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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시』는 손자의 양육과 관련된 가사집으로, 100구의 형식을 유지하며 손자에 대한 사랑과 창작 당시의 사회적 배경을 보여준다. 이 가사는 율격을 지니며, 사랑과 교훈, 감정 표현과 의미 전달, 기대감과 가족애 권계 등 다양한 특징을 나타낸다. 15년의 시간차를 두고 지어진 3편의 가사를 통해 손자에 대한 인식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금지된 욕망을 노래하다 : 어머니들의 숨겨진 이야기노래
점필재집
원시가요와 몇 가지 향가의 생성적 의미에 관한 연구
여성 한시 선집
한국 고전가요의 별들을 찾아서
세상과 눈 맞추기
혀에 대한 그리움
갈비뼈가 부러진 포옹
그리우면 숲으로 들어간다 : 최석근 시집
그림 없는 그림책 : 남지은 시집
고전시가의 작품세계와 형상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이광웅 시선
한국의 옛이야기에 나타난 가족 관계와 역할 정체성
문학시간에 시읽기.
말테의 수기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영혼의 향기 : 박귀전 시집
사랑가 연구
(한국의)고전 시가
문학교육학
김보경돈암어문학
최자운유학연구
윤태후한국시가연구
최재남일본연구
노선숙어문연구(語文硏究)
정인숙반교어문연구
정인숙한국언어문학
서영숙The Korean Literature and Arts
고전문학연구
정인숙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송재연우리어문연구
박연호춘원연구학보
권성훈우리문학연구
심치열한국시가연구
정인숙인문학연구
이상숙우리문학연구
김명준韓國古典硏究
정기선한국시가문화연구
고순희태동고전연구
박종훈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다룸으로써 학생들이 시 분석의 기초과정을 숙지할 수 있게끔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시 감상과 분석을 통해 러시아 시에 독특한 운율구조와 억양법에 익숙해지고 강의를 통해 시에 대한 이론과 분석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각 사조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러시아 문학의 사조별 특징을 정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고찰하면서 작곡가와 연주가의 상호간의 역할 및 관계성을 이해하고, 문헌들을 바탕으로 각 작품의 시대적 양식과 작곡가의 고유한 양식을 분석하여 연주가로서 적절한 해석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문학 연구의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섭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에서 활용된 연구방법론부터 근대적인 연구방법론을 다루며,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대만, 홍콩과 같은 중화권 및 우리나라, 일본 그리고 근대 이후 중국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한 영국과 미국, 프랑스 등지의 연구방법론을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서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초서(Chaucer), 셰익스피어(Shakespeare), 던(Donne), 밀턴(Milton), 포프(Pope) 등의 시인들을 포함하는, 중세부터 18세기까지 이어지는 영시의 전통을 탐구한다. 정밀한 텍스트 분석과 역사적 맥락에 대한 고찰을 통해 서정시, 소네트, 서사시 등 다양한 시 형식을 살펴보며, 사랑, 죽음, 자연, 신앙, 정치 권위 등의 주제들을 탐색한다. 개별 작가, 시 장르, 또는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될 수 있다. 본 강의는 궁극적으로 초기 영문학 작품과 그 문화적 배경을 독립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분석 도구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문학 작품으로의 이해와 해석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어법, 운율, 표현 방법 등에 유의하여 고전 시가 작품을 강독하면서 작품을 읽고 작품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전선 / 학사
영문학의 배경과 형성과정을 소개하고 영문학을 시대별 쟝르별로 개관하면서 주요 작가와 작품들을 중점적으로 거론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필 / 학사
17세기에서 20세기에 이르는 다양한 양식의 다성음악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연습이 진행된다. 매주 분석한 다성음악을 바탕으로 한 대위법적 기술을 응용하여 학생들이 곡을 써오며 이것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보다 분석적이고 실제적인 작곡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전필 / 학사
음악에 있어서 본질적인 측면, 즉 주어진 음과 그 음들 사이의 관계의 취급에 관한 문제가 주로 다루어진다. 18세기 J.S. Bach 푸가에 사용된 대위법적 기술 및 악곡 구조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보다 큰 음악적 구조를 가진 악곡들을 분석한다. 학기말에는 푸가를 작곡한다. 수업 교재에 따라 대위 기법을 학습하고 해당 기법에 관한 문제를 풀고 과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중국은 시의 나라로 불리며, 시는 중국 문학의 중심이자 정수로 통한다. 본 강좌는 초학자를 대상으로 중국 시가의 기본적인 개념과 특징, 그 형성 과정을 이해시키고자 하는 입문 과정이다. 주로 중국 고전시가에서 짧고 대표적인 명작을 중심으로 감상하고 분석하면서 시체별 특성과 주요 시인 등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본 강좌는 시가는 물론, 다른 중국 문학 관련 수업을 수강하는 데에도 기초가 될 것이다.전필 / 학사
영국과 미국 가곡의 시대별 연주양식의 변천과 대표적 작곡가들의 특징적 작품의 양식을 비교, 분석하고 실기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 이후 1950년대까지의 한국 현대 시사를 연대별로 구분, 각 시대의 시사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박사 과정 강의이기 때문에 학생들로 하여금 각 시대별로 과제를 부과, 발표케 하고 토론한다. 한국현대시단의 쟁점들을 분석, 검토하게 한다. 특히 문학사와 문학, 시와 다른 양식의 상관관계를 이해, 파악케 하고 한국현대시단에 등장 활약한 여러 유파와 시인들의 특성, 문제점을 이해 파악케 한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고전 라틴어 문법을 다각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학생들은 초급 수준의 라틴어 문법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라틴어 낱말 형성의 규칙과 각종 형태론적인 변화형을 심층적으로 학습하여 굴절어인 라틴어의 고유한 특징을 파악하는 한편, 문장 형성의 구문론적 규칙을 체계적으로 습득함으로써 라틴어 문헌에 대한 고급 수준의 해독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라틴어의 작문연습을 통해 라틴어 문법의 능동적인 활용과 표현능력을 키울 것이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전통적인 장르 및 시대별 교과과정 내에 포함되지 않는 다양한 주제들을 매학기 강의한다. 매 학기 다른 강의 주제들이 제공될 것이며 학생들은 활발하고 밀도 높은 토론과 정교한 글쓰기 훈련을 통해 자신의 시각으로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습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고대와 중세시대의 미와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을 심도있게 논구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바로크 작품의 분석을 토대로 음악분석과 연주 간의 관계를 고찰하며, 또한 바로크시대의 연주관습 및 녹음된 연주의 비교분석과 비평을 통해 연주전공자로 하여금 음악작품의 해석능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연주자적 관점에서의 작곡가 및 작품 연구를 통해 바로크음악의 양식적, 형식적, 역사적, 미학적 측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연주전공자들에게 필수적인 ‘음악에 대한 통합적 이해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본 수업의 목표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