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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욱, 김재원, 김재훈, 이광원, 천주용, 지창욱
2021 / 대한용접접합학회지
Friščić M.,Zlatar G.Š.,Kovaček V.,Važanić D.,Ivanišević K.,Kurtović B.
2021 / International Emergency Nursing
Kikusato M.
2021 / Animal Bio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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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preter
BOrders unbound : marginality, ethnicity and identity in literatures
W.B. Yeats and world literature : the subject of poetry
Entortung, hybride Sprache und Identitatsbildung : zur Erfindung von Sprache und Identitat bei Franz Kafka, Elias Canetti und Paul Celan
From domestic women to sensitive young men : translating the individual in early colonial Korea
비평포럼 : 키워드로 읽는 2020년대 한국문학
Land of exile : contemporary Korean fiction
미래가 사라져갈때 : 식민 말기 한국의 모더니즘적 상상력
복화술사들 : 소설로 읽는 식민지 조선
번역된 미래와 유토피아 다시 쓰기 : 1920년대 과학소설 번역과 수용사
Routledge handbook of modern Korean literature
(개념과 역사,) 근대 한국의 이중어사전 : 외국인들의 사전 편찬 사업으로 본 한국어의 근대
번역과 창작 : 한국 근대 여성 작가를 중심으로
한국근대문학의 '변경(邊境)'과 접촉지대
Sprachmigration und literarische Kreativität : Erfahrungen mehrsprachiger Schriftstellerinnen und Schriftsteller bei ihren sprachlichen Grenzüberschreitungen
언어접촉과 현대중국어 차용어
통번역교육연구
김영신통번역교육연구
김영신Perspectives
Semih SarıgülPerspectives: Studies in Translation Theory and Practice
Sarıgül S.Acta Koreana
이상빈한국현대문학연구
김영미통역과 번역
이혜승Comparative Critical Studies
Yousef Abu Amrieh국제어문
시로시 빅토리아통역과 번역
김영신통번역교육연구
김영신다문화콘텐츠연구
김주리번역학연구
김기영국제어문
문한별사회언어학
Jang, In Chull; Yang, In Young번역학연구
김영신International Journal of Diaspora & Cultural Criticism
문샛별Perspectives: Studies in Translation Theory and Practice
Bergantino A.돈암어문학
임치균Perspectives
Andrea Bergantino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코퍼스 언어학의 내용을 기반으로 모국어로 혹은 제2 언어나 외국어로 한국어를 학습하는 학습자의 언어 자료를 사용하여 (한)국어 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코퍼스의 개념과 유형을 한국어 코퍼스와 연관 지어 살펴보고, 콘코던스 프로그램을 통한 한국어 코퍼스 검색 및 분석에 관련된 실제적 지식을 함양한다. 나아가 한국어 코퍼스를 어휘 교육, 문법 교육, 담화 교육, 교과서 분석 등에 활용하는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도 탐구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어 코퍼스를 (한)국어 교육 현장의 필요에 따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 역랑을 기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텍스트과학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의 문학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텍스트를 읽고, 인상적이거나 직관적인 수준의 분석을 넘어서 실증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이 교과목의 목표이다. 구체적인 텍스트 분석을 통해 이론적으로 학습한 텍스트의 구성과 확장의 원리가 실제 문학 작품이나 기타 실용텍스트들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살핀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자는 과학적인 문예비평의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근대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시기의 서구 정치사상사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평등과 부정의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권위, 자유, 공정, 정의, 힘 (권력) 등의 주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구전되는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그에 바탕하여 국어 활동 전반에 관계되는 말하기의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구전되는 언어활동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는 까닭에, 국어교육에서 구비문학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그 중요성을 갈수록 더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민담, 전설, 속담, 민요 등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온 다양한 구비문학은 물론, 대중매체를 통해 급속한 속도로 광범위한 지역에 전파되는 현재의 구전 언어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말하기 활동에 대해 체계적인 이해와 교육적 활용 방안 및 그 원리를 탐구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수법과 관련된 제반 요인들을 검토하고 효과적인 한국어 교수법의 방향을 고찰한다. 기존의 국어교육과 외국어교육의 교수법을 검토하고 언어권별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바람직한 한국어 교수법의 모델을 구안하게 된다. 특히 웹기반 교수법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매체기반 교수법을 적극 도입하여 한국어 교수법의 새 방향을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 표현에 수반되는 언어심리적 기제와 문화적 원리, 다양한 표현 방식에 나타난 사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특히 외국어 화자의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이 한국어 표현의 학습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지며, 나아가 효과적인 한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 교수학습 방법 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번역의 역사, 원리, 방법, 의의 등에 관한 이론적인 검토를 하고, 특히 문학작품의 번역에서 제기되는 실제적인 문제점을 고찰한다. 번역 실습을 병행해서 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영어를 사회언어학적 관점으로 관찰하는데 필요한 기본 용어 및 개념들을 알아보고 국가별 표준어, 지역방언, 사회적 방언, 레지스터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변이형들을 탐구해 본다. 아울러 영어가 지구화 시대에 영어를 제 2 언어 혹은 외국어로 배우고 사용하는 국가들의 사회, 문화, 언어에 영어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여기서의 현대문학(modern literature)은 근대문학과 당대문학(contemporary literature)을 포괄한다. 곧 1840년 아편전쟁 이후부터 5.4신문화운동,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및 개혁개방 이후를 거쳐 지금에 이르는 시기의 문학 전반을 지시한다. 이 강좌에서는 중국현대문학에 대해 중국 및 기타 지역에서 수행한 이론적 고찰의 실제를 비판적 혹은 발생적으로 고찰한다. 수업은 중국현대문학이론 관련 원전 및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언어이해의 여러 단계들(예: 언어지각, 어휘처리, 통사처리, 덩이글이해, 추론 등)에서 이루어지는 표상과 처리과정을 다루는 과목이다. 이론과 실험적 증거들에 근거하여 언어이해 과정을 탐구함으로써 언어이해 기제에 대한 지식을 축적하고 언어심리 실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코퍼스영어학은 대규모 전산 언어데이터를 분석하여 언어의 본질을 탐구하고 언어의 사용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학문이다. 본 과목은 1) 코퍼스 영어학의 주요개념, 연구방법, 분석도구 등 코퍼스언어학적 분석의 기초를 습득하고, 2) 코퍼스를 다양한 언어학 연구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방법을 익히며, 3) 코퍼스를 사용한 여러 언어학 분야의 연구논문을 읽는다. 4) 궁극적으로는 영어학은 물론 영문학 및 영어교육 등에서의 연구에 코퍼스를 창의적으로 활용하여 연구논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필 / 학사
단어들의 결합에 의한 문장이나 구 절의 기능 및 구조를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Chomsky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변형생성문법의 여러 이론들을 소개하고, 또한 여러 이론의 변화 배경 및 과정을 검토 비판한다. 최근에 와서는 통사론을 중심으로 문법을 기술하려는 주장이 강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여러 이론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포괄적으로 살펴 본다. 또한 종래의 형태론에서 다루어 온 문제들을 통사론에서 어떻게 다루는지, 그리고 의미론과의 관계는 어떠한지를 함께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문학이 사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작품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다는 문학 일반의 원칙을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학과 실제 삶의 연관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는 시, 소설, 평론 등으로 짜여진 한국 문학을 한국인의 삶의 현장인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한국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전선 / 대학원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