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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deeply analyzed the experiences of a novice art teacher at a school for the visually impaired and the process of forming personal and practical knowledge in art classes through narrative inquiry. The results showed that the novice teacher experienced initial anxiety and trial and error, but improved her confidence and interest through efforts to improve her classes, leading to enhanced professionalism.
Primary teachers talking : a study of teaching as work
Teaching children of the poor: an ethnographic study in Latin America
Seeing through teachers' eyes : professional ideals and classroom practices
우리는 왜 그림을 못 그리게 되었을까 : 어린이의 성장과 미술교육
교사생활 월령기 : 12가지 주제로 펼치는 교사의 한해살이
(시각문화교육 관점에서 쓴)미술교과서
예비 미술교사를 위한 창의 교육
오늘도 열심히, 미술 수업하러 갑니다 : 미술 교사의 학교생활 매뉴얼
미술과 교재 연구 및 교수법
Women teachers and feminist politics, 1900-39
Framing education as art : the octopus has a good day
Making room for students : sharing teacher authority in room 104
Artist-teacher practice and the expectation of an aesthetic life : creative being in the neoliberal classroom
실기 수업 방법론 : 미술 교육의 실제 효과들
Art education as critical cultural inquiry
교사, 여행에서 나를 찾다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Arts for change : teaching outside the frame
선생님의 해방일지
김선아 · 2014
조형교육
박지희, 이지연 · 2020
미술과 교육
김선아 · 2014
조형교육
공완욱 · 2018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육논총
한송이, 홍재영 ·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수아; 이미정 · 2023
미술과 교육
Kathleen A. Unrath; Mark A. Anderson; Mary J. Franco · 2013
Visual Arts Research
Edwin van Meerkerk · 2017
International Journal of Qualitative Methods
한송이; 이미숙 · 2024
교육인류학연구
Freitas, A.; Pereira, F.; Nogueira, P. · 2025
Professional Development in Education
송연아, 한경아 · 2023
조형교육
김지혜, 최성희 · 2017
미술교육논총
Christina Hanawalt · 2019
Visual Arts Research
박진희, 김선아 · 2020
조형교육
서제희 · 2014
예술교육연구
임봉숙, 정진자 · 2018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송비정, 홍재영 · 2020
시각장애연구
Kuster; Young; Bain · 2014
Visual Arts Research
姜丛丛; 李民 · 2015
时代教育 / Time Education
Dunn H. · 2023
International Journal of Art and Design Education
전선 / 대학원
미술교육의 제 방법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탐구하고 새롭게 대두되는 미술교육학 방법론의 철학적, 교육학적 성격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이러한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최근의 선행연구들을 고찰하고, 더욱 효과적인 미술교육학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평면 이미지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접근하며 작품을 창작하는 수업이다. 시각적 사고와 작업의 수행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형식 탐구와 실험에 중점을 둔다. 1, 2학년 과정에서 경험한 방법론을 제시된 조건에 선택하여 적용하고 익숙하지 않은 형식에 대입해 봄으로써 표현에 있어 바꿀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 본질적인 영역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간, 공간상에서 이미지의 물리적인 변화를 통해 적극적인 표현의 요건과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공통의 과제로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개별적, 연속적인 과제로 나아간다. 또한 주제 중심의 과제로부터 형식 중심의 과제로 이행한다.전선 / 학사
개인적으로 연구주제를 설정하여 작품의 계획과 완성의 전과정을 경험하며, 각 과정마다 요구되는 논리적 사고능력, 언어적 및 시각적 표현능력 등을 증진시킨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학사
미술학습과 미술교재의 관계를 학교미술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미술교육을 위한 아이디어개발, 학습조직, 학습활동, 학습평가의 자료와 방법을 비교분석하며, 새로운 매체(비디오,컴퓨터)가 미술교육의 실천과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사진, 영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등 시각 미디어의 등장이 현대 시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이 변화가 회화의 표현 방식과 매체적 특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재정의했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결합된 회화적 확장과 재정의만큼이나, 기술적으로 변모한 시각 환경 속 회화의 고유한 감각과 물질성의 의미를 재고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회화적 조형 언어를 실험하고 개발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전공 필수 수업과 연계된 회화 심화 과정이다. 이 강의에서는 하나의 매체로서 회화가 어떻게 작가의 감각, 직관, 상상, 감정, 느낌을 포착하고 표현하며, 기호적 혹은 비기호적인 방식으로 관객을 소통 과정에 불러들일 수 있는지 탐색한다. 이를 토대로 자신의 조형 언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감각을 환기하고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는 다양한 회화 형식을 실험하는 한편, 고착된 관념을 해체하여 다시 감각할 수 있는 회화적 표현 체계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미술교육의 원리, 내용, 방법, 교재에 관한 이론들을 폭넓게 살피며, 미술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제시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방법에 관해 분석하고 미술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교육현장을 중심으로 토론한다. 교생실습을 위한 미술지도법을 학습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전선 / 대학원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구사되어온 재료기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조형예술기법들을 복합적으로 구사해 보는 과정이다. 벽화기법, 종이조형, 장황기법 등과 함께 사진기법, 영상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법, 입체조형 기법 등 현대회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다양한 매체들의 통합적인 구사를 통하여 표현의 확장을 꾀하는 실험적 성향이 강한 수업이다. 그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순수회화의 영역에 바탕을 두는 점에서 <전통회화기법의 활용>과 차별성을 가진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작품을 체계적인 분석과 논리적인 일관성을 통하여 객관화시켜보는 과정을 통하여 창작에 있어 이론과 실기가 보다 밀접하게 연관되고, 이 과정들이 사유와 표현의 영역을 심화시키도록 하는데 본 과목과정의 목적이 있다. 창의적인 사고를 위한 실천적 요소들과 다양한 이론적 탐구, 기능적 연마와 폭넓은 매체의 구사에 대한 확장된 사유를 시도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수묵·채색화 재료와 기법에 대한 폭넓은 실험을 토대로 회화의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모색한다. 매재 실험과 표현 방법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수묵과 채색의 조화로운 구사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 동양화에서 수묵재료와 채색재료가 어떻게 구사되었는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이론과 실기 수업을 함께 진행한다. 학생이 자신의 작업에 응용할 수 있는 재료·기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수묵과 채색을 구사하는 독창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전선 / 대학원
아동미술의 본질과 발달단계에 관하여 연구한다. 아동미술교육의 내용, 방법, 재료, 환경과 평가의 방법을 검토하며, 또 하나의 학습언어로서의 미술의 역할을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구조의 이론적 기반과 실제적 변화 과정을 검토하고, 학교교육과정개발과 관련된 주요 쟁점 사항을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분석, 평가해 봄으로써 학교교육과정의 혁신을 위한 과제와 방향을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