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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오창헌
2021 / Journal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Convergenc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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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악기장의 전통 지식 및 기술의 변화와 장인 정체성에 대해 다룬다. 악기장들은 전통 보존 및 복구를 핵심 개념으로 악기 제작 기술의 정당성을 확립하며, 전통과 창조의 경계를 넘나들며 악기 제작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다. 경험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의 상호 연계를 통해 전통 현악기 분야의 창조적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Instruments de crédit et de paiement
The physics of musical instruments
Scientific instruments on display
정악 연주 연구 =
Guide to the contemporary harp
Musicians in the Making : Pathways to Creative Performance
한국의 악기
The Ashgate research companion to experimental music
Gugak : traditional korean music today
Performance, subjectivity, and experimentation
한국악기
Iranian classical music : the discourses and practice of creativity
한국악기.
Psychology for musicians : understanding and acquiring the skills
Musical performance : a philosophical study
Knowing music, making music : Javanese gamelan and the theory of musical competence and interaction
국악에 기술 한 방울 :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전통음악
국악작곡
International Journal of Conservation Science
Sandu A.S.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김신희, 정연자음악과 문화
Hilary V. FinchumINTERNATIONAL JOURNAL OF CONSERVATION SCIENCE
Sandu, Ancuta Simona지방사와 지방문화
정성미Contemporary Music Review
Payne, EInternational Journal of Cultural Property
Keith HowardInternational Journal of Cultural Property
Howard K.Ethnomusicology Forum
Morgan, Deirdre한국음악사학보
박미경한국민속학
최리Personal and Ubiquitous Computing
Page D.L.Quellen und Forschungen aus italienischen Archiven und Bibliotheken
Lütteken, Laurenz艺术研究 / Art Research
赵伟强GAZETA DE ANTROPOLOGIA
Panero Garcia, Maria PilarFood chemistry: X
Wang W; Liu K; Liu C; Yang B; Dong H; Liao W; Yang X; He QJOURNAL OF NEW MUSIC RESEARCH
Korkmaz, Alkin; Pedgley, OwainCraft Research
Eriksson L.,Seiler J.,Jarefjäll P.,Almevik G.Ethnomusicology Forum
Witulski, Christopher동양음악(구 민족음악학)
윤혜진전선 / 대학원
전통음악은 연주가에 의해 창작되고 변주되며 오랜 시간 축적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본 수업은 오늘날 전해진 전통음악을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새로운 음악컨텐츠를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연구논문들에 역보되어 있는 고악보의 악곡들을 활용하여 복원 및 변주를 실습함으로 전통음악 레퍼토리를 활성화 한다. 또한 기존의 정악과 민속음악 중 알려지지 않은 악곡을 찾아내거나 악기편성, 음악 구조 등의 변화를 통한 변주를 시도해본다. 학내 종강 발표회 혹은 공연현장에서의 기획 연주를 모색하여 연구와 실습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고찰하면서 작곡가와 연주가의 상호간의 역할 및 관계성을 이해하고, 문헌들을 바탕으로 각 작품의 시대적 양식과 작곡가의 고유한 양식을 분석하여 연주가로서 적절한 해석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르네상스 및 바로크 시대의 현악기에 대한 집중 연구이며 아울러 바쏘 콘티뉴오, 장식법 및 즉흥연주, 리듬, 템포, 다이나믹 그리고 조율법과 같은 다양한 측면에서의 고음악연주관습을 문헌에 근거하여 고찰하고, 실제로 실습을 통하여 익혀본다.전필 / 대학원
