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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asons why Portugal successfully established a competitive party system and achieved regime stability after experiencing authoritarian dictatorship. Despite adopting proportional representation, Portugal maintained a two-party system and political stability due to the President's authority under a semi-presidential system and ideological cleavages with electoral coalitions.
The challenges of democratic consolidaion in Portugal : political, economic, and military issues, 1976-1991
민주화운동의 세계사적 배경 =
Strong parties and lame ducks : presidential partyarchy and factionalism in Venezuela
Rethinking party systems in the third wave of democratization : the case of Brazil
Democracy between consolidation and crisis : parties, groups, and citizens in Southern Europe
Semi-presidentialism in Europe
유럽 1950-2017 : 롤러코스터를 타다
브라질의 역사 : 식민화에서 민주화까지, 커피의 땅 브라질의 역사를 읽는다
멕시코 : 민주주의를 다시 묻다 =
Sociology in Portugal : a short history
The Concession of Évora Monte : the failure of liberalism in nineteenth-century Portugal
La Cour suprême du Brésil et l' "État démocratique de droit" : contribution à une théorie de la démocratie réflexive
From dictatorship to democracy in twentieth-century Portugal
정치의 몰락 : 보수 시대의 종언과 새로운 권력의 탄생
Revolution at the grassroots : Community organizations in the portuguese revolution
한국형 합의제 민주주의를 말하다 : 시장의 우위에 서는 정치를 위하여
Political Institutions in East Timor : Semi-presidentialism and democratisation
대통령제, 정치적인 너무나 정치적인
거부권 행사자 : 정치제도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The changing architecture of Iberian politics (1974-92) : an investigation on the structuring of democratic political systemic culture in semiperipheral southern European societies
Castaño, D. · 2017
European Review of History
Lisi M.,Sanches E.R.,dos Santos Maia J. · 2020
South European Society and Politics
Amorim Neto, O.; Costa Lobo, M. · 2014
Democratization
Lobo, Marina Costa · 2016
South European Society and Politics
Lopes J.P. · 2021
International Journal of Iberian Studies
Amorim Neto O.,Anselmo A. · 2023
Political Studies Review
Elisabetta De Giorgi; José Santana-Pereira · 2020
South European Society and Politics
Fernandes, J.M. · 2016
West European Politics
De Giorgi, E.; Santana-Pereira, J. · 2020
South European Society and Politics
Lario González, María Ángeles · 2017
Portuguese Studies
고주현 · 2016
유럽연구
Fernandes, J.M.; Jalali, C. · 2017
South European Society and Politics
조희문 · 2021
외법논집
· 2016
Portuguese Studies
· 2018
Portuguese Studies
은민수 · 2022
EU연구
정병기 · 2017
유럽연구
María Zozaya-Montes · 2020
Parliaments, Estates and Representation
Heyne, L.; Manucci, L.; Costa Lobo, M. · 2025
South European Society and Politics
Raquel Ermida · 2024
Journal of Visual Art Practice
