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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김홍유
2010 / 경영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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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10년대 조선총독부 참사관실에서 제작된 등사본 자료의 제작 경위와 전승 현황을 분석한다. 조선총독부는 식민지화를 위해 구관제도 조사를 실시하며 자료 수집에 힘썼고, 특히 참사관실에서 등사본 제작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이러한 등사본 자료는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으며, 한국 고서의 내용이지만 식민지 총독부 주관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조선총독부의 조선사 자료수집과 역사편찬
일본 소재 고구려 유물 =
일본·중국소재 한국사 자료 조사보고
간도특설대 : 1930년대 만주, 조선인으로 구성된 '친일토벌부대'
근대 학부 편찬 수신서
朝鮮巫俗の硏究
朝鮮の類似宗敎
조선 기록문화의 역사와 구조 =
선각
일제강점기 고적조사사업 연구
(藏書閣所藏)王室圖書解題.
(일제가 식민통치를 위해 분석한) 조선인의 사상과 성격
普通學敎國語讀本 : 第二期 原文
일제강점기 문화재 정책과 고적조사
朝鮮硏究文獻誌 : 明治大正編
조선연구문헌지.
日韓近現代歴史資料の共用化へ向けて : ア-カイブズ学からの接近 = Research report of the Department of Archival Studies : the archival studies on the documents of government-general of Chosen
일제의 조선 구관 제도 조사와 기초 자료 : 관습 기초자료·『조선관습제도조사사업개요』(번역서) =
국학연구
문숙자진단학보
노경희진단학보
노경희국어사연구
김봉좌역사문화연구
이영학藏書閣
조영준인문과학연구
심재연규장각
김태웅비교문학
임상석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명선한문학논집(漢文學論集)
임상석미술사연구
권혁산藏書閣
이승엽漢文學報
박영미Journal of korean Culture
문한별한국문화
박현순일본공간
김효숙, 곽은주, 이병진, 탁진영藏書閣
이승엽한국민족운동사연구
조범성서지학연구
김화선전선 / 대학원
문집, 일기, 족보, 간찰 외 기타 민간기록류의 상황을 종류별로 파악하고 그 내용을 강독함으로써 민간기록류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한다. 또한 민간기록류의 수집, 정리, 보존 현황을 파악하고 내용정보를 연구하며, 보존관리 체계의 구축 방안을 강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서 규장각 및 기타 기관과 개인 소장 자료에 대한 실물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 수행 능력을 함양하는 데 의의를 둔다.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의 다양한 문헌을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 자료를 중심으로 하여, 동아시아 문헌학의 기본적인 성격을 이해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에서 필사, 인쇄 등 다양한 형태로 문헌이 생산되는 양상을 이해하고, 그리고 각국에서 국가적으로 혹은 상업적으로 문헌이 유통되는 양상을 살피며, 각국의 문헌이 자국 내부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유통되는 양상을 함께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강의의 실제에서는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문헌 자료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상기한 교과목의 목적을 실현하는 방식을 택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근대 기록관리의 역사와 근대 이후의 기록관리에 관한 법률 체계 및 행정 절차의 변화 등을 다룬다. 《고려사》및《조선왕조실록》의 편찬 등 기록관리의 전통과 갑오개혁 이후 기록관리에 관한 제반 규정의 변천, 일제시대 및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제반 기록관리의 역사를 흐름별로 일별하고 시대적 특성과 기록관리의 방향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규장각 소장의 조선시대 각종 자료와 문서들을 연구·검토한다. 조선시대의 각종 문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의 원전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조선사 연구의 깊이있는이해를 도모하며 나아가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의 발굴 소개를 통하여 조선사 연구의 사료의 제약을 극복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의 다양한 층위의 기록 생산 및 관리 양상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주제별·유형별로 기록의 텍스트를 강독한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주로 전근대시기를 대상으로 다양한 고문헌, 문학작품 등을 읽고 해독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고전시가, 고전산문작품을 비롯하여 각종 사료, 문헌서적 등을 해독함으로써 학생들의 일본어 해독 능력을 향상시킨다. 