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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ongha, Ko Young
2022 / PSYCHIATRY INVESTIGATION
Romero, Roberto; Chaemsaithong, Piya; Docheva, Nikolina; Korzeniewski, Steven J.; Kusanovic, Juan P.; Yoon, Bo Hyun; Kim, Jung-Sun; Chaiyasit, Noppadol; Ahmed, Ahmed I.; Qureshi, Faisal; Jacques, Suzanne M.; Kim, Chong Jai; Hassan, Sonia S.; Chaiworapongsa, Tinnakorn; Yeo, Lami; Kim, Yeon Mee
2016 / Journal of Perinatal Medicine
Noh, Eunjeong; Kang, Hee-Yeon; Bahk, Jinwook; Kim, Ikhan; Khang, Young-Ho
2021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Shuai C.,Wang Z.,Peng S.,Shuai Y.,Chen Y.,Zeng D.,Feng P.
2022 / Materials Chemistry Frontiers
정다정, 이지현, 윤은주
2022 /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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寫字療疾 : 臺灣文學中的疾病與療癒
Discourses of disease : writing illness, the mind and the body in modern China
Health and the art of living : illness narratives in early medieval Chinese literature
의철학연구 : 동서양의 질병관과 그 경계
명작 속에 아픈 사람들 : 의학으로 읽는 세계문학
意味という病
Concepts of Chinese sciences and traditional healing art : a historical review
겐지 이야기의 전승과 작의
Illness as many narratives : arts, medicine and culture
독서와 일본인 : 헤이안 시대에서 오늘날까지 독서로 보는 일본의 사회상
(의식주로 읽는) 일본문화
호랑이를 산으로 돌려보내다 : 학자의 울타리를 넘어 실질을 논하다
病學通論.
환자와 의사소통하는 기술
문학가라는 병 : 도쿄제국대학 문학부 엘리트들의 체제 순응과 남성 동맹
병중사색 : 아플 때 깨닫는 삶의 가치
문학관 : museum of Korean modern literature news
Articulations : the body and illness in poetry
일본연구
김종덕일본연구
김종덕齐齐哈尔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Qiqihar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 Edition)
郭守运; 姚澜; GUO Shou-yun; YAO Lan일어일문학연구
김병숙고전과 해석
김동준한문학논집(漢文學論集)
이홍식중국어문학지
홍연옥Zeitschrift fur Gerontologie und Geriatrie
J, Kuhlmey; A, Kuhlmey일어일문학
박경화중국학보
유강하Literature and Medicine
Linder, Birgit Bunzel蒲松龄研究 / Pusongling Research
郜霄霄; GAO Xiao-xiao한국현대문학연구
이미순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Gergana E. Ivanova한국한시연구
김형술인문학연구
장민주일본연구
신미진포은학연구
어강석江汉论坛 / Jianghan Tribune
龙珍华南京医科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Nanjing Medical University(Social Sciences)
黄晶; HUANG Jing전필 / 학사
‘질병의 병리학적 이해’ 과목은 인체에 발생하는 질병의 원인, 발생기전, 인체변화 및 질병의 발생 양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질병의 예방, 진단 및 치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판단능력을 부여하는 과목이다. 이를 위해서 내외부 자극에 대한 세포, 조직 및 장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기본 변화들을 숙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염증반응, 유전질환, 순화장애, 종양 및 소아질환 등에 대한 기초 지식을 학습하고, 한국인에서 건강과 질병의 수준을 이해한다.전필 / 대학원
이 강좌의 목표는 인간 질병의 병태생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적 지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암, 대사성질환 등의 비교적 흔한 질병의 병태생리기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의학 교육과정에 있어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풍요로운 삶의 설정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특히 미래 의학자로서 새롭게 설정된 환자-의사 관계, 의료 자원의 배분의 사회적 논의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의학은 많은 연구자들의 경험과 연구결과가 검증되고 모인 결과물이다. 미래의 의학자로서 기초를 다지기 위해 의학연구의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이 강의에서는 의학의 연구방법과 결과도출, 사회적 영향 등의 여러 국면을 살펴봄으로써 의학연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의학연구의 기초를 제시한다.전선 / 학사
의학은 고대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가장 큰 발전을 이룩한 분야이다. 의학발전의 증거는 많은 세계적 예술작품들에서도 잘 발견되고 있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발전의 다양한 모습을 세계적 예술작품을 통해 찾아보고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문화, 예술 등의 연구를 통해 다방면에서 의학이 인간문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봄으로써 의학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교양지식과 전망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질병의 정확한 진단에는 다양한 진단적 검사가 필요하다. 검사의 방법과 기전에는 배경이 되는 분자생물학, 의료 물리학과 생화학 등의 다양한 의학 지식과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 검사를 통한 질병의 진단을 이해하는 것은 현대 의학 기술의 발전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된다. 본 강좌에서는 흥미로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질병의 진단을 위한 병리검사, 검사의학검사 또는 핵의학검사와 관련된 기초 배경 지식, 검사 방법, 결과 해석 및 임상적 적용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본 강좌를 통해 검사와 관련된 의학 지식과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기초 의학이 임상 진료에 어떻게 연계되는 지에 대한 시각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추후 임상 실습과 진료 활동시 진단 과정 중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체 질환 발생을 의과학적 관점에서 이해토록하는 것을 학습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하여, 인체 질환 발생의 원리를 세포 및 조직의 기능적 측면에서 학습시킨다. 구체적으로, 질환 발생의 원리를 생리학적, 생화학적 및 분자생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질환 발생 기전을 이해 시키도록 한다. 이와 같은 접근법을 각 장기에 적용하여 각 장기 질환의 발생 원리를 학습시킨다. 본 강좌는 출석과 필기시험으로 평가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수의학을 사회와 문화 속에서 동물과 인간, 수의사집단, 생태환경, 인문사회경제학과 연관 지어 통합적 이해를 통해 전문직으로서 수의사가 갖추어야 할 전문적 품성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교과목은 수의예과생을 대상으로 하며 수의역사, 동물문화, 전문수의직의 종합적 정체성에 대하여 강의, 토론,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다룬다.논문 / 대학원
