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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교회가 사회 봉사에서 주권 확장에만 치중하는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구약 성경에서 타자에 대한 신학을 탐구한다. 창세기 12장 3절을 분석하여 이웃에 대한 긍정적 이해를 통해 이스라엘이 세계에서 섬기는 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고자 한다. 특히 ‘가치 기준’과 ‘복을 위한 중보’ 공식을 통해 이스라엘이 국제적 연대를 통해 하나님의 가치를 발견하고 전하며, 이웃이 함께 참여하도록 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Why baptizing your child matters : understanding the benefits of covenant Baptism /
Erasmus, Contarini, and the religious republic of letters
산 너는 가능성이다 : 누리의 희망을 찾는 메시지
(교양으로 읽는) 구약성서
The divine mandates
로마서의 이해
Christ's fulfillment of Torah and temple : salvation according to Thomas Aquinas
The heart of biblical theology : providence experienced
The persistence of God's endangered promises : the Bible's unified story
Philo
Glory in our midst : a Biblical-theological reading of Zechariah's night visions
The philosophy of Hebrew scripture : an introduction
Covenant relationships and the editing of the Hebrew Psalter
Faith and the faithfulness of Jesus in Hebrews
신명기
3 : 16 : the numbers of hope
Reward, punishment, and forgiveness : the thinking and beliefs of ancient Israel in the light of Greek and modern views
구약신학과의 만남 : 신학으로 본 구약입문
아프리카 미술 : 미완의 미학
복음과 선교
장훈태HTS Teologiese Studies / Theological Studies
de Villiers P.G.R.,Marchinkowski G.Missiology: An International Review
Tompkins, Andrew성경원문연구
유윤종성경원문연구
김동혁기독교사회윤리
이한석선교와신학
배희숙신학사상
박두환구약논단
오원근성경원문연구
이준혁Verbum et Ecclesia
Pietersen D.신학전망
유혜숙갱신과 부흥
박동길선교와신학
하경택생명과말씀
최윤갑구약논단
우상혁Biblical Theology Bulletin
Shaw, D.M.복음과 상담
김성경Missiology: An International Review
Edwards, Sarita GallagherRural Theology
John Holdsworth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유대교의 역사, 문학, 사상과 행위들을 성서시대로부터 현재까지 개괄적으로 공부한다. 강의, 영상자료, 유대교와 관련된 고대 문헌들과 현대 영화들을 통해 유대인의 성서, 유대철학, 유대분파들(사두개, 바리새, 에세네), 신비주의 카발라 전통, 경전주의 하시딤 전통, 시온주의 등을 공부한다. 특히 강의 후반에는 이슬람교 및 그리스도교 사상과의 유사점과 차이점 등을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이슬람교의 발생배경을 이해하며 이슬람교의 형성과정과 전개과정을 해명하고, 현대에서의 이슬람이 지닌 位置와 성격을 밝히고자 한다. 이슬람교의 신과, 인간관, 구원관의 문제와 이슬람 의례의 체계와 특성, 아랍사회에서의 이슬람의 위치, 기독교와의 관련성 등을 언급하여 이슬람교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하고자 하는데 이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후 봉건제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서양 중세사의 여러 쟁점들을 다룬다. 주요 탐구대상은 프랑크왕국의 성립과 발전, 봉건제도의 성립 및 성격, 영주와 농민의 관계, 중세도시, 봉건제도의 붕괴, 교회와 사회, 중세의 사상 등이다. 수업은 주요 사료와 문헌에 대한 검토, 주요 고전적인 저작에 대한 발제 및 토론, 수강생의 논문작성과 이에 대한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첫 부분은 성서를 포함한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중심 주제들을 다룰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기독교 역사를 기독교 태동부터 지금까지 등장하는 기독교의 간결하지만 종합적인 논의들을 소개하고, 강의 후반부에는 현대 다원적인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을 토론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종교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의 흐름을 개관하고 대표적인 연구성과를 선택하여 정리한다. 이를 통해 종교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의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종교연구에 대한 나름의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철학적 문제의 본질적인 성격을 해명하고 중요한 철학적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철학이 어떤 학문인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본 교과목의 강의 내용은 크게 2부로 나뉘어진다. 강의의 서두에 해당하는 제1부에서는 철학에 대한 일반적이며 예비적인 고찰이 이루어진다. 강의의 제2부의 목표는 서양철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제1부에서 이루어진 철학에 대한 일반적이며 예비적인 이해를 보다 더 구체화하고 심화시키는데 있다.전선 / 대학원
