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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세계 선교의 양대 진영 중 로잔 운동의 선교 경향을 분석하고, 로잔 운동이 복음 전도에 역점을 두고 명확한 선교 개념을 정립할 때 기독교 세계 선교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제안한다. 로잔 운동은 태동기의 복음 전도 우선성을 상실하고 WCC와 유사한 통전적 선교 신학을 추구하며 복음 전도의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로잔 운동은 복음 전도에 집중하고 선교 전략 정보 센터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A gospel for the poor : global social Christianity and the Latin American evangelical left
Salvation and globalization in the early Jesuit missions
Christianities in migration : the global perspective
The Cape Town commitment : a confession of faith and a call to action
Global pentecostalism : encounters with other religious traditions
The whole gospel for the whole world : Experiencing the fourfold gospel today
혁명의 시대와 그리스도교 = 서양 근대교회사
Worth keeping : global perspectives on best practice in missionary retention
박상증과 에큐메니컬 운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Sacred aid : faith and humanitarianism
Religion and the people of Western Europe, 1789-1989
Christian community in history
오픈 시크릿
교회의 소명 : 레슬리 뉴비긴의 선교적 교회론
Franciscan spirituality and mission in New Spain, 1524-1599 : conflict beneath the sycamore tree (Luke 19:1-10)
The future of the global church : history, trends and possibilities
Contemporary issues of migration and theology
개혁논총
배춘섭복음과 선교
조영길; 소윤정복음과 선교
안승오복음과 선교
안승오한국개혁신학
배춘섭한국기독교신학논총
남성혁선교신학
전사하복음과 선교
김성욱선교신학
장훈태선교신학
안승오신학사상
백충현선교신학
안승오개혁논총
김승호복음과 선교
안승오ACTS 신학저널
김승호복음과 선교
장훈태복음과 선교
안승오복음과 선교
박영환한국기독교신학논총
송인설복음과 선교
박보경전선 / 대학원
기독교의 사상을 크게 중세와 현대로 구분해 본다. 중세에서는 Thomas Aquinas 이전과 이후로 나누되 특히 Aquinas와 그 이후에 중점을 두고 유명론적 사상으로 바뀌어간 경로를 추구한다. 그리고는 Martin Luther와 John Calvin을 중심으로한 종교개혁까지로 연결시킨다. 현대에서는 개신교의 사상으로 자유주의 신학, 신정통주의 그리고 신자유주의를 살피되, 카톨릭 교회의 경우는 제2 바티칸 공의회를 중심으로한 변화를 연구한다. 그러나 주된 관심을 현대에 둔다교양 / 학사
기독교는 그리스․문화와 함께 서양 문화의 두 축 중 하나이다. 따라서 기독교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특정 종교의 이해를 뛰어넘어 오늘날 서양 문명, 나아가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된다. 본 강의에서는 기독교 교회의 성립과 유럽 및 신대륙으로의 확산 과정을 고찰함으로써 그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 강의는 일차적으로 서구 기독교회사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따라서 학생들은 그 자체로 중요한 주제라 할 수 있는 기독교회사의 중요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아가 본 강의는 기독교와 유럽 각국 문화의 특징적 요소들과의 연관성을 다양한 역사적 상황 속에서 살펴봄으로써 수강생들이 오늘날 유럽의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럽 문화의 중요 근원인 기독교를 그 정치, 경제, 사상, 문화적 측면의 결과물과 함께 고찰하는 것은 서구 문명 전반을 바라보는 시각 형성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한국 전체인구의 1/4이 된다는 기독교가 한국에 어떻게 전래, 수용되었으며, 기독교와 한국 전통문화와의 만남, 일제시대 교회의 항일민족운동 그리고 해방후 교회의 변화와 현재의 상황 등을 고찰케 함으로써 기독교에 대해 바른 이해를 갖게 하며, 종교다원주의 사회에서 기독교의 위치를 점검하려는 것이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세계 교회역사 개관, 천주교의 시작, 천주교의 특성, 천주교의 신학, 개신교의 시작, 초기 개신교의 특성, 초기 개신교와 근대화, 기독교와 민족주의, 기독교와 사회주의, 일제 말기의 기독교, 해방후의 기독교, 민중신학, 통일신학.전선 / 학사
세계종교 전통들의 역사적 변천과정들을 전체적으로 조감함으로써 선사시대로부터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의 사상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종교적 신념체계들의 비교를 통하여 개별종교전통의 사상적 특성들과 아울러 다종교사회에서의 사상적 문제들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西洋古代에서 중요한 문제를 선택하여 이에 관한 論爭이나 解釋을 살피고 비판한다. 그 주요내용으로는 그리이스의 폴리스와 政治, 로마 共和政의 特色, 로마帝國과 基督敎 등이다.전선 / 학사
