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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이타성을 이기주의로 해석하는 홉스와 도킨스의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홉스는 이타적 행위를 자기 만족과 보존을 위한 수단으로, 도킨스는 유전자 보존을 위한 전략으로 설명하지만, 이기적인 개인이 이타적 행위를 할 이유가 없다는 논리적 난점을 지적한다. 따라서 이타성은 이기적 본성에서 비롯될 수 없으며, 이타적 본성에서 기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협력의 진화 : 이기적 개인으로부터 협력을 이끌어내는 팃포탯 전략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 선악의 본질에 대한 진화론적 고찰
왜 인간은 남을 도우며 살아야 하는가 : 이타주의에 대한 철학적 성찰
이기적 이타주의자 : 21세기 트렌드를 바꾸는 새로운 소비자
다윈의 식탁 : 논쟁으로 맛보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 =
인간은 야하다 : 진화심리학이 들려주는 인간 본성의 비밀
다윈의 식탁 : 논쟁으로 맛보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
지구의 절반 : 생명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제안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인간 딜레마 =
이기적 유전자
공정 사회란 무엇인가
이타주의자의 은밀한 뇌구조 : 뇌과학, 착한 사람의 본심을 말하다
n분의 1의 함정 :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게임이론의 모든 것
Theory of probability
Theory of probability
Theory of probability
밈 : 문화를 창조하는 새로운 복제자
이러지 마, 나 좋은 사람 아니야 : 세상의 기대를 단호하게 거절하는 자기애 수업
다윈의 동화
윤리연구
김진선윤리교육연구
강봉수윤리교육연구
신동의윤리교육연구
강봉수Journal of Mind and Behavior
Gantt E.E.,Williams R.N.Explore (New York, N.Y.)
Taylor S사회사상과 문화
이미림동서철학연구
이상형Philosophia (United States)
Slote, M.동서철학연구
송현종철학연구
이준호철학연구
이준호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Communications
Kago K.,Venkataraman P.신학사상
강성영, 이상철The Behavioral and brain sciences
Colman AM; Pulford BDUtilitas
Robert Shaver신학사상
이상철Religions
Ottosen E.중국학보
김혜수효학연구
이성원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이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기 인식, 인간과 인간 간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인간과 사회 변화과정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러한 탐구를 위해 올바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 존재의 근본 양식에 대해 철학적으로 규명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조직 내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팀은 기업조직의 기본 구성요소가 되어가고 있으며 점차 많은 조직들이 조직목표의 달성을 위하여 팀에 의존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팀원 혹은 팀 리더로서 팀 내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은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구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과목의 목표는 수강생들이 조직 내 팀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조직상황에서의 집단역학과 팀 효과성에 대한 수강생들의 이해를 높이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이 과목은 경험적 학습을 중시하며 수강생들이 팀 내의 과정과 기능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집단게임, 사례분석과 토의, 팀원간의 피드백, 자기성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궁극적인 사회적 행위자로서의 개인으로부터 출발하는 방법론적 개인주의와, 기본 가정에서 결론을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연역법을 체계적으로 구사하여 거시적 사회현상의 미시적 기초를 탐구한다. 개인이 절차적 합리성에 따라 사회 및 집단내에서 행동할 것이라는 기본 가정 하에, 민주주의의 기본원칙 및 결정행위에 대한 재고찰, 공공재 분석과 개인 효용의 집계를 다루는 사회후생함수 문제, 선거, 투표 등의 정치참여활동 분석, 집단행위의 문제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도시성장관리는 전통적인 도시계획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최근의 대표적인 흐름이다. 이 과목은 도시성장관리의 등장 배경과 취지, 성장관리를 위한 다양한 수단, 성장관리의 효과, 최적성장관리이론, 우리나라 성장관리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살펴보고 연구한다. 성장관리의 수단으로는 urban growth boundary, public facility requirement, impact fee, development exactions, special plan, TDR(Transfer of development right), PDR(purchase of developemt right)을 비롯하여 다양하게 이론과 사례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어떤 조직구조가 주어진 전략의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돕는가? 본 수업은 경영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질문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한다. 강의는 실행 프로세스로서의 전략이라는 관점에 기반하여 조직 내 보고체계, 최고경영진의 구성 등과 같은 공식조직과, 조직의 비전, 가치체계, 루틴/습관을 포함하는 비공식조직을 알아본 후 전략적 목적하에 이를 변화시키는 조직혁신에 대해서 학습한다. 기업 내, 기업 간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하여 네트워크와 플랫폼, 조직 인지다양성, 혁신을 위한 조직 등도 함께 학습한다. 수업은 기업사례 분석 및 토론,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 (R/Gephi) 학습, 사회심리학 실험 등의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치다원적 사회에서 도덕적 불일치에 직면하여 우리가 합리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을 교육한다.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부딪히거나 도덕적 불일치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어떤 도덕적 요소를 고려하고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안내하며, 현실의 도덕적 이슈에 관한 토론을 통해 그 과정을 체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적 사고의 특징, 주관주의적, 상대주의적 도덕에 대한 대응, 기본적인 도덕이론과 도덕원칙, 논증의 종류와 분석과 평가, 전략적 문제해결에 대조되는 것으로서의 도덕적 문제해결, 여러 현실 속의 도덕적 이슈들을 다룬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체질인류학, 생물인류학, 진화인류학 이론의 역사를 다룬다. 먼저 인간과 자연에 관한 초기 철학적 사고를 살펴보고, 중세 유럽의 신학적 관점에서 대항해 시대의 인간 중심적 사고로의 전환에 주목한다. 근대 초기 유럽 탐험가들이 목격한 인간 집단 간의 생물학적, 문화적 차이는 인류학적 관심을 자극했고, 이후 다윈의 진화론을 계기로 체질인류학 연구가 본격화되었다. 20세기에는 유전학과 생태학의 영향으로 생물인류학이 확립되었으며, 최근 행동생태학과 이중유전이론을 포함한 진화인류학으로 확장되었다. 본 수업은 이러한 이론의 변천 과정을 사회문화적 맥락과 함께 살펴, 인간에 대한 진화적이고 통합적인 시각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덕이란 무엇인가? 효, 정직, 용기, 겸손 등 개별 덕목들의 본성과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덕에 관한 이러한 질문들은 윤리학과 그 실천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를 제기한다. 본 수업에서는 덕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덕의 함양과 인성교육의 연구에 있어 개념적 주춧돌을 놓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다음은 본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사례들이다. "덕은 행위와 어떤 관계에 있는가?”“덕은 가르쳐질 수 있는가?”“덕은 그 소유자를 행복하게 해주는가?”“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는 덕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고 있는가?”“용기의 본성과 가치는 무엇인가?”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우리의 진화사는 우리가 사고하고, 지식을 조직하고, 의사를 결정하고, 타자와 상호작용하며, 사회를 구조화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본 강좌의 목표는 진화생물학적 관점에 기초하여 인간의 행위와 사회문화를 이해하려는 시도로서 진화와 인간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하여 핵심개념, 다양한 연구전략, 쟁점 등을 검토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