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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일본인과 식민지 조선의 문화.
해방 후 재일조선인운동 : 1945~1965
Homecomings : the belated return of Japan's lost soldiers
제국과 식민지 사이 : 경계인으로서의 재조일본인
小蓮の戀人 : 新日本人としての殘留孤兒二世
祖國へ! : サハリンに殘された人たち
광복 이후 재중 한인의 귀환 관련 사료
奪われた在日コリアンの日本国籍 : 日本の移民政策を考える
재조일본인과 식민지 조선의 문화.
재일조선인 : 역사, 그 너머의 역사
「帰郷」の物語「移動」の語り : 戦後日本におけるポストコロニアルの想像力
식민지 문화정치와 『경성일보』 : 월경적 일본문학·문화론의 가능성을 묻다
帰化人の研究 : 総說篇
식민지의 기억과 타자의 정치학 : 식민지조선에서 태어난 일본인들의 탈향, 망향, 귀향의 서사
제국의 이동과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들 : 일본어 잡지 『조선』(1908~1911) 연구
조선 왕공족 : 제국 일본의 준황족
Transnational return migration of 1.5 generation Korean New Zealanders : a quest for home
재일한인의 인류학 =
호모미그란스-이주, 식민주의, 인종주의
문경희구술사연구
김여경한국민족문화
이수열史叢(사총)
박이진동악어문학
조은애, 박광현차세대 인문사회연구
명수정日本思想
김인덕동악어문학
박광현이화사학연구
함동주한림일본학 (구 한림일본학연구)
신승모역사연구
김강산인문사회 21
임성숙Journal of Multiculture and Education
전성곤역사학보
방광석역사비평
김귀옥韓日民族問題硏究
金仁德차세대 인문사회연구
문예찬21세기정치학회보
김정호人文科學硏究
김계자아시아문화연구
신승모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 문화권에서 법과 사회가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변화하였는지를 당대인들의 일상과 문화 중심으로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비교사 수업이다. 추상적인 법리와 공식적인 법제 중심으로 법의 역사를 추적하기보다, 구체적인 사례들에 대한 밀도 있는 분석을 통해 당대 다양한 사람들의 시점에서 법과 사회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이 강좌의 주된 목표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법 문화를 토지 소유, 혼인과 이혼, 노비/노예제, 유기아 구제, 묘지/공유지 분쟁 등 특정 사안별로 미시적으로 재구성하고 비교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과거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였으며, 법적인 권위와 질서에 어떤 식으로 기여하기도 하고 도전하기도 하였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름의 문제의식과 시각에서 서로 다른 문화권들이 노정한 법 역사의 여러 유사점과 차이점들을 발견해 내고, 그런 유사점과 차이점이 생긴 원인을 스스로 분석해 보는 경험을 할 것이다. 나아가 오늘날의 법 문화와 비교해 봄으로써 법의 '근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났고 이것이 당대인들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으며, 그들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서어서문학 전공을 위해 요구되는 스페인 사회와 문화에 대한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문제들을 탐구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8세기 동안 아랍의 지배를 경험하고 1492년 콜럼버스를 지원해 아메리카에 진출하는 한편 근대 사회에서 구교를 수호하는 대항종교개혁의 구심점이었던 스페인의 역사는 스페인 사회의 문화적 정체성을 결정짓는 주요한 요인이었다. 그러한 역사적 배경을 통해 스페인인들이 어떻게 사유하고 문화를 창조해 나갔는지 탐구해보는 일은 스페인어와 스페인 문학을 이해하는데 긴요한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집단,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장거리 이주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주는 오랫동안 인류 역사의 근간을 이루는 행위였으며, 공동체 및 사회의 성립과 확장, 충돌, 변천에 핵심적인 요소였다. 그러나 근대 역사학이 국가와 민족 단위 중심으로 발전함에 따라,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주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역사 연구의 주변부에 머무른 시기가 길었다. 20세기 말부터 한편으로는 이주민과 난민의 존재가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계에서 국민국가와 문화권의 경계를 넘어서는 트랜스(trans-) 관점의 중요성이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이주와 이동성이 새롭게 역사 연구의 대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학계에서 ‘이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향과 방법론들을 소개하고, 이주·이동의 성격과 종류, 이동의 정치·군사·사회·문화·국제적 맥락, 이주에 따른 연결과 교류, 배제와 차별을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현재 일본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쟁점을 총체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일본 