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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개발국가의 개발주의가 공동체를 파괴하는 문제를 지적하며, 공동체 보호 및 육성을 위해 개발국가의 개혁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토지 수용 관련 법률 및 개발공사의 개혁을 통해 ‘공동체 대 국가’ 구도를 ‘공동체와 국가’의 상보적 관계로 전환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개발주의 개혁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 과제이다.
재정은 어떻게 내 삶을 바꾸는가 : 이제는 알아야 할 지방재정 이야기 =
거대 권력의 종말
대한민국, 어떻게 바꿀 것인가 : 중도가 그린 새로운 대한민국 설계도
Reforming education in developing countries : from neoliberalism to communitarianism
Catch up : developing countries in the world economy
그린 자본주의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 마을주의자 일공세대의 도전
기후변화와 신사회계약 :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하여
자본과 공모
Africa : the challenge of transformation
How to improve governance : a new framework for analysis and action
A dynamic balance : social capital and sustainable community development
Community-based urban development : evolving urban paradigms in Singapore and Seoul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 : 몸과 우주의 정치경제학
도시×리브랜딩 : 도시다움을 만드는 새로운 변화
환경경제학
(천정배의 정치 구상) 정의로운 복지국가
China 2020 : development challenges in the new century.
홍성태 · 2019
시민사회와 NGO
Hickey, Sam · 2016
Journal of Development Studies
Chu, Eric K · 2018
Urban Studies
McCarthy, J. F. · 2017
Journal of Development Studies
Aglietta, Michel · 2017
Revue d'Économie Financière
신중진, 김태엽 · 2008
대한건축학회논문집
이우형 · 2013
디자인융복합연구(구.인포디자인이슈)
전선 / 학사
왜 가난한 나라는 계속 가난하고 부유한 나라는 계속 부유한가?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위해 선진국이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개발도상국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협력방법은 무엇인가? 본 강의는 국제 개발과 협력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검토하고 협력 프로그램 집행을 위한 분석적 틀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농촌의 경제사회적인 총체적 개발을 목적으로 한 개발과정의 촉진과 인간자원의 개발을 위한 제 내인적 요인과 제 외인적 요인을 총체적인 국가사회 발전의 테두리안에서 분석 음미하는데 특히 개발도상국의 경우에 중점적 관심을 베푼다전선 / 대학원
세계화의 심화에 따라 글로벌 수준에서 형성되고 집행되는 공공정책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국가를 중심으로 한 공공정책과 더불어 UN, World Bank, OECD 등의 국제기구 뿐 만아니라 국가 간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공공정책에 대한 이해와 연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빈곤퇴치 및 사회경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개발협력이 글로벌 공공정책의 중요한 정책과제이며 대상으로 대두되고 있다. 글로벌 정책의제 형성, 정책결정의 주체 및 정책집행의 역동성을 분석하며, 국제개발협력의 관점에서 글로벌 공공정책의 이전과 파급 메카니즘을 분석하다. 정책을 분석하고 현장에서 정책을 수행하려는 정책전문가로서 성장하려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최빈개도국과 개발도상국들의 개발을 위한 정책을 다룬다. 이 정책은 당사국인 원조 수원국 뿐 아니라 선진 공여국과 다자기구의 정책을 포함한다. 수원국들과 공여국들의 원조 거버넌스와 책임성, 공여국들의 개발을 위한 정책조화의 문제, 개발정책과 통상정책 등 다른 정책과의 일관성, 다자협력 정책, 환경 정책과 기술이전의 문제, 양성평등을 다루게 된다.전선 / 학사
한국의 급속한 경제 및 사회발전은 국제사회의 발전문제에서 중요한 토론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최근 주변국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개발도상국에서,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 선진국으로 발전을 하였다. 국제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은 한국이 개발도상국의 지원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극히 최근까지 외국의 지원에 의존해있었던 관계로, 개발도상국의 발전 및 지원부분에서의 국제적인 전문가가 극히 부족한 형편이다. 