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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렬, 김지영, Hye Young Kim, Hui Young So, 정선주
2021 / Journal Of Movement Dis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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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생태도시의 사회적 구축을 위해 공공미술과의 결합을 제안하며, 특히 새로운 장르의 공공미술이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힘을 지닌다고 강조합니다. 생태도시와 공공미술의 핵심적 특성을 비교 검토한 결과, ‘생태도시적 공공미술’을 통해 생태도시를 현실적인 대안 도시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모두를 위한 예술? : 공공미술, 참여와 개입 그리고 새로운 도시성 사이에서 흔들리다
공공미술, 도시의 지속성을 논하다
공공미술, 도시의 지속성을 논하다
Developing civic engagement in urban public art programs /
Art, space and the city : public art and urban futures
공공미술, 도시를 그리다 : 우리가 몰랐던 공공미술에 관한 이야기
모두의 미술 : 뉴욕에서 만나는 퍼블릭 아트
미술, 공간, 도시 : 공공미술과 도시의 미래
Imminent commons : urban questions for the near future : 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 2017
Reclaiming and Rewilding River Cities for Outdoor Recreation
공공(公共)을 위한 디자인과 예술 =
慶州 羅井
Stadtgrün : europäische Landschaftsarchitektur für das 21. Jahrhundert = Urban green : European landscape design for the 21st century
녹색인프라의 이해와 구축 방안 : 한국 녹색도시 정책의 미래
Urbanization, biodiversity and ecosystem services :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 a global assessment : a part of the Cities and Biodiversity Outlook Project
생활예술 : 삶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바꾸는 삶
공공예술의 철학, 임계의 미학 : 모두의 예술
Sustainable urban landscapes
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전혜숙디지털디자인학연구
박신자Cities
Cucuzzella C.,Chupin J.P.,Hammond C.International Journal of Education Through Art
Cucuzzella C.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오재란, 최익서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원덕존; 송승근; 유창대한건축학회논문집
김정민, 유우상기초조형학연구
김석Plants People Planet
Vega K.A.,Schläpfer-Miller J.,Kueffer C.예술경영연구
김응천; 김재범艺术科技 / Art Science and Technology
饶文钦Urban Studies
Ruth Beilin; Cathy WilkinsonUrban Studies (Routledge)
Beilin, RuthUrban Studies
Beilin, Ruth; Wilkinson, Cathy기초조형학연구
김채연; 황용섭; 박성룡기초조형학연구
김채연, 황용섭, 박성룡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주미옥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선영Antipoda
Faba P.,Aedo Á.유럽문화예술학논집
양초롱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표는 물리적이고 담론적 복합체로서 인간의 삶의 주요 조건이자 방식인 도시를 사회학, 역사학, 미술사 및 건축사의 접근법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다. 도시는 무엇으로 정의되는지, 어떤 양상을 취해왔는지, 삶의 방식과 사회적 관계는 무엇인지, 미술과 건축은 어떻게 도시를 재현하고 만들어왔는지, 그것이 도시의 경험을 어떻게 매개해 왔는지, 그리고 어떤 도시와 도시적 삶을 꿈꿔왔고 예술은 그 비전과 실현에 어떻게 관여했는지 등의 물음을 제기하고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도시가 어떻게 인간의 삶의 방식과 예술적 창조에 기여했고 동시에 그들에 의해 형성되어 왔는지 탐색하는 이 수업은 인간, 공간, 문화, 삶, 사회, 예술 같은 추상적인 논제부터 근대성, 공공성, 시각문화, 불평등, 세계화, 인류세 등 시의적이고 동시대적 논의를 포함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는 인간에게 심미적 위안을 주고 도시의 환경과 생태계를 건강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나, 그 당위성이 경제적 논리에 밀려 도시 구성의 부차적 요소로 치부되기 쉽다. 또한 오래된 도시일수록 인구 밀도와 건물의 포화도가 높아 적정 부지를 쉽게 찾을 수 없고, 국민의 세금에만 의존하기에는 재원 조달 또한 용이치 않다. 이 강의에서는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 건설에 관련한 제반의 회계, 그리고 건설 후 발생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분석하여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의 실질적 효용 가치를 고찰할 것이다. 또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가 궁극적으로 이윤과 고용을 창출하는 경제 개체로도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대안적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는 인간에게 심미적 위안을 주고 도시의 환경과 생태계를 건강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나, 그 당위성이 경제적 논리에 밀려 도시 구성의 부차적 요소로 치부되기 쉽다. 또한 오래된 도시일수록 인구 밀도와 건물의 포화도가 높아 적정 부지를 쉽게 찾을 수 없고, 국민의 세금만에 의존하기에는 재원 조달 또한 용이치 않다. 이 강의에서는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 건설에 관련한 제반의 회계, 그리고 건설 후 발생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분석하여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의 실질적 효용 가치를 고찰할 것이다. 또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가 궁극적으로 이윤과 고용을 창출하는 경제 개체로도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대안적 방안을 모색한다.전필 / 학사