사회에 대한 심화된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족 내 돌봄노동의 분배, 교육제도의 계층화, 노동시장의 유동화, 젠더 및 섹슈얼리티에 따른 불평등,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과제, 다문화 사회 형성, 지방 소멸, 에너지 전환, 사회운동의 새로운 전개 등 현대 일본의 구조적 변동을 포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탐구함으로써, 현대 일본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 이해를 심화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대표적인 근세 무슬림 제국으로 간주되는 오스만제국의 통사를 주된 줄거리로 하면서 정치체제, 군사기구의 변천, 경제구조, 사회조직 및 엘리트와 대중문화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이란의 사파비 제국, 인도의 무굴 제국의 역사적 전개에서 나타나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고, 이들 제국이 그 이후의 무슬림 세계의 현대적 재구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펴보기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학 프로그램 교수의 전공에 맞추어 교수가 그 전공분야의 특정 주제에 관한 심도 있는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학생들의 연구논문 작성을 지도하는 과목이다. 담당교수의 전공에 따라 학기마다 주제가 바뀔 수 있으며, 학생들은 연구논문을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담당교수는 학생들이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론과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현실에 도움이 되는 연구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1990년대 이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의 대중문화, 특히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을 포함한 서브컬처에 초점을 맞추어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의 관련을 통해 접근한다. 각각의 아이템에 대한 지식 축적에 머무르는 접근 대신, 현대 일본사회의 전체적인 흐름과 맥락 속에서 대중문화현상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수용자의 세대 (generation) 및 성별(gender)에 따라 수용하는 대중문화가 구분되는 <시대론> 및 <성별격리문화>라는 측면에 주목하여 일본 대중문화를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교양 / 학사
조선이 이룬 역사적 성취를 조명하고 그 유산에 대해 살펴보는 교과목으로, 조선왕조의 성립부터 한일병합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사 전반을 개괄적으로 강의한다. 현대사회에까지 이르는 거시적 전망 속에서,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성숙과 새로운 정치문화의 발달, 조선 후기의 사회변동과 새로운 문화의 발달, 조선 왕조의 쇠퇴와 사회 모순의 심화 등을 정치, 경제, 사회, 사상 등 다방면에서 조명한다. 이를 통해 다른 시대 및 다른 문화권과 비교하여 당시 조선이 이룬 역사적 성취를 파악하며 현대 한국사회에 남아 있는 조선왕조의 유산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의 미래 전망을 창출할 수 있는 역사적 관점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일본 사회의 주요 쟁점을 개관하며 일본이 근대화 이후 겪고 있는 인구구조와 가족문제, 사회적 불평등과 이동, 도시화, 종교와 신앙, 일탈과 통제, 집합행동과 사회운동 등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과목은 현대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주제를 개관한다. 오늘날 일본문화가 형성된 과정, 문화전파의 매개자, 조직문화(특히 기업문화), 문화적 정체성, 성과 젠더, 문화변동, 의례, 니혼진론등을 중심으로 다루되 일본문화의 주된 원리를 잘 보여주는 사례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학사
일본의 원시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일본 역사 전체를 대상으로 그를 개설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일본의 역사 전개의 전체적인 흐름과 함께 그 시대 각각의 특징을 우선적으로 정리 강의하고, 일본사 전체의 역사적인 특질이 어디에 있고 이것이 동아시아의 다른 국가들과는 어떤 보편성과 차별성을 갖는가 하는 점을 이해하게 한다.전선 / 학사
한국사의 발전과정에서 변화의 근본적인 단위가 되는 사회제도의 여러 부면을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역사상 존재하는 다양한 수준의 사회제도를 검토·연구함으로써 역사의 구조적인 이해를 가능토록 하는데 그 목적이 두어진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근대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시기의 서구 정치사상사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평등과 부정의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권위, 자유, 공정, 정의, 힘 (권력) 등의 주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