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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Seung Hyun; Cho, Young Seo; Choi, In Young; Ha, Hong Il; Huh, Jimi; Hur, Bo Yun; Hwang, Jiyoung; Jang, Hye Young; Kim, Ah Yeong; Kim, Ah Young; Kim, Honsoul; Kim, Hyun Cheol; Kim, Jin Sil; Kim, Mi Sung; Kim, Min Ju; Kim, Min-Jeong; Kim, Se Hyung; Kwon, Heon-Ju; Lim, Joon Seok; Moon, Sung Kyoung; Park, Beom Jin; Park, Ji Hoon; Park, Mi-Suk; Park, Seong Ho; Park, So Hyun; Song, Kyoung Doo; Woo, Ji Young
2017 / Korean Journal of Radiology
Yongjoon Kang, Jihun Jang, 박주현, 이창희
2014 / Metals and Materials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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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세기 전환기 영국에서 러시아 문화에 대한 열기가 확산된 배경을 정치적 이해관계 및 문화외교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영국의 친러시아적 행보는 정치·외교적 긴장 속에서 ‘러시아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목적성을 가지고 이루어졌으며, 러시아 문화는 영국 문화계에 모더니즘의 원천을 제공했다. 러시아 문화예술의 독특함은 영국의 자유로운 풍토에서 ‘러시아 열기’를 지속시키는 데 기여했다.
Rosa Newmarch and Russian music in late nineteenth and early twentieth-century England
The Cambridge companion to modern Russian culture
사바틴에서 푸시킨까지 : 한국 속 러시아 발자취 150년
The Cambridge companion to modern Russian culture
역사속의 러시아문화
시베리아의 향수 : 근대 한국과 러시아 문학, 1896-1946 =
Performing political opposition in Russia : the case of the youth group Oborona
The vogue for Russia : modernism and the unseen in Britain, 1900-1930
Constructing Russian culture in the age of revolution, 1881-1940
Russian nationalism and ethnic violence : symbolic violence, lynching, pogrom and massacre
Russia in search of itself
해체와 노스탤지어 : 포스트소비에트 문화와 소비에트 유산 =
The Russian dilemma : security, vigilance and relations with the West from Ivan III to Putin
Russia's age of serfdom 1649-1861
Frozen dreams : contemporary art from Russia
The Russians
Russian Culture in the Age of Globalization
Russian avant-garde and radical modernism : an introductory reader
Anglo-Russica : aspects of cultural relations between Great Britain and Russia in the eighteenth and early nineteenth centuries
Journal of Western History and Culture
Min-Kyoung Lee슬라브어 연구
함영준Oughtopia (오토피아)
김은실The Slavonic and East European Review
Maslenova, AnnaBylye Gody
Kryzhko L.A.,Pashkovsky P.I.,Davydova E.I.,Shipilin P.I.노어노문학
최진석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정주은; 정현숙; 김혜경평화학연구
전광호TOMSK STATE UNIVERSITY JOURNAL
Virovets, Sofia V.BYLYE GODY
Kryzhko, Evgeniy V.; Pashkovsky, Petr I.; Chemodurov, Nickolay N.; Charusov, Timofey A.Journal of the Economic and Social History of the Orient
Mark Gamsa외국학연구
이문영한국 시베리아연구
함영준Europe-Asia Studies
Catherine OwenKritika: Explorations in Russian and Eurasian History
Bushkovitch, PaulKritika: Explorations in Russian and Eurasian History
Daniel OrlovskyMédium
Iline, Hermann; Soriano, PaulBylye Gody
Solovyev A.A.,Zakharov A.V.,Vinogradova N.L.,Solovyeva L.S.Textual Practice
Guy WoodwardEMINAK
Jahangirli, Jahangir; Jabarov, Jahandar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유럽-아시아, 서양-동양을 모두 아우르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인 러시아와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해보고자 개설되었다. 본 과목은 러시아 사회, 역사, 예술, 공간, 의식주 등 러시아인의 공동체와 직결된 핵심적 분야를 폭넓게 다루어 삶의 방식으로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러시아인의 삶의 각 분야를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학습하여 사회와 문화에 대한 종합적 이해에 도달하고자 한다. 또한 과거의 박물관적 지식에 치우치지 않고 현재 러시아인들의 일상적 삶의 현상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생생하고 역동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우리의 관점에서 재사유하여 주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태도를 함양한다.전선 / 학사