도시공원은 비교적 근대적은 도시현상이다. 서구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겠지만 오래된 도시현상이라 할 수 있는 정원, 묘지, 장터 등과는 달리 공원은 17세기가 되서야 발생하기 시작한 사회의 휴양공간으로서 의도적으로 계획되고 설계된 공공장소를 그 출발점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0여년 동안 조성된 대규모 도시공원의 개발은 크게 세가지의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 그 첫 번째는 개인과 공공의 즐거움과 웰빙을 제공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상적인 도시구조의 형태나 개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자연계와 문화계를 연결하는 예술적인 작품으로서 존재하는 것이었다.전필 / 학사
도시공간에서 공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폭넓게 하기 위해 생태적인 기법을 모색 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다룬다. 이를 위해 기존의 도시공원녹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새롭게 대두된 기법들을 이용하여 제시하도 록 한다. 특히 공원녹지의 연결성 확보를 통한 녹지네트워크 계획과 녹지와 물 환경과의 관련성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사례연구를 통해서 실제 적용 해 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에 있어서 물적 환경은 비교적 단시간 안에 꾸며 볼 수 있지만, 그 물적 환경을 바탕으로 영위 되는 시민들의 활동과 생활은 반드시 비등한 단시간에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도시를 계획하고 설계함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이고, 또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이기도 한다. 본 과목은 이런 의미에서 “커뮤니티”의 계획과 설계를 연구하는 과목이며, 도시의 계획과 설계를 새롭게 접근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미술의 소통적 측면에서 공공미술은 가장 중요한 분야의 하나이다. 본 교과목은 공공미술이 가지는 목적과 장소성, 공공미술을 향유하는 감상자와의 연계 등을 사례연구를 통하여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공공미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려 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는 인간에게 심미적 위안을 주고 도시의 환경과 생태계를 건강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나, 그 당위성이 경제적 논리에 밀려 도시 구성의 부차적 요소로 치부되기 쉽다. 또한 오래된 도시일수록 인구 밀도와 건물의 포화도가 높아 적정 부지를 쉽게 찾을 수 없고, 국민의 세금만에 의존하기에는 재원 조달 또한 용이치 않다. 본 강의에서는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 건설 후 발생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분석하여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의 실질적 효용 가치를 고찰할 것이다. 이를 위한 정량 분석 방법론 중 시계열 분석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하고, 실제 그린인프라에 관련된 데이터를 구축하여 분석하고 소논문을 작성한다.전선 / 대학원
환경보전과 국토관리는 환경보전의 관점에서 국토의 지속가능한 관리 및 계획 방안을 체계적으로 탐구하는 대학원 석사과정 강의이다. 도시, 농촌, 산림, 하천, 습지 등 다양한 공간환경을 대상으로 생태계서비스와 회복력(resilience) 강화를 위한 공간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환경보전적 계획의 이론과 사례를 학습한다. 경관 및 녹지계획, 공간환경계획, 도시 자연환경 관리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습득하고, 국내외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 발제와 토론을 통해 주요 쟁점을 도출한다. 국제적인 환경보전 및 공간관리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국내 국가행정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ESG와 같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적 접근을 모색하며,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사회적 변화 속에서 공간환경 관리의 새로운 과제를 탐색한다. 아울러 민간 부문과 시민사회의 협력 및 참여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실천 가능한 공간환경 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필 / 학사
