의 시대구분을 문제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방안을 제시할 수도 있다.―과 함께 국어사를 정리, 발표하도록 하고 이를 서로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서양교육사를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해서 시기, 지역, 주제 등에 의해서 기존의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 과제를 모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지는 작가를 심도 있게 연구하거나, 주목할 만하나 그렇지 못했던 작가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등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결론에 이르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문학 작품 가운데는 작가가 밝혀져 있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작품의 작가를 밝히는 일도 연구의 과제가 된다.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작가와 작품의 관계를 파악하고 한 작가와 그의 문학 작품의 독특한 특질을 밝히며 나아가 작가 연구의 방법론을 마련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개설 학기마다 부제를 붙여 그 성격을 명시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아시아사 이해에 중요한 문헌자료, 출토자료 등 사료를 살펴보고 새롭게 주목받는 사료도 검토하여 사료 파악 및 분석 능력 배양을 도모한다.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사 교육에서 적정한 사료의 선정 및 다양한 활용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물질자료 분석에 이용되는 다양한 고고학 개념과 기법을 이해하고 실제자료에 적용하는 연습을 한다. 특히, 형식분류, 형태변이, 양식, 편년 등에 초점을 둔다. 이를 위해 첫째, 고고학의 성립 이래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 개념들이 시각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인식되어 왔는지, 이에 따라 어떤 분석기법이 등장하였는지를 학사적으로 고찰하고, 둘째, 실제 고고학 자료에 이 기법을 응용하는 연습을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고학 자료를 토대로 통일신라,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사회 및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급격히 축적된 중세 및 근대의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한정된 문헌자료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당대 사회와 문화의 생활상 및 여러 면모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서양사를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와 역사적 사실의 관계를 탐구한다. 역사를 다룬 미디어는 역사적 사실을 재현하면서, 역사에 대한 해석과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이 과목은 첫째로 중세에서 근대까지 서양사 속 사건과 인물을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미디어에서 그려진 역사적 사실과 사실에 대한 역사적 해석을 파악하고, 이 두 가지 영역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둘째로 서양사의 각 시대마다 주요한 역사상과 문화적 현상이 어떻게 재현되었는지 배움으로써 수강자들이 대중매체를 통해 역사를 흥미롭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셋째로 이 과목은 미디어에 담긴 역사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수강자들이 미디어 문해력을 함양하도록 돕는다.전선 / 대학원
국어교육에 대한 과거의 사실을 나열하고 확인하는 단계를 넘어서, 역사적인 관점으로 국어교육 전반을 고찰하는 과정이다. 국어교육사에 대한 기존 연구들을 살펴보고, 국어교육사 기술에 선행되어야 하는 쟁점들을 정리, 검토함으로써 체계적인 국어교육사 기술을 모색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