아울러 원 자료 해석을 통해 일본문화의 특질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문학 연구를 위해서는 개별 자료를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반드시 먼저 갖추어야 한다. 이 강좌에서는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의 각 분야를 포괄한 고전 자료를 선정하여 강독하고, 대상 자료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원전을 직접 읽는 소양을 갖춤과 동시에 한국문학 자료 전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영구보존 기록 편찬에 저본인 고문서는 다양한 주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각 주체에 의한 고문서의 생산 유통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거 문서행정의 절차와 과정, 문서의 종류를 알게 될 것이다. 국내외를 망라하는 다양한 고문서를 접함으로써 1차 자료가 가지는 특성을 숙지하고 대상에 대한 이해 수준을 높인다.전선 / 학사
주로 근대 시기를 대상으로 한다. 근대시기 신문, 잡지, 문학작품 등 다양한 자료를 중심으로 꼼꼼히 읽고 정확히 해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근대 이후 일본어문체가 급격히 변화하는 점에 유의하면서 다양한 일본어 문체를 읽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종교에 관한 문헌자료를 수집·정리하고 이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종교의 특질과 흐름을 이해하는 기초를 마련한다. 본 강좌에서는 한국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원시 및 고대종교로부터 현대 신종교에 이르기까지 한국종교사의 주요한 특성을 보여주는 종교사상 및 종교의례 자료들을 다루되, 기타 문헌 이외의 자료를 적극 활용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국내외에 산재하는 한국종교에 관한 1차 자료와 2차 문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한국종교 연구의 토대를 구축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 문화권에서 법과 사회가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변화하였는지를 당대인들의 일상과 문화 중심으로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비교사 수업이다. 추상적인 법리와 공식적인 법제 중심으로 법의 역사를 추적하기보다, 구체적인 사례들에 대한 밀도 있는 분석을 통해 당대 다양한 사람들의 시점에서 법과 사회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이 강좌의 주된 목표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법 문화를 토지 소유, 혼인과 이혼, 노비/노예제, 유기아 구제, 묘지/공유지 분쟁 등 특정 사안별로 미시적으로 재구성하고 비교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과거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였으며, 법적인 권위와 질서에 어떤 식으로 기여하기도 하고 도전하기도 하였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름의 문제의식과 시각에서 서로 다른 문화권들이 노정한 법 역사의 여러 유사점과 차이점들을 발견해 내고, 그런 유사점과 차이점이 생긴 원인을 스스로 분석해 보는 경험을 할 것이다. 나아가 오늘날의 법 문화와 비교해 봄으로써 법의 '근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났고 이것이 당대인들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으며, 그들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어 자료를 표기, 문자, 음운, 문법, 어휘의 면에서 자세히 읽고, 분석함으로써 한국어의 실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 한국어 자료에 대한 서지, 문헌학적 접근을 통해 역사적 자료를 다루는 방법과 절차를 익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 역사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고문서는 사회⋅경제사 연구에 특히 중요한 자료이다. 이 과목은 고문서의 종류와 서식뿐만 아니라 초서와 이두까지 학습함으로써 고문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사료가치가 높은 금석문과 각종 문자자료를 직접 연구하는 과목이다. 비와 묘지 등 전통적인 금석문 자료 이외에 최근 목간자료가 폭증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사 관련 문자자료의 발견이 연이어지고 있다. 너무 오래되어 판독이 쉽지 않은 금석문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글자 판독에서부터 내용 해석과 이에 바탕한 연구의 확대를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 회화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본다. 시대별 양상, 화파, 대표적 화가, 화풍, 화제, 도상, 사회문화적 맥락과 의미 등이 주요한 탐구대상이 된다. 한국 회화 주요 작품의 역사적 중요성을 이해함과 동시에 동아시아 회화사에서 한국 회화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