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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studies Hölderlin's circular history of philosophy, which asserts the infinite openness of human history based on the Greek spirit. Hölderlin understands time as a place where being comes into being and perishes,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emory through the poet's act of recollection, summoning being from non-being. Through this process, tragic historical events possess the repetition of decline and transition, and Hölderlin illuminates the role of the poet between history and tragic poetry.
횔덜린의 광기 : 거주하는 삶의 연대기 1806~1843
Der Riss in der Zeit : Kosellecks ungeschriebene Historik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
(발터 벤야민) 화재경보 :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읽기
횔덜린 산문집
재 = 신용목 소설
하이데거의 사이-예술론 : 예술과 철학 사이
에코의 초상
차이와 윤리 : 개화 주체성의 형성 =
(횔덜린이 번역하고 주석한) 소포클레스의 비극
이 시대의 아벨 : 고정희 시집
태고의 시간들 : 올가 토카르추크 장편소설
물의 끝에 매달린 시간
반짝과 반짝 사이 : 김근 문학선
로마는 왜 위대해졌는가
교회 몰락의 시대에 신을 말한다 : 휠더린을 통한 종교미학적 해석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 최정례 시집
항상 조금 추운 극장 : 김승일 시집
회상 : 횔덜린의 송가 <회상> 프라이부르크 대학 194142년 강의록
유군더르트 · 2006
독일현대문학
한상연 · 2019
현대유럽철학연구
이혜원 · 2018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문혜원 · 2012
한국현대문학연구
ten Kate L.,Philipsen B. · 2023
Religions
전진성 · 2019
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이경배 · 2011
철학연구
문혜원 · 2023
구보학보
문광훈 · 2012
독일언어문학
김영한 · 2010
한국기독교신학논총
김상봉 · 2020
철학
신성엽 · 2022
독일언어문학
김예리 · 2020
한국시학연구
刘颂扬; Liu Songyang · 2024
黑河学院学报 / heihe xueyuan xuebao
김성옥 · 2019
스토리앤이미지텔링
신정아; 김태수 · 2025
리터러시 연구
김진환 · 2024
괴테연구
葛体标; GE Ti-biao · 2023
宁波大学学报(人文科学版) / Journal of Ningbo University (Liberal Arts Edition)
김영주 · 2017
서강인문논총
함돈균 · 2012
국제한인문학연구
전선 / 대학원
인간의 실존적 본질은 누구나 각자 저마다의 가슴속에 자기만의 “사연”을 품고 사는 존재라는 점에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 “사연의 창고”에 자기만의 고유하고, 난해하면서, 외부와의 교류와 비교마저 용이하지 않은 응축되고 누적된 “진실”을 저장하고 있다. 그 어떤 개별자의“사연”도 우주 전체의 모든 타인들의 그것들에 비하여 덜 절실하고, 덜 진실된 것은 없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 내면에 집적된 “사연”은 곧, 인간“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이며, 근거이며, 토양이 된다. 한편,“문학”은 전통적으로 인간 “사연”들의 문자적 발굴이며, 표출이며, 저장의 용기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 교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문학 작품안에 담긴 인간들의“사연”을 독해해 냄으로써, 그 안에 담긴 “사연” 주체로서의 인간성의 본질, 커뮤니케이션의 심층적 의미, 현실과 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고통과 희망의 문제를 천착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통상 신화와 역사는 상반되는 개념이다. 즉 신화는 역사이전의 허구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 강의는 이와 같은 상식적인 선입견을 배제하고, 기본적으로 신화와 역사를 동일한 지평위에 올려 놓고 진행될 것이다. 따라서 신화만이 실재한다든가 또는 역사만이 실재한다는 식의 이해보다는 양자가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의미있는 영역으로 존재하는가를 주목한다. 더 나아가 신화와 이데올로기의 문제에까지 관심을 확장하여 궁극적으로는 신화해석에 있어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전선 / 학사
역사가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은 오래이나, 특히 근대 이후 역사가 고유한 의미에서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되며 동시에 철학은 역사화 된다. 이러한 인식에 입각하여 이 교과목은 역사에 대한 철학적 접근유형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역사를 파악하는 다양한 방법론의 특성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세계의 근본적인 역사적 성격을 해명한다.전선 / 학사