한 사람의 전문 지휘자로 활동하기 위한 여러 가지 능력을 배양한다. 지휘봉을 사용하는 기술에서부터 관현악 작품을 해석하고 그 해석에 따라 연주자들을 적절히 훈련시키는 방법을 연구하며 나아가 폭넓은 레퍼토리를 확보할 수 있는 연구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개요>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에 있어 신체의 근육을 사용하는 원리와 좋은 소리를 발현해내는 호흡법 등이 존재한다. 모든 악기의 구조가 다르듯, 한국의 전통악기 또한 소리를 생성해내는 방법과 음색을 구현해내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으며, 연주법에 각 악기의 고유한 특수성이 존재한다. 본 수업에서는 타 전공 연주자와의 소통을 통한 다양한 음악 작업으로 각 악기의 구조 및 악기별 특성과 연주법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체득한 각 악기의 효과적인 연주법으로 본인의 전공 실기 연주법을 정립하는 것은 물론, 타 전공 악기의 다양한 연주방법을 본인의 전공 실기에 적용하여 새로운 연주법을 개발한다. 이는 연주력을 향상하여 악곡에 적합한 음색과 다양한 표현을 효과적인 연주법으로 구현하고자 함에 있다. <수업목표> 1. 각 악기의 구조와 역사를 살펴 소리를 생성하는 원리를 이해한다. 2. 신체의 움직임과 호흡을 이용하여 다양한 음색을 구현해낸다. 3. 악기의 보편적인 연주법 외 특수주법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연주법을 정립한다. 4. 타 전공 악기의 연주법을 본인의 전공 실기에 적용하여 연주법을 개발한다. 5. 연주법을 확장하여 실제 연주에 활용한다. 6. 악곡 분석을 통해 프레이징에 적합한 연주법을 구사한다.전선 / 학사
한국 가곡의 역사를 십년 단위로 작곡가를 연구하여 작품 경향 및 스타일을 공부한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작품성 있는 곡을 발굴하여 노래하며 레퍼토리를 넓힌다. 마지막으로 음악회를 학생들 스스로 개최토록 하여 연구 발표한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통금속공예문화의 본질을 이해하고 전통의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연구하여 현대적 감각의 작품을 제작하는 데에 적극 활용한다.전선 / 학사
장신구의 다양한 개념들을 이해하고 디자인과 제작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장신구의 가능성을 연구한다. 보석셋팅과 핀백에 사용되는 전통적 기법과 형태들을 살펴보고 전통적인 개념의 장식구의 정의에서부터 출발해서 동시대의 기법과 소재에까지 확대하여 금속 공예의 영역에서 표현할 수 있는 장식구의 경계를 체험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필 / 대학원
관악기 주자에게 필요한 호흡, 소리의 공명, 테크닉, 음악의 이해 등의 기본적인 주법의 향상 및 완성을 목표로 삼고, 이를 토대로 각 시대별 작품을의 깊이 있는 이해와 해석을 지향한다. 스케일과 연습곡의 꾸준한 연습이 요구된다.전필 / 대학원
관악기 혹은 타악기의 전문 연주가로 활동할 수 있는 고도의 연주기술을 연마하는 한편 폭넓은 레퍼토리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병행한다. 그리고 관악기 혹은 타악기를 전공하는 학사, 석사과정의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아울러 배양한다. 이 과정의 학생들은 여러 가지 관악기들 중 하나의 악기를 전공하거나 타악기 일반을 전공하게 된다.전선 / 학사
장신구의 현대적인 해석방법을 토대로 문화와 사회적 요구에 따른 장신구 디자인 개발과 제작기술 방법을 익힌다. 학생들은 그동안 익힌 제반 기술과 재료의 이해, 자기탐색을 통해 발견된 조형성을 기반으로 해서 개개인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장신구로 표현한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전필 / 학사
관악기 주자에게 필요한 호흡, 소리의 공명, 테크닉, 음악의 이해 등의 기본적인 주법의 향상 및 완성을 목표로 삼고, 이를 토대로 각 시대별 작품들의 깊이 있는 이해와 해석을 지향한다. 스케일과 연습곡의 꾸준한 연습이 요구된다.전필 / 학사
담당교수의 주도 하에 다양한 영역에 걸친 학생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작곡기법, 구성, 악기론, 작품의 의도 등 전반적인 측면에서 토론을 펼친다. 이를 통해 음악의 양식적 다양성, 작품성, 실용성 등 작곡에 있어 근본적인 논란거리에 대한 나름의 가치관 정립 및 작곡가로서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준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한국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 장단(정악, 민속악, 산조, 신곡)의 변화 과정 및 반주기법에 관하여 알아본다. 이를 통해 정악 장단의 단아함, 민속악 장단의 화려함, 산조 장단의 빠르기의 변화, 신곡의 다양한 장단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법들을 알 수 있다. 한국음악에서의 장단의 쓰임새를 알아 이를 음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개 학기 연속 강의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한국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 장단(정악, 민속악, 산조, 신곡)의 변화 과정 및 반주기법에 관하여 알아본다. 이를 통해 정악 장단의 단아함, 민속악 장단의 화려함, 산조 장단의 빠르기의 변화, 신곡의 다양한 장단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법들을 알 수 있다. 한국음악에서의 장단의 쓰임새를 알아 이를 음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개 학기 연속 강의이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