러시아사는 각국사의 일환으로서 러시아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 과목은 러시아의 지리적 여건, 국가형성과정 등에 대한 개관으로부터 시작하여 끼예프 공국 시대에서부터 따따르 지배 시대, 모스크바국 시대, 제정시대, 러시아혁명, 소련 및 소련의 해체와 러시아 공화국의 성립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차례로 살펴본다. 특히 뾰뜨르 1세의 서구화 정책이후 소련의 성립과 냉전 시기에 이르는 근현대사가 강조될 것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책과 사료들은 러시아사와 그에 바탕한 러시아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2000년대 이후 러시아 문학을 통해 현대 러시아 사회의 변화와 문화적 흐름을 탐구한다. 포스트소비에트 정체성, 젠더 갈등, 전쟁, 팬데믹, 기억 등 동시대 러시아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사회경제적 혼돈기였던 1990년대 이후의 러시아 사회가 문학 작품들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본다. 연대기적 문학사 대신 사회·문화적 주제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문학을 현실 속에서 이해하도록 한다. 또한 영화, 게임, SNS 등 다양한 매체와의 연관성을 탐색해 21세기 문학의 확장된 의미를 체험한다. 현대 러시아 문학을 통해 오늘의 세계와 우리 사회가 공유하는 문제의식을 함께 사유하는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18세기는 표트르대제에 의해 취해진 서구화정책으로 다양한 서구문화를 수용하게 된다. 특히 문학사적인 면에서 러시아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조로서 감상주의가 이 시기동안 유행하게 되는데, 이러한 두 사조를 중심으로 근대 러시아문학의 토대를 형성하는 시기로서의 18세기를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러시아 시인 튜체프는 “러시아를 이성으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윈스턴 처칠 또한 러시아를 가리켜 “불가사의 속의 미스터리로 둘러싸인 수수께끼”라 했다. 무엇이 러시아를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만드는가? 이 수업은 여전히 우리에게 낯선 러시아와 러시아인들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그들의 역사와 사회와 문화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러시아는 어떠한 역사적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으며, 그것이 현대 러시아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러시아 혁명과 사회주의 연방의 탄생, 페레스트로이카와 소련의 해체, 연방 해체 이후의 문화적 혼란과 새로운 강한 국가주의의 형성에 이르는 독특한 여정 속에서 러시아와 러시아인들은 어떠한 고유한 특성을 드러내고 있는가? 이와 같은 물음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고 러시아 어문학을 배우기에 앞서 그에 필요한 러시아와 구소련 지역 전반의 정치, 경제, 역사 및 사회,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본격적으로 전공에 진입하기 전에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선수과목이자 학제적 접근에 기반한 교양교육이자 지역연구의 성격을 띤다. 수업은 학생들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로 이루어지며 많은 시각 자료들이 활용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는 사회적 관심의 끊임없는 반영으로서 소설장르의 발전을 보이는 데, 이러한 러시아문학에서 각각의 작품의 실질적인 분석을 통해 소설의 제문제를 고찰해 본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러시아문학을 주도한 양대 산맥 중의 하나인 모더니즘 문학의 특징과 그 속의 다양한 문학운동을 살펴봄으로서 급격한 시대의 변화 속에서의 다양한 문학 운동으로서 상징주의와 아끄메이스트와 미래파 등의 문학경향을 살펴본다.전필 / 학사
낭만주의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영문학과 영국문화의 개관으로서 선별된 작품의 감상과 당대의 시대정신 및 문화의 심층적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위한 배경지식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핵심 개념과 주요 작품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러시아 아방가르드는 1900~1930년대 러시아·소련에서 전개된 독창적인 예술운동으로, 유럽 아방가르드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 러시아 특유의 실험적 예술 경향을 의미한다. 본 과목에서는 러시아 아방가르드가 출현한 문화적, 사상적 배경과 20세기 세계 예술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고, 선언과 전시, 조직 활동을 통해 드러난 프로젝트적·유토피아적 성격과 갑작스러운 쇠퇴 과정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예술적 특징과 개성을 이해하며, 융합과 실험정신의 토대가 되는 새로움에 대한 열망과 창의성의 작동방식을 통찰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문학사에서 19세기에 생겨난 낭만주의의 시, 소설, 희곡, 문학이론 등을 다루게 된다. 