공동체로서의 종교의 의미를 고전적 이론들과 현대적 재해석들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연구 검토한다. 종교사회학적 기본 관점들과 의미 및 연구방법, 종교측정론, 종교조직론, 종교전문인론, 종교변동론, 종교주변공동체론 등에 초점을 두어 사회적 맥락의 종교이해들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4세기부터 19세기 말까지 유럽사를 포괄적으로 다룬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시작하여 종교개혁, 대항해 시대와 식민 제국의 팽창, 근대 국가의 부상, 군사 혁명, 자본주의의 형성 등 근대 초(early modern)에 나타난 변화가 어떻게 중세 봉건제와 기독교 세계의 통일성을 해체했는지 살펴본 후, 계몽주의, 프랑스혁명과 근대 정치의 부상, 산업 혁명과 자본주의 발달, 민족주의의 확산, 제국주의와 유럽의 팽창 등 18세기 이후 유럽이 세계의 강자로 부상하고 본격적으로 근대 사회가 형성되는 과정을 들여다본다. 이를 통해 오늘날 세계에 근대 유럽이 남긴 유산을 깊이 있게 이해하되 근대를 역사의 보편적 지향점으로 바라보는 목적론적 관점과 서구중심주의를 버리고 유럽 내의 다양성과 격차, 유럽과 바깥 세계 사이의 상호작용, 근대 세계 형성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저항과 도전 등을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현대 종교상황의 이해에 있어서 중심주제들인 세속화, 종교해방운동, 종교다원주의와 신종교들을 기초자료를 토대로 체계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20세기 후반 이후 전개되어 온 현대 종교학의 이론적 문제들에 대한 핵심적 세미나이다. 역사적·현상학적 연구와 비교 연구 및 철학, 심리학, 그리고 특히 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등의 다양한 보조과학적 연구 성과들을 총체적으로 수렴해 보며 동시에 다양한 종교현상들을 분석함으로써 이러한 이론적,방법론적 안목들에 익숙하게 하는 데에 본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필 / 학사
르네상스 또는 바로크에서 현대 건축까지 당대의 건축이론과 기능, 구조, 미학의 변화를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환경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근대의 문화적 변동이 가져온 지적 충격과 그것의 물적 표현을 건축개념과 양식적 표현, 건축유형과 구축술의 변화를 통해 이해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마키아벨리의『군주론』, 홉스의 『리바이어던』, 루소의 『사회계약론』, 밀의 『자유론』,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 등 근대와 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 롤스의 『정의론』 등 현대의 여러 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정치가 가지는 의미와 가능성, 한계에 대해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의학은 본질적으로 세계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나, 사실상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는 그간 선진국의학의 관심사 밖에 있어왔다. WHO를 중심으로 한 국제기구의 일부 관심사에 지나지 않았던,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지던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를 전 세계적인 건강문제에 포함해서 다루고자 하는 노력이 최근 커지고 있다. 한국도 공적개발원조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이러한 노력의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이 수업은 건강문제를 전 지구적 차원에서 살펴봄으로써 특히 그간 소외된 개발도상국의 건강문제와 보건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의학 및 국제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 지구적 차원의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대중운동과 포퓰리즘의 작동 원리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와 금융화의 산물로 등장한 다양한 대중운동은 세계와 계급관계, 그리고 주체를 특정한 방식으로 파악하는 세계관과 사회적 상상, 사유의 양식을 반영한다. 본 수업은 인류학의 이론적 자원과 에스노그래피를 참조하여, 르상티망, 폭력, 지도자의 카리스마, 음모론, 안전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대중운동의 문화적 양태와 정동적 구조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후반 신고전주의로부터 19세기말 후기인상주의까지 전개된 서양미술의 흐름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전 유럽에 걸쳐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던 18세기 후반의 프랑스 대혁명과 산업혁명의 결과로 변화된 다양한 역사적 관점에서 대표적인 양식과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연구 분석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