가톨릭, 개신교, 정교회 등의 기독교 전통은 서구의 역사와 문화의 근간을 이루어 왔다. 따라서 이러한 서양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의 서양문화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이를 위하여 이 강좌에서는 서양종교의 주요 종교문헌들을 심도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주요 문헌들을 강독하고 분석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류의 보편적인 정신적 유물인 종교상징을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어, 인간과 문화에 대한 통찰력을 함양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학생들이 세계의 중요한 종교상징의 의미를 이해하고, 복잡한 문화 현상들 뒤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종교상징들을 찾아내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할 것이다. 종교상징의 이론적 설명을 이해하고 여러 상징들을 실제로 접하고 해석하는 훈련을 통해, 동서양의 고전은 물론 현대 문화를 읽어내는 능력의 기본이 갖추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서 먼저 종교상징의 형태 및 구조를 파악하도록 하는 기본적인 이론들을 간략히 다룬다. 다음으로, 원시종교로부터, 고대종교, 힌두교, 불교, 중국 및 일본의 전통종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그리고 현대 신종교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교전통에서 사용되는 종교 상징들을 직접 접하고 해석하는 작업을 하도록 할 것이다. 제시되는 교재들 이외에도 다양한 시청각자료를 사용하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영화, 문학, 스포츠, 조형미술 등의 현대문화의 뒤에 감춰져 있는 종교상징들을 학생들 스스로 읽어내는 훈련을 하는 과정이 배치될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각 주제마다 비평적 글쓰기 수업을 병행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토론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자신들이 생각해낸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도 하도록 할 것이다. 본 교과목의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단순히 종교상징에 대한 지식을 갖추는 것만이 아니라, 인류의 사유방식과 세계관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가 심화될 것으로 믿는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세사회부터 현대 자본주의 시기까지 사회복지제도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사회복지에 대한 발달사적 이해를 높히는 데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중세사회의 구빈법, 사회보험의 태동, 복지국가의 형성 및 변천과정을 다룬다. 또한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역사를 근대이전의 사회복지와 근대이후의 사회복지로 구분하여 고찰함으로써 우리나라 사회복지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교양 / 학사
기독교는 그리스․문화와 함께 서양 문화의 두 축 중 하나이다. 따라서 기독교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특정 종교의 이해를 뛰어넘어 오늘날 서양 문명, 나아가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된다. 본 강의에서는 기독교 교회의 성립과 유럽 및 신대륙으로의 확산 과정을 고찰함으로써 그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 강의는 일차적으로 서구 기독교회사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따라서 학생들은 그 자체로 중요한 주제라 할 수 있는 기독교회사의 중요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아가 본 강의는 기독교와 유럽 각국 문화의 특징적 요소들과의 연관성을 다양한 역사적 상황 속에서 살펴봄으로써 수강생들이 오늘날 유럽의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럽 문화의 중요 근원인 기독교를 그 정치, 경제, 사상, 문화적 측면의 결과물과 함께 고찰하는 것은 서구 문명 전반을 바라보는 시각 형성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세계종교 전통들의 역사적 변천과정들을 전체적으로 조감함으로써 선사시대로부터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의 사상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종교적 신념체계들의 비교를 통하여 개별종교전통의 사상적 특성들과 아울러 다종교사회에서의 사상적 문제들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소개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종교학도 뿐만 아니라 세계종교에 관심있는 일반 학생들을 위한 교양강좌로서 세계종교의 종류와 각 종교의 역사, 신념유형, 신앙의 실천 등의 문제를 개괄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갈수록 복잡해져가고, 지역간의 시간적 공간적 거리가 축소되어가는 현대문화 속에서 과거의 그리고 다른 지역의 문화적 근간이 되는 종교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해 주고, 이를 바탕으로 타문화는 물론 우리 자신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동양의 고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학문적 소양을 배가하는 한편, 동양고전속의 사상과 개념들이 역사상 어떻게 재해석되고 분석되어왔는지 등을 살펴 현대사회와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의 새로운 해결책과 이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의 사서삼경과 불가의 잡아함경류의 초기경전, 대승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및 노자와 장자 등의 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도덕경과 장자 등의 기본적인 고전에 대한 강독을 본 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1세기에서 13세기 까지 초기 그리스도의 기초문헌들을 연구하는 과목이다. 특히 1-6세기 초대 교부들의 문헌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 시기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교회의 많은 기본교리의 특성을 부여하여 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사상의 기준이 되었다. 초기 기독교가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고민했던 많은 문제들이 아직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현대 신학자들은 이 문제들이 그다지 중요한 문제로 여기지 않을지 몰라도, 그리스도교의 신학은 이 기본적인 내용에 의존한다. 그리스도교의 역사안의 인물들, 사상들, 사건들을 유대-로마 시대, 후대 고대시대, 그리고 초기 중세 비잔틴과 봉건 유럽시대로 나누어 대표적인 문헌들을 연구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초기 그리스도의 태동, 성장, 그리고 변화하는 과정을 주요 주제, 사상, 교리, 그리고 논쟁을 통하여 추적하고, 이들을 재해석, 분석 그리고 신학사상을 재검증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