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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북 및 안보정책에 대한 세대 및 이념 요인의 영향을 분석하여, 연령에 따른 정책 평가 변화가 단선적이지 않으며 이념의 영향력이 세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남을 밝혀냈다. 특히 1970년대생은 대북 교류협력정책을 지지하고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경향이 있으며, 전통적인 진보-보수 정책 조합이 엇갈릴 때에는 연령 효과가 나타났다.
한국정치론 =
청년팔이 사회 : 세대론이 지배하는 일상 뒤집기
한국인의 투표 행태
2022 대통령 선거와 한국 정치 : 정권심판론, 세대 갈등, 사회 양극화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 서양 좌파가 말하는 한국 정치
사람들은 왜 진보는 무능하고 보수는 유능하다고 생각하는가 : 보수화된 시민 32인을 심층 인터뷰하다
세대 간 연대와 갈등의 풍경
정치 양극화와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
30대 정치학 : 신자유주의 1990년대 문화, SNS가 만들어낸 리모델링 세대
표심의 역습 : 빈부, 세대, 지역, 이념을 통해 새로 그리는 유권자 지도
기적의 한국경제 70년사 : 농지개혁에서 K-pop까지
Political culture in contemporary Britain : people and politicians, principles and practice
갈등과 협력의 동반자 : 북한과 중국의 전략적 공생
MZ세대의 통일의식 =
후기산업사회와 한국정치 : 갈등의 지속과 변화
협상의 전략 : 세계를 바꾼 협상의 힘
남북 관계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 :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맞춤형 인게이지먼트
Young v. old : generational combat in the 21st century
저출산·고령화의 외교안보와 정치경제
윤성이; 이민규 · 2014
21세기정치학회보
문우진 · 2016
한국정당학회보
박명호 · 2012
국제지역연구
박희봉 · 2023
한국공공관리학보
김재한 · 2006
의정연구
문우진 · 2016
한국정당학회보
김무경, 이갑윤 · 2005
사회과학연구
강혜란, 박희봉 · 2021
한국공공관리학보
박영득, 이재묵 · 2016
글로벌정치연구
최유정; 최샛별 · 2013
사회과학연구논총
윤민재 · 2017
인문사회 21
전병유, 신진욱 · 2014
동향과 전망
박경미 · 2020
사회과학연구
최창용; 최슬기 · 2018
정부학연구
한정훈 · 2016
한국정치학회보
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북한의 특수한 정치체제, 권력, 과정, 이데올로기 등을 비교정치이론의 보편적 틀에 입각하여 고찰한다. 홍/전의 대립 개념을 이용한 북한의 정치과정연구, 가족적 조합주의 이론에 입각한 사회적 생명체론, 주체사상분석, 북한식 민족주의의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탈냉전이후 변화하는 국제정치, 안보상황을 안보의 기본개념 및 이론과 함께 점검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보상황과 쟁점을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냉전체제의 변화에 따른 전환기 한국외교정책의 전개 과정을 역사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먼저 외교정책의 분석을 위한 이론적인 틀과 방법론, 그리고 주요 개념을 살펴 본 후 실증적 이해를 위한 사료를 검토할 것이다. 다음으로 1950년대 후반의 미니 데탕트 시기,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까지의 데탕트 시기, 그리고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까지의 탈냉전기의 세 시기의 한국외교정책을 주로 대미관계와 대북한관계를 중심으로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정책분석은 전망적인 시각에서 수행되나, 그 기초는 회고적인 검토에서 도출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정책사례에 대한 회고적인 검토는 양질의 정책개발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여겨진다. 또한 특정 정책사례에 대한 검토뿐만 아니라, 정책체제(policy regime) 차원에서의 변동에 대한 검토 역시 매우 중요하다. 정책체제(policy regime)의 변동은 해당 정책이 갖는 다양한 내적 요인과 외적 요인 간의 연관성과 복잡성, 그리고 그 진화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수업에서는 우리 정부가 수행했던 주요 정책 중 일부를 중앙정부 차원과 지방정부 차원에서 살펴보고자 하며, 이 과정에서 정책의제와 정책내용, 집행과정에서의 동학과 이해관계자의 행태, 그리고 효과성 등에 대한 재평가를 수행해 보고자 한다. 특히 정권별 정책기조, 정책의 경로의존성, 정책 간 동형화, 이해관계자의 조직화 정도 등과 같은 간접적 요인의 영향력에 대해 주목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외교학 연구를 설계하는 법과 연구의 다양한 방법론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연구 질문을 선정하는 법, 논리와 이론에 기반하여 가설을 세우는 법, 개념을 조작하는 법, 자료를 수집하는 법, 그리고 논리를 검증하기 위해 적절한 연구를 설계하고 수행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연구설계와 자료 수집에 있어 사례연구, 과정 추적, 필드 인터뷰 등 질적 데이터의 수집 및 연구뿐만 아니라 행정 데이터, 설문조사, 무작위 실험 등 양적 데이터의 수집 및 연구를 모두 포괄한다. 즉 본 강의는 정치학 연구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전반적인 메뉴(menu)를 소개하고, 연구 질문에 알맞은 방법론을 선택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각 방법론적 접근이 갖는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고, 과학적 연구의 패러다임 등 방법론적 진화 과정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또한 수강생들은 한 학기 동안 각자 하나의 연구설계 계획서를 작성하여 평가받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외교정책의 결정과정과 수행의 분석을 위한 개념적 틀과 이론적 시각을 고찰한다. 개별정책결정자, 정책결정 집단, 국내정치, 국가적 속성, 체제적 영향 등의 다양한 분석수준의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분석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개별적, 비교적 사례에의 적용 문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인구고령화 현상에 대한 기본적 이해 위에 인구고령화의 부정적 및 긍정적 영향을 분석하고 UN과 OECD의 인구고령화에 대한 정책 지침을 소득보장, 의료보장, 주거보장 및 사회 서비스 보장, 고령자 고용, 고령화 관련 사회적 비용과 재정, 저출산 관련 정책으로 구분하여 검토한다. 그리고 고령화사회 대응정책 수립의 이론적 틀을 제시하고 이를 근거로 기존의 우리나라의 인구고령화 대응책 전반을 검토한 후 노인복지 정책을 분석하여 고령화사회에 대응하는 바람직한 노인복지 정책의 방향과 프로그램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 강좌로서 한국 정치 분야의 최근 이슈들을 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가족정책과 관련된 정치적, 철학적 배경을 살펴보고 가족정책이 발달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족정책이 수립, 시행되는 과정을 배우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슈들을 논의해본다. 다양한 가족정책들을 분야별로 검토하며, 각 정책이 가족제도와 가족의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본다.전선 / 대학원
사회변동의 동학을 이해하는 것은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공공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근대화 전후 사회발전 과정에서 출발하여, 산업화, 민주화, 디지털전환에 이르는 사회변동 과정을 조망하고, 각 단계별 조응하였던 주요 정책들의 수립 배경, 집행 과정, 성과 등을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사회 대응에 필요한 정책 영역을 식별하고, 사회변동과 공공정책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과제를 학습한다. 수업은 고급세미나 형식이며, 필독 자료에 대한 사전학습, 수업 토론, 연구과제 작성으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