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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정, 유태규
2023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Internet, Broadcasting and Communication
정유진
2022 / International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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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ores the potential of utilizing mandala drawing as an integrated healing program combining practice and healing in Buddhist social welfare. It analyzes the meaning and purpose of mandala in Buddhism and psychotherapy, research trends and effects of art therapy, and comparatively examines the mandala as a practice and as a tool for psychotherapy. The study proposes the need for research to utilize mandala healing programs and suggests specific applications such as the Mandala Art Meditation Healing (MAMH) and Mandala Group Art Therapy (MGAT) programs.
만다라를 통한 미술치료 : 자기탐구, 완성, 치유를 향하는 미술치료
미술 치료의 실제 : 만다라
만다라와 미술치료 : 내적 고요와 창의적 자아를 찾아가는 여행
칼 융의 만다라 이미지와 알아차림춤 =
(심리치료에서) 지혜와 자비의 역할
심리치료와 불교
도형, 그림의 심리학 : 원·십자·삼각형·사각형·나선·만다라 나의 삶을 힐링하는 6가지 도형 이야기
종교들이 평화로울때 : 중세 만다라로서 스페인 히로나의 창조 태피스트리 : 융심리학과 종교
붓다와 명상 : 위빠사나 뿌리내리기
Integrating art therapy and yoga therapy : yoga, art, and the use of intention /
(한 권으로 보는) 예술철학·예술치료 이야기
The CBT art activity book : 100 illustrated handouts for creative therapeutic work
(정신과 의사의 체험으로 보는) 사마타와 위빠사나
(한국인의) 힐링코드 :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예술테라피 =
존 카밧진의 처음 만나는 마음챙김 명상
四象心學 : 생생한 수세보원 2.0을 읽는다
Buddhism and psychotherapy across cultures : essays on theories and practices
마음챙김과 심리치료 : 불교명상과 심리학의 만남
Mindlessness : the corruption of mindfulness in a culture of narcissism
Journal of integr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
Zhang MQ; Liu X; Huang Y동아시아불교문화
박정호미술치료연구
고정자, 김진주미술치료연구
김은영Schizophrenia Bulletin
Yujia Zhai한국디자인포럼
장희은예술심리치료연구
조규영, 김소영, 정광조禪文化硏究
권경임한국예술치료학회지
변혜진; 은경선; 정여주Journal of Poetry Therapy
Owens, D.C.Child: Care, Health and Development
Özsavran M.,Ayyıldız T.K.불교학보
이필원산업진흥연구
김기욱, 신동열인문과학연구논총
정성준동서정신과학
차현희Contemporary Buddhism
Gudrun Bühnemann동아시아불교문화
최동선놀이치료연구
이경하Schizophrenia Bulletin
Jizhen Li아동교육
김효선; 신재한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측두하악장애 및 두경부 만성동통 환자들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교합안정장치와 더불어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이 물리치료이다. 물리치료의 목표는 악관절과 경추의 운동능력 및 기능을 회복하는데 있으며 나아가 기능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자세를 교정하고 근육들을 신장시키거나 근력을 증가시키는데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물리치료의 방법과 수조작 및 운동요법 모두를 다루며 각종 물리치료의 인체에 대한 생리적 기전 및 치료효과에 대하여 교습한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지치료 또는 인지행동치료는 정신역동치료와 더불어 현대 심리치료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인지치료의 이론적 기초와 실전적 기법을 심층적으로 살펴봄으로서 실제 임상사례에 대한 인지치료의 적용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 본 과목의 구체적 내용은 크게 4부로 나누어진다. 1부에서는 인지치료의 기본 가정 및 철학적 배경, 발전과정 및 현황, 치료원리, 치료과정, 다른 심리치료 이론과의 관계 등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인지치료의 다양한 기법을 소개한다. 부적응적 인지를 찾아내고 이에 대한 타당성을 살펴보며 대안적 인지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인지치료적 기법을 살펴본다. 아울러흔히 인지치료적 기법과 함께 사용되는 행동치료적 기법도 소개된다. 3부에서는 주요한 심리장애(예: 불안장애, 우울증, 성격장애 등)에 대한 인지이론과 그에 따른 구체적 인지치료적 접근방법을 살펴본다. 4부에서는 실제 임상사례를 통해 인지치료의 이론과 기법이 적용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치료의 각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치료적 문제점들과 그에 대한 대응방법을 논의한다.교양 / 학사
종교와 예술이 어떻게 서로 만나면서 관계를 만들어왔는지를 살펴보면서, 인간의 문화 활동의 산물인 예술을 종교적인 맥락에서 접근할 수 있는 안목을 모색해내고, 또한 그 반대인 종교문화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모습은 어떠한 지를 개괄적으로 알아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정신간호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신간호중재 이론과 기법을 연구하고, 정신간호 대상자에게 적용한 개인, 집단 간호사례를 분석함으로서, 다양한 상황에서 개인 및 집단 대상자에게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정신간호중재기법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불교미술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학사
장신구의 기존 개념을 확대하여 인체의 모든 부분과 신변을 위한 포괄적 개념의 장신구를 연구한다. 장신구의 개념과 영역이 인체의 일부분에 국한 되어 있지 않음을 이해함과 동시에 그 영역의 확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목적으로 한다. 자연체인 인체와 인공물인 장신구와의 조화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조화를 조화로움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보다 넓은 의미의 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임상심리학은 정신분열증, 우울증, 성격장애, 아동 학대, 폭력 등 정신병리 및 개인과 부부, 가족, 집단이 경험하는 주요 문제들의 진단과 치료에 초점을 두어 왔다.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긍정임상심리학은 희망, 사랑, 윤리, 낙관주의, 회복력, 행복, 영성, 용서 및 다른 인간의 고귀한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긍정임상심리학자들은 이러한 긍정적인 인간의 질적 측면들과 이 측면들이 인간의 정신 및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긍정심리학의 주요 주제들과 임상심리학 및 긍정 심리치료에의 적용에 대해 다룬다.전선 / 학사
요가는 육체적, 정신적, 지적, 감정적인 모든 면에서 도움을 주는 인도의 전통 건강 수련법이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요가의 근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요가의 특정 동작들과 호흡기술, 집중과 깊은 이완을 배움으로써 몸과 마음을 안정적으로 다스릴 수 있게 된다. 또한, 본 강좌는 학생들이 깊은 이완 속에서 현재의 상황에 집중하는 방법을 배워 안정감과 균형, 집중의 향상을 유도하고, 스트레스와 통증의 감소, 느리고 깊은 호흡, 유연성과 근력의 증가 등의 육체적인 효과도 경험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근대 이후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및 주변국을 포함하는 지역)의 건축과 조각, 회화, 사진, 영화, 대중문화 등을 살펴본다. 간다라와 마투라의 불교 미술을 비롯하여 오랜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가진 한 지역의 미술이 영국 식민 치하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산업화와 근대화라는 양면과제를 맞이하여 격변하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새로운 미술의 개념과 양식, 후원 방식이 일어나는 과정과 함께 현재 세계적인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영화(볼리우드 및 예술 영화)를 통하여 아시아 문화의 양상과 창의적 적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는 이들 예술형식의 다양함을 다루는 것은 물론 그들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