한국의 발전이 교육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국제협력이 한국경제 및 사회발전에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해외의 저개발도상국의 발전문제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하겠다. 이 강의는 1) 발전문제연구의 역사, 2) 이론적 배경, 3) 개도국발전문제에 접근하는 방법론, 그리고 4) 현재의 주요쟁점들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지식의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 강사는 직접 아프리카와 아시아국가들의 발전문제와 연구경험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외부강사의 초청을 통해 보다 폭넓은 이해의 장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주요 쟁점들에 대해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나름대로의 이해와 지식을 증진시킨다.전선 / 대학원
세계화의 진전에 따라 세계적 차원에서 공공정책이 수립되고 이를 집행하는 글로벌 거버넌스 체제가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정책의 주도자였던 국민국가의 역할과 위상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이 세미나는 이러한 글로벌 거버넌스에 대한 제도적, 정책적 분석을 시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글로벌 거버넌스 체제가 당면하고 있는 정책과제로 개발도상국의 국가발전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세계적 차원에서 진행되는 개발도상국의 빈곤의 퇴치와 사회발전 정책을 중심으로 글로벌 거버넌스의 적실성과 효과성에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개발도상국의 정책적 쟁점을 글로벌 거버넌스 시각에서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사회정책, 개발정치, 시민권 문제를 각각 사회학적 탐구대상으로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적 설명을 하고, 한국 등의 개발주의 근대화 경험에서 드러난 사회정책과 개발정치 사이 관계의 특징 및 시민권적 함의에 대해 고찰한다. 복지, 노동,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정책 영역들이 경제개발을 위주로 한 정치질서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또 어떤 내용적 특징을 갖는지를 고찰하고, 이것이 민주주의적 실천으로서 시민적 권리의 심화 및 확대에 갖는 함의를 아울러 고찰한다. 수업은 교수의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개발도상국의 발전문제는 현대 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으며, 이 분야에 대한 지리학 전문가의 수요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지리학이 가지고 있는 통합적이고 지역중심의 시각은 개발도상국의 발전문제를 다루는 유용한 도구가 되고 있다. 특히, 한국은 단기간에 급속한 경제 및 사회발전을 이룬 경험을 토대로 개발도상국 지원을 통한 인류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과목은 개발도상국 발전문제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시각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중요 현안들을 사례별로 다뤄 개발도상국 발전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사회에서 젠더는 점점더 중요성을 더해간다. 여성의 정치.사회에의 참여가 늘어나고 성평등의식도 높아짐에 따라 제도적 갈등과 변화가 다각화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 젠더갈등의 조정과 여성의 참여와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개발의 성공과 직결된다. 다른 한편 세계곳곳에서 분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젠더기반폭력문제는 한시도 미룰 수 없는 난제가 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러한 세계사회의 발전과 분쟁 상황에서 일어나는 젠더와 인권문제를 검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대기 오염, 공유지 관리, 기후 변화, 에너지 사용 및 공중 보건과 같은 개발도상국의 환경 이슈를 탐색한다. 미시 경제학적 관점에서 가정 및 기업이 실제 환경 문제에 대해 어떻게 결정하는지 평가한다. 학생들은 개발학에서 다뤄지는 환경 문제에 대한 연구 동향과 최신 사례를 파악한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겪고 있는 중요한 환경 이슈들에 대한 다양한 정부 및 시장 기반 해결책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제3세계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도시화의 결과 기존의 사회문화체계는 근본적인 변화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들 제3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해서 도시화 및 개발의 결과물로 생겨난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도시인구의 증가, 빈곤의 심화, 범죄의 증가 등의 문제를 문화변동의 차원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도시 빈곤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한 이들의 문화적, 경제적 적응전략과 기존의 전통적인 문화요소들의 변용 과정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개발분야는 개발경제학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이론적으로 확립된 사회과학 분야라고 보기에 어려울 정도로 다학제적이다. 경제학을 제외한 사회과학, 특히 정치학과 사회학에서 개발협력과 관련된이론적 기원을 찾아내고 현재 국제개발에 적용함으로써 그 경험적 가치를 공유한다. 강의에서 다룰 사회정치이론은 센의 역량접근법, 발전국가론, 베버의 합리성이론, 뒤르켐의 분업이론, 헌팅턴의 정치근대화이론, 사회적 자본, 종속이론, 인류학적 접근법 등이다.전선 / 대학원