인간은 시간과 공간의 틀 속에서 존재한다. 인간은 역사적 시기마다 고유의 사회경제 체제를 만들었으며, 그에 상응하는 사회경제적 공간 및 생활공간을 창출하였다. 역사적 시기마다 고유한 지리적 공간에 대한 지식의 생산은 인간존재와 발전의 근본적인 문제이다. 본 과목에서는 인간이 어떻게 사회경제체제와 공간을 생산하였으며, 그에 상응하여 지리적 공간에 대해 어떠한 지식과 사상을 창출하였고, 역으로 이러한 지리적 공간에 대한 지식이 인간의 발전과 사회경제체제의 형성에 기여했는가를 살펴본다. 공간사상의 역사를 사회경제적 토대, 지리적 공간의 생산, 지리적 지식의 생산이라는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은 언어를 매개로 한 형상적 사유이다. 문학은 문학의 매재인 언어에 대한 고려를 통해서 보다 풍부한 이해가 가능하다. 본 강좌에서는 언어의 본질, 언어사용의 다양한 양상에 대한 고찰을 통해 문학에 접근하고자 한다. 나아가 언어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학교육의 깊이를 더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역사 자체의 학문영역에 관한 본질을 이해하고 이것이 역사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밝힌다. 특히 역사 인식으로서의 법칙성과 일반화의 문제는 역사교육에 필수적이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의 소설개념으로는 더 이상 파악될 수 없는 현대소설의 특징을 형식적, 내용적으로 고찰해 보고 그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카프카, 브로흐, 무질 등 세기 전환기와 두번의 세계대전을 산 작가들의 작품을 위 취지에 입각해 고찰해 볼 수 있겠다.전선 / 대학원
고전 그리스, 로마 시대의 문학이론을 일차문헌 중심으로 살펴본 다음 그와 관련된 역사적 맥락은 물론 실제 문학 활동에도 일정한 시간과 관심을 할애한다. 이 과목의 궁극적 목적 중 하나는 고전시대의 문학이론이 현재에도 유효할 뿐 아니라 마르크스, 프로이트, 데리다, 푸코와 같은 현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문학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유를 짚어보는 데 있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미술론 입문'은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기본 물음에 대한 서로 다른 역사적 답변들을 살펴봄으로써 미술 개념의 변화를 개관하며, 이를 통해 서양미술에 대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고대그리스 미술에서 동시대 미술까지의 서양미술 개념의 역사적 변천을 살피고, 그러한 변천을 이끌어온 미술 내적이고 외적인 원동력들에 대한 이해를 모색하며, 미술과 관련되어 있는 ‘아름다움’이라는 미적 가치의 문제도 함께 고찰해본다. 또한 역사적이고 다원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미술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다양하고 적절한 방식들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 미술에 대한 경험치를 높이고, 그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사유와 토론, 글쓰기 능력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한국 역사학의 발달과정을 대표적인 역사가와 그들이 남긴 역사서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이에 따른 역사의식과 방법론상의 변화를 검토한다. 이로써 역사를 탐구할 때 다양한 관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를 보는 폭넓은 시야를 기른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역사와 정치사상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으나 이에 대한 본격적인 탐구가 개시된 것은 반세기 전 지성사가 하나의 독립된 분야로 정립되고 확산되면서부터라 하겠다. 본 과목은 정치사상에서 역사의 위치와 역사에서 정치사상의 위치를 근현대 유럽이라는 시간적, 지리적 공간의 지성사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영어의 변천과정을 각 시대별 외면사와 내면사로 나누어,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방언학, 의미론, 문학어, 고유명사, 어원학 등을 고찰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교과목으로 논문을 위한 자료수집으로부터 논문의 전체적인 구도, 그리고 논문요지발표에 이르기까지 논문의 전과정에 걸쳐 논문에 대하여 지도교수와 학생이 함께 토론하고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일반적으로 문학 연구의 최종단계는 문학사 서술에 있다. 따라서 문학사에 대한 이해는 문학 연구의 중요한 과제이다. 본 교과목은 이러한 관점에서 문학사 서술방법, 문학사와 역사철학의 상관관계, 문학사와 사회사의 연관성 등을 탐구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