도시의 혼성계. '도시'란 거대한 규모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아니라, 친숙하게 체험하는 공간 전체이다. 도시는 사람과 차라는 흐름과 이를 유도하는 길과 땅, 중요한 인식의 결절점인 장소 등으로 이루어진 이질적인 집합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러한 도시적 현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건축물을 만들어야 하는 근거를 '도시'의 여러 현상에서 찾고, 그 현상을 활성화하는 건축을 우리는 어떻게 지을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도시의 복수 지구 또는 상당한 규모의 대규모 복합 시설을 설계한다. 시설내용은 업무, 상업, 주거, 대공간을 합한 홍성계를 다룬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는 도시적 스케일을 가지며, 복수의 테마를 탐구한다. 또한 공간, 구성, 구조, 형태 등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를 제시하고, 이 복수의 테마를 혼성하는 방법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조경설계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단지규모보다는 훨씬 광역의 대상지역 중 특히 개발로 인해 환경문제가 야기될 가능성이 높은 자연경관지역 그리고 환경보전에 역점을 두어야 할 환경을 대상으로 하여 광역조경계획 (Landscape Planning)의 계획방법을 활용하여 계획대안을 작성하는 스튜디오 과목임. 이 과목에서는 특히 환경오염 및 자연훼손이 심각해져 가는 우리 나라의 실정에서 각종개발계획들이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ESSD)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적 개발계획 대안들을 발견하고 적용해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본 스튜디오에서는 국토환경종합계획, 환경보전도시(Ecopolis), 지속가능한 계획 및 설계(Sustainable planning and design), 생태관광계획, 그린네트�p 계획, 국립공원, 도립공원, 그린벨트, 강유역개발, 쓰레기매립장 및 주변지역계획, 농촌마을계획 등의 문제들을 가지고 조경계획을 수립하고 그 관리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이 과목에서는 계획의 수립과정에서 지리정보체계(GIS)를 활용하여 대상지 분석을 하게 됨으로 GIS활용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전필 / 학사
거주와 집합. 건축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간적으로 해석하고, 그 시설을 이용하거나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도출하여 설계하는 방식을 연습한다. 이를 위해 도심에 있는데도 실제로는 살기에 적합하지 못한 창고로 둘러싸인 공업지대의 대지와 같이, 대지주변의 물리적이며 심리적인 관계를 해석한다. 또한 그 장소에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상정하며, 사람들이 모여사는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여, 프로그램의 해석에서 공간으로 이전하는 과정과, 대지가 지니고 있는 문맥을 갱신하는 논리를 연습한다. 후반부에는 도시를 구성하는 가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한옥'과 그 주변을 둘러싼 근현대 주거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한국적 도시주거공간을 탐구하고, 나아가 근미래의 한국형 도시주거형식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도시 안에서 가장 중요한 시설인 집합 주거를 도시 이론의 입장에서 다루고, 이를 공공주거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식을 다룬다. 또한 개발 단계에서 사후 평가에 이르기까지 건축가가 집합주택의 설계에서 관여하게 되는 전과정을 따라 이와 관련된 제반 과제를 강의한다. 따라서 집합주택은 어떻게 기획하게 되며, 새로운 주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주거 요구를 어떻게 분석하여 이를 설계로 실현하는가를 다룬다. 특히 집합주거와 관련한 개발사업의 목적과 경제성의 분석만이 아니라, 완성된 주거에 대한 경제적, 문화적인 평가를 분석적으로 다룬다.교양 / 학사
오늘날 예술과 사회의 관계의 문제는 중요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 같은 문제는 특히 20세기 후반의 변화하는 사회에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사회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제공해 주고 심미적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도시의 환경적,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 정원도시 기획과 디자인의 연습을 수행해 보고자 한다. 전통적인 정원의 개념에서 확장된 참여와 가꿈의 가치를 도시디자인과 접목하는 방식을 모색한다.전필 / 학사
행위와 공간. 이 단게에서는 개별적인 개인의 행위의 집합인 집단 행위에 대응하는 공간의 구성을 연습한다. 각 개인은 제각기 의지를 가지고 공간 속에서 행위를 연속시키는 것이다. 집중하는 행위, 행위에 대한 명확하지 못한 공간적, 시간적인 경계, 공간의 유동화처럼 공간의 개념을 순수하게 인간행위의 분포에 주목함으로써, 다양한 사건과 행위가 동시에 있는 것을 허용하고 이것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설계한다. 이에 따라 외부와 내부의 경계, 연속성, 가구, 공간의 불균질성, 건축 속의 빈 장소, 시간, 공존하는 공간, 사람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장면 등, 다양한 건축적, 도시적 공간의 느슨한 구성을 습득한다.전필 / 학사
건축디자인이론 1은 건축의 공간과 형태를 도시의 주변 환경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또 만들어진 것의 존재형식은 어떤 것인가, 건축이 신체를 넘어 집합체로 어떻게 도시를 이루는가를 다룬다. 이를 위해 이 과목은 건축의 존재형식을 사회의 공동적 산물임을 강조하며, 건축가의 창조 작업에서 요구되는 건축가의 직능 문제, 건축의 공동성과 공공성, 시설과 프로그램 등의 사회적 문제에 기반을 두고, 공간, 장소, 형태, 구성 등 건축가의 작업과 직접 관련되는 주제와 함께, 거주, 풍경, 정보, 시간, 신체, 기술 등 현대 사회에서 전개되는 계획적 상황을 다룸으로써, 오브제로서의 건축물이 아닌, “도시를 건축하는” 건축물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를 이론적으로 접근한다. 따라서 이 과목은 건축물을 어떻게 만드는가 하는 수법을 넘어, 건축이 이 사회와 도시에 능동적으로 작용하는 분야임에 주목하는 건축학 전 분야를 횡단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