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정치학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하거나 다른 과목들이 충분히 다루지 못하는 특정 이슈들을 다루는 것이다. 따라서 담당교수들이 매 학기마다 새로운 강의 주제를 사전에 공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정치시스템의 비교연구에 대한 식견을 제공한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북미 대륙의 사례분석을 활용할 예정이다. 정치시스템의 역사적 발전 과정과 비교 및 평가에 초점을 두고 합의 민주주의, 선거방식 그리고 연방제, 연합국가, 정당체제, 대통령제, 내각제, 견제와 균형 등의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또한 자유민주주의의 청사진을 따르지 않는 국가들의 사례분석도 진행할 것이다. 사례분석은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시스템, 스위스와 레바논의 다극공존형민주주의, 프랑스, 미국, 독일, 스페인의 대통령제 혹은 비-대통령제 자유민주주의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한국과 일본의 자유민주주의, 중국과 시리아의 비-자유주의 등 아시아 대륙의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 교과목은 다양한 정치시스템에 관한 비교를 통해 보편적 지식을 함양하고, 최소한 두 국가의 사례분석을 통해 자세한 비교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주로 잉글랜드의 역사를 중심으로 영국사를 전반적으로 다룬다. 작은 섬나라인 영국은 최초로 산업 혁명이 일어난 나라일 뿐 아니라 한때 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광대한 제국을 가졌던 나라이다. 또한 오늘날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한 의회 제도는 일찍이 영국에서 발달한 것이었다. 이 수업에서는 영국이 어떻게 이처럼 우월한 지위를 차지할 있었는지에 대해 살펴보는 동시에 한때 ‘지지 않는 태양’으로 군림하던 영국이 오늘날 과거에 비해 훨씬 제한된 힘만을 갖게 된 원인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내용은 의회 제도를 중심으로 발달한 영국의 시민사회가 어떻게 외부로부터의 변화에 대한 압력을 잘 수용하고 이에 적응함으로써 프랑스와 같이 급진적인 혁명을 피하게 되었는지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정치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정치제도로서의 정당의 기원, 형성, 기능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학습한다. 또한 개별 정당의 집합체로서 정당체계의 유형과 특성, 그리고 정치체제 전반과의 관계에 대해 논의한다. 이러한 이론적 논의를 토대로 한국의 정당 및 정당체계가 갖는 특수성과 이를 이론화하는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정당론은 정당조직, 정당체계, 그리고 선거제도와 정당체계와의 관계에 관한 강의로 구성된다. 이 강의는 유럽제국의 정당연구로부터 나온 가설과 이론을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나, 유럽 주요 정당의 발달사도 소개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연방제의 이론과 실재를 소개한다. 구체적으로 복수의 정부단계에서 구현되는 권력분배에 초점을 맞춰 다단계 정부체제의 정책적 함의를 분석하고자 한다. 강의 전반부는 연방주의와 연방제의 정치 및 경제적 측면에 대한 이론을 소개한다. 후반부에서는 미국, 캐나다,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독일, 스위스 등 7개 안정된 연방정부와 정치를 중심으로 헌법, 제도 그리고 과정을 비교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유럽 국가들의 포퓰리즘 정치 역학에 초점을 맞춘다. 이 과정은 사회과학 연구자들이 포퓰리즘을 어떻게 정의하고 개념화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며, 포퓰리즘의 경계―즉, 무엇이 포퓰리즘으로 간주되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를 구분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포퓰리즘이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의와 사용에 대한 의견 차이, 의미에 대한 전반적인 불명확성은 포퓰리즘 정치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는 데 방해물이 되고 있다. 이에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학문적 정의를 검토하고, 포퓰리즘의 하위 유형들을 탐구하며, 기존 분류 방식의 강점과 약점을 평가할 것이다. 이후에는 태도 변화, 조직 형성, 투표 패턴, 선거 성과, 시위와 폭동 등 여러 주요 정치적 현상과 포퓰리즘의 관계를 다룰 것이다. 경제 침체, 정치 경쟁, 이주, 문화 간 갈등, 국제적 추세와 국제 관계와 같은 이론적 원인들을 탐색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포퓰리즘이 민주주의 제도, 집단 간 관계, 국제 관계―특히 외교 정책과 유럽연합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함께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정치체제의 실험장이자 모태로서의 서구의 정치체제에 대한 이해를 일반이론적 맥락과 개별국가들의 비교연구를 통해 증진하도록 한다. 특히, 서구 복지국가체제의 위기와 해체를 둘러싼 유럽정치의 쟁점들과 이와 연동된 정치적 갈등구조를 검토하고, 유럽연합의 출범을 둘러싼 지역내 정치변동구조를 분석함으로써, 현대 정치의 주요한 이론적 쟁점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전선 / 학사