대학원 논문작성을 위해 지도교수와 연구주제를 정하고 이에 대한 자료조사 및 분석을 수행한다. 이를 통하여 과학적인 연구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의 논리를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추구하는 주제에 대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전필 / 대학원
세계보건기구는 건강이란 단순히 질병이나 기능장애가 없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사회적으로 안녕상태가 총체적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고 있다. 보건학이란 다양한 분야의 학문적인 지식을 보건분야에 적응하여 이와 같은 건강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그 목표이다. 따라서 보건학은 다양한 학문적인 배경을 인류의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분야에 활용하기 위하여 보건분야에서 중요하게 논의되는 내용들을 설명하고자 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보건학에서는 보건학의 정의와 의의, 그 내용을 중심으로 보건학의 본질과 역할, 연구방법과 건강증진의 방향, 환경보건학의 내용 등을 집중적으로 토의한다.전선 / 학사
상대(上代)에서 근세까지 주요 문학사를 개관하고 각 시대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을 장르별로 고찰하여 일본 고전 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헤이안 궁정문학, 중세 군기(軍記) 문학, 근세 조닌(町人) 문학을 파악하고 이러한 일본 고전 문학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내용을 분석하여 일본 전통사회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헬스케어에서 다루게 될 다양한 인간 질병에 대한 필수 의학 지식과 폭 넓은 이해를 제공한다. 질병과 증상을 표현하는 다양한 의학용어 및 증상과 질병의 관계를 학습함으로써 의료진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능력을 함양하며, 실제 임상현장에서 진행되는 질병 진단의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질환의 표준 진단과정을 익힌다. 또한 진단 후 증상 및 병태생리, 개인별 특성에 기반한 맞춤치료의 과정을 학습하고 정밀의료에 대한 개념을 교육하며 환자 증례를 통해 간접경험을 제공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의예과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를 통해 문제해결능력과 의사로서 임상적 추론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인문-사회-의료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생 6-8명 내외의 소그룹을 구성하여 Team based project형식으로 탐구를 진행하여 팀별 토론 및 발표를 진행한다.전필 / 학사
동물의 눈과 그 부속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환에 대하여 원인, 병인론, 진단 및 치료방법을 강의 및 실습을 통해 습득한다. 강의내용은 눈의 해부학, 안검사법, 안과용 약물, 안검질환, 결막질환, 각막질환, 수정체질환, 포도막질환 및 망막질환으로 구성되어 있다.전선 / 대학원
눈부시게 발전하는 최신 역학 이론과 실제에 매몰되어 역학적 사고의 진화 과정과 역사를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본 과목에서는 역학의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이 됐던 고전 논문을 함께 읽고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 맥락에 맞게 재구성하는 시도를 수행해보고자 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의학연구 전반에 걸쳐 필요한 기초 지식, 연구 윤리, 통계기법, 실험기법 등을 배우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연구에 대하여 알아봄으로써, 의학연구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키고 본격적으로 의학연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다.전선 / 대학원
모든 질환의 치료는 진단에 바탕을 둔다. 안과에서 안질환의 진단은 임상적인 소견의 관찰, 눈 구조의 단순 촬영 및 정밀 촬영, 유전학적 검사 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진단 기술 및 도구의 발전과 함께 안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강좌를 통해 안과에서 안질환의 진단에 필요한 검사 방법 등을 알아보아, 안질환의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진단 방법의 고안이나 활용 및 이에 대한 연구의 기초가 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논문 / 대학원
대학원 논문작성을 위해 지도교수와 연구주제를 정하고 이에 대한 자료조사 및 분석을 수행한다. 이를 통하여 과학적인 연구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의 논리를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추구하는 주제에 대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의학은 본질적으로 세계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나, 사실상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는 그간 선진국의학의 관심사 밖에 있어왔다. WHO를 중심으로 한 국제기구의 일부 관심사에 지나지 않았던,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지던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를 전 세계적인 건강문제에 포함해서 다루고자 하는 노력이 최근 커지고 있다. 한국도 공적개발원조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이러한 노력의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이 수업은 건강문제를 전 지구적 차원에서 살펴봄으로써 특히 그간 소외된 개발도상국의 건강문제와 보건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의학 및 국제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 지구적 차원의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