지속가능한 발전은 선진국의 전유물로 생각되어 왔으나 오히려 환경훼손이 심각한 개발도상국에 더 중요한 정책적 화두이다. 중국 양쯔강의 수질 오염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 경제성장과정에서 개발도상국들은 환경보전과 경제적 발전의 조화로운 상생을 열망하고 있으나 그 결과는 반대이다. 본 세미나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청정기술개발 등 혁신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정부차원의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수업시간을 통해 이론과 방법론적 측면에서 다양한 시각의 논문을 접하고 스스로의 학문적 정체성을 수립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학기말에 제출하는 보고서는 수업시간에 다룬 주제 중에서 선정하며, 이론적·방법론적 측면에서 저널에 게재될 수 있는 수준의 학문적 견고함을 요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사회정책과 시민권 문제를 각각 사회학적 탐구대상으로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시도한 후, 사회정책, 시민권, 정치경제 사이의 상호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성과들을 검토한다. 특히 한국 등의 개발주의 근대화 경험에서 드러난 사회정책과 개발정치 사이 관계의 특징 및 시민권적 함의를 집중적으로 고찰한다. 복지, 노동,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정책 영역들이 경제개발을 위주로 한 정치질서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또 어떤 내용적 특징을 갖는지를 고찰하고, 이것이 민주주의적 실천으로서 시민적 권리의 심화 및 확대에 갖는 함의를 아울러 고찰한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교양 / 학사
이데올로기와 정치경제체제를 막론하고 현대사회에서 국가와 행정관료제는 가장 큰 단위의 조직체로서 공공의사결정에 있어 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이러한 현상은 19세기 말부터 약 한 세기 동안 지속된 행정국가의 형태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전 지구적 행정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행정국가에 대한 비판과 그 대안으로서 신행정국가로 혹은 신거버넌스 등의 논의가 제기되고 신공공관리와 같은 개혁이 진행되고 있다. 신행정국가의 시대에 있어서 공공문제의 해결은 국가와 행정관료제 외에 시장 및 시민사회 공동체의 새로운 분업과 협동을 필요로 한다. 이 강의에서 학생들은 다원주의, 엘리트론, 자유주의, 마르크스주의의 네 가지 국가론적 관점에 따라 국가와 행정에 대한 이와 같은 세기적 흐름과 현재의 변화를 이해하고, 그에 따른 새로운 행정의 경향과 내용을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2010년 DAC 가입 이후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학문적, 실천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여, 80년대부터 이뤄져온 교육개발협력 정책에 대한 전체적 이해와 분석적 비판을 목적으로 한다. 국내외 학술담론으로 발전해 온 개발, 경제발전, 사회발전 이론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교육개발협력은 이를 어떻게 인식하고 실천해 왔는지 (무엇을, 누가, 왜, 어떻게, 어디에, 언제라는 질문에 기초하여) 분석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로써 국제사회가 공조하고 있는 개발목표를 달성하는데 우리나라의 교육개발협력 정책이 실제 국제사회의 빈곤 퇴치와 개인의 자유를 확장하는데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검토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정치과정을 공공재의 시장외적인 교환과정으로 이해하고 이러한 전제에 입각하여 사익에서 출발한 개개인의 행위가 공동체의 공익으로 수렴될 수 있는 기제와 원리를 탐구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국가안보, 경찰, 환경 등 다양한 공공재의 창출을 위한 투표행위, 정당간 연합행위 등의 정치적 과정을 이해하도록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에서는 경제개발과 환경퇴화의 관계를 탐구하고 현재까지 제시되어온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정책들을 검토하고자 한다. 지속가능성 문제의 지역적인 범위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모두 포함하고 사회적, 경제적, 기술적, 정치적 방면의 지속가능한 경제개발성과에 대하여 모색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