근대 민주주의 혁명 이후 유럽 제국에서 전개된 정치경제적 발전의 역사적 과정과 현대 민주주의의 한 축으로서의 유럽 민주주의의 역사와 쟁점을 이해함으로써 유럽 정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의회제도를 중심으로 대의민주정치의 이론과 실제를 학습한다. 의회정치연구에 있어서 주요 개념, 시각, 쟁점과 함께 대표적인 국가들의 의회제도 운영을 비교론적 관점에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 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연방주의의 개념과 제도화를 검토한다. 전반부에는 연방주의에 대한 법제도적, 정치적, 경제(재정)적 의미를 이론적으로 검토하며, 후반부에는 강의를 양분해 1) 해당 사례국가의 복지국가와 헌법구조에 관한 lecture와 2) 토론팀이 선정한 특정 연방국가의 정치제도-정치과정 및 연방주의의 제도화 과정 (예. 건국역사, 제헌과정 등)을 소개하는 발표와 이에 대한 논의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 수업은 구소련 및 러시아의 정치적 전통, 국가사회주의 경험, 탈공산주의 체제전환의 동학과 결과, 국가건설, 독재화 및 정치제도 변화, 정치경제 질서, 민족주의, 대외정책 등 여러 이슈 영역들에 관하여 비교정치학의 다양한 이론 및 분석틀들을 동원하여 설명한다.전선 / 대학원
헌법의 기본원리를 재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권력현상으로서의 헌법현실과 권력제어수단으로서의 헌법규범의 상관관계를 연구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권력과정으로서의 정치를 권력의 본질이란 측면에서 논의해 보고 이와 함께 통치의 과정을 분석한다. 다음으로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전제적 정부형태, 입헌적 정부형태 등에 대해 자세한 연구가 진행될 것이며, 이와 함께 기본권의 보장이란 측면에서 기본권의 관계, 자유권과 사회권 등의 논제를 검토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민주정치와 다원주의, 헌법과 정치 등에 대해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 강좌로서 한국 정치 분야의 최근 이슈들을 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1970년대 후반에 시작된 민주주의 제3의 물결은 현재 급속한 후퇴를 경험하고 있다. 최근 한국의 민주주의 역시 국제지표에 따르면 ‘결함있는 민주주의’로 퇴보중이다. 그러나 전 세계 민주주의 발전 역사는 최근 민주주의 후퇴 및 퇴보가 전례없지는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제3의 물결이 있었던 민주주의가 성장한 제2물결, 제1물결이 있었고 그 중간 민주주의 퇴보가 반복되었다. 현재 민주주의 회복(democratic resilience)을 꾀하는 다양한 노력은 과거에 대한 학습과 현재의 변화된 맥락을 함께 검토할 것을 요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민주주의 연구 필요성에 부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발전과 정치체제 변화의 관계―특히 경제발전, 사회적 관계, 정치의 관계―를 분석하는 데 일차적인 목적을 갖는다. 정치체제의 변화는 사회적 구조와 조직의 역사적 변화와 관련된다는 입장에 기초하여, 정치적 변화의 기원과 의미를 역사적·비교사회학적 관점에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대학원 세미나 수업은 ‘독재’에 관하여 역사적, 정치사상적, 비교정치학적으로 탐구한다. 우선, 인류 역사의 대부분을 차지해 왔던 폭정(Tyranny)에 관한 이론과 대표적인 역사적 사례들을 소개하며, 민주주의 원리와 비교하며 독재체제의 본질에 관해 논의한다. 그리고 독재체제의 유지와 강화를 가능케 하는 다양한 메커니즘―통치자의 억압과 포섭 전략, 지배연합 엘리트의 유인구조, 정치제도, 미디어와 정보통제를 활용한 선전 전략 등―에 관한 이론 및 경험적 연구들을 검토한다. 권위주의적 통치의 다양한 유형과 양상에 대한 비교정치학적 분석을 통해, 독재체제의 안정성과 가능한 변화 경로를 조망한다. 아울러 전세계적인 ‘독재화의 제3의 물결’(the third wave of autocratization) 시대에 확산되고 있는 경쟁적 권위주의(competitive authoritarianism)뿐만 아니라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동원하여 심화되고 있는 전체주의 체제의 양태와 위협에 대해서도 검토한다. 학생들이 북한 등 독재체제에 관해 폭넓은 비교정치학적 시야를 가지고 또 ‘정치체제와 평화 사이의 연계성’ 문제에 대해서 경험적 연구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치현상이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교육하는 시민교육의 특성을 여러 나라의 측면에서 살펴보고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여러 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는 정치 현상의 다양한 측면을 간략하게 살펴볼 것이다. 또한 각 나라의 선거 제도와 민주화, 다양한 정치 제도에 대한 현재 정치 교육의 특성에 관해 토의하고,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서유럽국가의 정치제도 및 정치과정, 그리고 지역통합의 주요 이슈들을 이론적으로 검토한다. 전반부에서는 서유럽국가들의 내각, 정당, 선거, 이익집단, 정치경제 등에 관해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후반부에서는 유럽통합에 관한 이론, 실제 그리고 전망 등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