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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비전공 대학생들의 미술실기 체험이 가지는 의미를 현상학적으로 탐구하여, 미술실기가 전공 접근 방식의 변화, 교육적 주체 형성, 사회 문제 제기라는 세 가지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 결과, 미술실기 체험은 단순한 기능 훈련이나 치유를 넘어 반성적 행위를 통해 새로운 의미와 구조로 재탄생되는 과정임을 확인했다.
감각을 일깨우는 시 창작 교육
Body knowledge and curriculum : pedagogies of touch in youth and visual culture
Themes and projects in art and design
(시각문화교육 관점에서 쓴)미술교과서
하버드 1교시 : 자기 표현력의 힘!
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
On understanding works of art : an essay in philosophical aesthetics
미술 수업 새로고침 : 미술 교사, 내일의 미술 수업을 말하다
Multimodal teaching and learning : the rhetorics of the science classroom
실패 빼앗는 사회 : 카이스트 실패연구소의 한국 사회 실패 탐구 보고서
실패 빼앗는 사회 카이스트 실패연구소의 한국 사회 실패 탐구 보고서
미술가의 감성과 작품 세계 =
실기 수업 방법론 : 미술 교육의 실제 효과들
개인적·문화적 의미로서의 이미지 읽기 : 심리학과 기호학으로 보는 미술교육
Social studies at the center : integrating kids, content, and literacy
Practice for life : making decisions in college
Vision and society : towards a sociology and anthropology from art
손에 잡히는 서양미술사 =
The invention of art history in Ancient Greece : religion, society and artistic rationalisation
정옥희 · 2018
조형교육
박진희; 윤정진 · 2022
교양교육연구
김예림 ·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최원희; 최선남 · 2023
한국예술치료학회지
이은희, 손지현 · 2022
미술과 교육
남영림 · 2017
미술과 교육
박신영; 이재영 · 2024
미술과 교육
김연아; 김형숙 · 2023
미술과 교육
차민주; 윤기언 · 2023
미술교육논총
하영유 · 2023
미술교육논총
이재영 · 2021
미술과 교육
김수연; 정가윤 · 2019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인 이해에 평행이 되는 경험과학적인 미학의 일환으로 미술작품의 지각과 제작에 관련된 심리과정과 표상의 성질을 예술학적 관점에서 해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과목은 형태심리학, 정신분석학 등등의 다양한 입장을 다룰 것이다.전필 / 학사
학생들에게 심리학 실험 나아가서 심리학 연구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심리학 연구 특히 실험적 연구의 역량을 증진시키는 데 있다. 따라서 이 교과목에서는 첫째로 과학적 과정에 포함된 활동을 학생들에게 인식시키며, 둘째로 심리학에서 이용되는 연구설계를 소개하며, 셋째로 연구과정에 포함된 활동을 이해시키고자 한다. 또한 심리학 각 하위 영역의 대표적이고 전형적인 실험 연구의 내용을 소개하여 실제 연구에 대한 학생들의 친숙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미술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서양미술의 특성과 전개과정을 포괄적으로 소개하여 미술이 서양의 시대적,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는 시각예술의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여 왔는가를 살피며, 서양미술의 본질과 동서미술의 차이, 특히 현대 서양미술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졸업 후 미술 작품을 교육, 비평, 전시, 판매, 컨설팅, 경영, 정책, 행정, 법 등과 연결시켜 활용하게 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업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본 과정 학생들은 미술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작품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그것을 작품을 동시대의 국내·외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연결시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한국미술사의 전체적 흐름을 이해시키고, 수강생들로 하여금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품을 분석하는 훈련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를 몸을 통해 물질과 관계 맺는 감각적 과정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화는 물질이 단지 형태를 지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과 감각적 경험을 통해 이미지로 전환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다뤄진다. 학생들은 촉각, 리듬, 저항, 질감, 무게, 중력, 온도, 속도 등 회화 제작 과정에서 경험되는 다양한 감각 요소들을 탐색하며, 물감, 표면, 도구, 제스처 등의 물질성이 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이미지로 발현되는지 실험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학생들은 신체적 행위로서의 그리기, 감각적 인식과 표현적 확장, 그리고 물질이 감각을 통해 이미지로 변환되는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며, 회화의 감각적·조형적 가능성에 대한 통찰과 실험적 시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미술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아시아 미술의 특징과 전개과정을 포괄적으로 소개하여 미술이 아시아의 시대적,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는 시각예술의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여 왔는가를 살피며 아시아 미술의 본질과 동서미술의 차이, 특히 현대 아시아 미술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전기와 전자,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조각 작품을 제작하고 실험한다. 이 과정에서 전기와 전자, 영상과 디지털의 원리를 습득한다. 이를 통해 학생은 스스로 설정한 주제와 개념을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가능성을 확장시킨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작품을 체계적인 분석과 논리적인 일관성을 통하여 객관화시켜보는 과정을 통하여 창작에 있어 이론과 실기가 보다 밀접하게 연관되고, 이 과정들이 사유와 표현의 영역을 심화시키도록 하는데 본 과목과정의 목적이 있다. 창의적인 사고를 위한 실천적 요소들과 다양한 이론적 탐구, 기능적 연마와 폭넓은 매체의 구사에 대한 확장된 사유를 시도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창작 활동의 범위를 자율적인 개별 작품의 제작을 넘어서, 장소, 맥락, 제도 등의 외부 조건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상황’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동시대 미술의 방식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러한 창작 방식에 있어서 ‘기획’은 단순히 준비 과정을 넘어, 개념을 구상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실행 가능성을 구조화하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 작동한다. 학생들은 작품이 놓이는 제도적·사회적 맥락, 물리적이면서 역사적인 장소성, 그리고 관객 조건의 특수성을 연구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및 재구성함으로써 미술을 세계에 개방된 공간, 플랫폼, 이벤트 등 형태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졸업 전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주제와 작업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기존 작업을 확장·심화하여 독립적인 작품 연구를 수행하며, 개별 면담, 그룹 토론, 발표 등을 통해 작품의 개념과 형식을 발전시킨다. 또한 작업이 지니는 개인적·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비판적으로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최종 작품을 제작하여 졸업 전시로 구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작품논문을 진행하는 연구자들을 위한 수업이다. 본인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조형언어를 탐색하는데에 그 목표를 두며, 찾아낸 조형언어를 통하여 인간의 생활 전반에 관련된 소품, 조명, 가구, 인테리어 등을 포함한 리빙 디자인 분야의 결과물을 도출한다. 이때에 단순히 소비를 위한 디자인이 아닌, 인간의 생활 속에서 새로운 문제의 발견과 그 문제에 대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해법의 제안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디자이너의 고유의 정체성이 담긴 디자인 결과물을 완성하는데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사진, 영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등 시각 미디어의 등장이 현대 시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이 변화가 회화의 표현 방식과 매체적 특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재정의했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결합된 회화적 확장과 재정의만큼이나, 기술적으로 변모한 시각 환경 속 회화의 고유한 감각과 물질성의 의미를 재고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회화적 조형 언어를 실험하고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