이 강좌는 낭만주의시대를 개관함과 함께 낭만주의문학 속에서도 여러 작가들의 독특한 낭만주의관을 살펴보고 러시아낭만주의가 서유럽낭만주의와 다른 특성들을 재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주의의 발전에 있어 서구유럽과 다른 양태를 보인 러시아문학은 낭만주의문학에 있어서도 서유럽과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러시아 낭만주의의 특성을 살펴보고, 그러한 특성이 형상화된 개별 작품을 다루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로 씌어진 역사 문헌을 독해하며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본 강좌의 일차적인 목적은 서양사학 전공, 노어노문학 전공, 러시아학 연계전공 2-3학년 수준의 학생들이 기본적인 러시아어 문헌 독해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있다. 러시아는 방대한 사료를 소장한 문서고를 갖추고 있으며 풍부한 역사서술의 전통을 자랑하는 나라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수강생들이 러시아어권에서 씌어진 역사관련 저작들과 사료들을 직접 접하게 함으로써 서양사-러시아사를 보는 이해의 폭을 넓히고 그 문화적, 정신적 전통에 대해 한층 향상된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지적 자극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이후 현대 영국소설의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읽는다. 20세기 전반 모더니즘 문학의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는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소설의 변화된 문학적 감수성과 형식, 주제,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도록 한다. 최근 영미 외의 영어권에서 축적된 소설적 성과 또한 점검한다.전선 / 대학원
부르주아사회의 대두, 사회계급의 대두와 갈등 및 화해, 정치적 과두제로부터 민주주의로의 이행, 영제국의 발달과 해체, 영국민의 정체성 등 근대 영국사의 주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교양 / 학사
<미디어로 배우는 러시아어> 강좌는 중고급 수준의 러시아어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다양한 멀티미디어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생생한 러시아어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러시아어를 학습해 나가도록 설계되었다. 기존 교과서 중심의 문어체 위주 학습을 통해 기본 문법과 어휘를 습득한 학생들이 러시아 매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접함으로써 러시아 사회 문화의 실제 맥락 속에서 러시아어를 더 잘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본 강좌는 학생들이 러시아의 문화, 사회, 정치, 경제 등 동시대적 이슈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심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주로 잉글랜드의 역사를 중심으로 영국사를 전반적으로 다룬다. 작은 섬나라인 영국은 최초로 산업 혁명이 일어난 나라일 뿐 아니라 한때 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광대한 제국을 가졌던 나라이다. 또한 오늘날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한 의회 제도는 일찍이 영국에서 발달한 것이었다. 이 수업에서는 영국이 어떻게 이처럼 우월한 지위를 차지할 있었는지에 대해 살펴보는 동시에 한때 ‘지지 않는 태양’으로 군림하던 영국이 오늘날 과거에 비해 훨씬 제한된 힘만을 갖게 된 원인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내용은 의회 제도를 중심으로 발달한 영국의 시민사회가 어떻게 외부로부터의 변화에 대한 압력을 잘 수용하고 이에 적응함으로써 프랑스와 같이 급진적인 혁명을 피하게 되었는지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프랑스로부터 받아들인 고전주의문학이 러시아의 내적 수용을 통해 어떻게 서구 유럽의 고전주의와 변별성을 가지며, 그 변별성 속에서 어떠한 발전과정을 거쳐 왔는지를 살펴보고, 그러한 러시아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살펴봄으로서 러시아고전주의의 특성을 알아보게 된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문학사에 있어 벨린스키, 게르첸, 체르니��스키 등의 시민 비평 및 형식주의 모더니즘 비평을 개관하고, 문학과 비평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봄으로써 비평의 내용과 본질을 규명해 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17세기에서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러시아 연극사를 조명하고, 아울러 텍스트로서의 희곡에 대한 분석뿐 아니라 무대에 상연되는 공연예술로서의 연극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에 있다. 학생들은 면밀한 희곡 분석을 통해 문학 작품으로서 희곡이 갖는 특수성을 이해하고, 학생들이 그룹을 만들어 작품을 직접 상연하는 과정을 통해 다른 예술 장르와는 차별되는 연극의 특성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세계 연극사에서 러시아 연극이 차지하는 위치 또한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