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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draws a new religiosity by reviewing the common attributes of authenticity seeking travel and analyzes it from the perspectives of analytic psychology, imaginative phenomenon, religious phenomenon, and Taoism. Based on a worldview composed of humans, nature, and God, the study explains the religiosity of authenticity seeking travel through the traveler's archetype and primordial matter as a connection to the divine.
Tourism, religion, and spiritual journeys
Pilgrimage explored
Searching for the divine in Plato and Aristotle : philosophical theoria and traditional practice
Religiosity : a propensity of the human phenotype
Wandering monks, virgins, and pilgrims : ascetic travel in the Mediterranean world, A.D. 300-800
(인간화된) 신
(다시 이어지다:) 궁극의 욕망을 찾아서 : 명상가 한바다와 종교학자 성해영의 만남
Figures of possibility : aesthetic experience, mysticism, and the play of the senses
(힙합, 문학, 종교의) 영혼을 찾아서
Orientalism revisited : art, land and voyage
Mythes, reves et mysteres
에드워드 버넷 타일러
Sacred mobilities : journeys of belief and belonging
Culture and authenticity
우주의 미래 : 우연, 카오스, 신?
빛나는 형태들의 노래 : 세계 각지에 꽃 피운 건축 문명의 원류와 현재를 찾아서
초월적 세계를 향한 관념의 역사 : 세계의 종교, 문화, 예술에 나타난 신비주의의 근원과 흐름
타오르는 시간 : 여행자의 인문학
변찬복 · 2019
관광연구저널
변찬복 · 2013
인문콘텐츠
변찬복 · 2017
호텔경영학연구
Balle M. · 2022
International Journal of Religious Tourism and Pilgrimage
변찬복 · 2015
관광연구
변찬복 · 2015
관광연구
Shenar G. · 2022
Religion, State and Society
박욱주 · 2014
신학논단
변찬복 · 2012
인문학논총
김홍근; 원수현 · 2018
신학과 실천
Cossutta, Frédéric · 2018
Le Philosophoire
Muecke, S.; Wergin, C.; Muecke, S.; Wergin, C. · 2014
Tourist Studies
최화선 · 2006
교회사연구
최현식 · 2022
한국문학연구
Kim B.,Kim S.,King B. · 2020
Tourism Recreation Research
변찬복 · 2013
인문학논총
John Eade; Nurit Stadler · 2022
Religion, State and Society
Byun Chan-Bok · 2017
Korean Journal of Hospitality & Tourism
이윤정 · 2021
융합관광콘텐츠연구
Walter O. · 2021
International Journal of Religious Tourism and Pilgrimage
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종교현상학은 종교문화를 인식하고 해석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론적 전통을 일컫는다. 본 강좌는 그러한 전통의 출현과 전개를 소개하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익히며 그러한 전통의 가능성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따라서 본 강좌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종교학개론 및 종교학사를 먼저 이수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주로 Max Mueller, G. van der Leeuw, M. Eliade 등의 기본적인 태도와 이론을 다루면서, 현대의 종교현상학 추이에 대한 소개와 검토를 첨가할 것이다. 또한 종교현상학에서는 개별 종교전통에 대한 역사적 접근과는 달리 신화, 제의, 상징 등에 대한 해석학적인 접근이 중요한 주제들이 되고 있는 까닭을 거론하면서 그러한 방법이 가지는 효용과 문제도 아울러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현대 종교철학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이다. 트뢸치, 스미스, 융 및 영속철학의 기초적 배경 이론, 현대종교의 보수주의, 진보주의와 보편종교신학 및 포스트모던 신학에서 제시되고 있는 여러 형식의 종교 다원주의들을 유형화하고, 그 한국적 의미를 비교종교학적 안목에서 재평가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왜 옷을 입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철학적 접근을 시도해본다. 패션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논리학 등의 관점에서 패션을 바라보고, 인간 생활에서 차지하는 패션의 의미를 파악해본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종교심리학의 일반적인 개괄을 이론적인 측면에서 살피는데 목적을 둔다. 특히 종교심리 또는 종교경험을 주로 연구한 사상가들의 이론들을 주제별로 접근한다. 그리고 종교심리학 이론들이 종교학 이론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고찰한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종교심리학의 태동에 관한 역사적이고 지역적인 연구, 둘째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한 종교심리 이론, 셋째 행동주의적인 관점에서 접근한 종교심리 이론, 넷째 실험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한 종교심리 이론, 다섯째 프로이드의 종교이론, 여섯째 포스트 프로이드 학자들의 종교심리이론, 일곱째 융의 종교이론, 여덟째 제임스의 종교경험이론, 아홉째 현상학적이고 해석학적인 종교심리이론, 열째 인간주의적인 종교심리이론, 열한번째 실존주의적인 종교심리이론.전선 / 대학원
종교학사에 전개된 모든 학파와 학설을 종적으로는 그 역사적 전개과정과 횡적으로는 이론적 다양성을 동시에 이해함으로써, 종교학설사에 나타나는 방법론적 문제들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구축하는 데 이 교과목의 목적이 있다. 이는 앞으로 종교학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종교학도 각자가 종교학설사의 지적유산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나아가 그 지적 유산의 맥락에서 자신의 학문을 반성하고 또 새로운 이론을 찾는 훈련을 하는 의미를 갖는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종교학설사의 개관과 종교연구의 의의, 종교학설사의 조감, 고전학자의 연구, 현대인문과학학설의 연구, 현대사회과학학설의 연구.전선 / 대학원
종교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 간주하고, 동시에 문화를 종교 현상이 발현되는 장으로 규정함으로써, 종교와 문화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조명해 본다. 특히 종교와 예술, 종교와 문학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들이 상호 교섭하며 펼치는 다양한 역학관계 구조를 탐구해 본다. 종교가 독특한 현상인 것만이 아니라, 문화 내의 현상이며, 문화를 형성하는 근원 동력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을 혁신하는 건축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 철학, 예술 분야의 기초적인 텍스트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진행한다. 현대건축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역사, 기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건축과 도시의 역할과 위상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특히 건축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공동의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여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발견하고, “신체와 지각”, “시간, 공간, 상황”,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의 관점으로 세분화하여 건축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한다.전선 / 대학원
여러 종교들이 개발하고 역점을 두어 온 종교사상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어떠한 방법론적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상들의 상호비교 연구를 통해서 각 종교문화가 견지하고 있는 방향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학사
종교철학의 기초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하는 개론적인 과목이다. 서구형의 종교철학을 중심으로 한다. 종교철학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신의 존재증명, 악의 문제에 대한 신정론, 종교다원주의의 철학적인 문제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 전체의 구조와 구조원리, 세계 내에서의 인간의 지위와 인생의 의미, 세계의 존재근거와 신의 존재여부, 세계와 신 그리고 인간의 상호관계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들을 고찰한다. 수업은 각 주제들에 대한 강의 및 토론 그리고 각 주제와 관련된 고전들에 대한 강독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형이상학의 고전적 텍스트들을 토대로 형이상학의 주요 주제를 선택하여,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형이상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Herakleitos, Platon, Aristoteles, Plotinos, Augustinus, Thomas Aquinas, Descartes, Spinoza, Leibniz, Kant, Hegel, Schelling, Nietzsche, Bergson, Heidegger, Whitehead 등의 형이상학 관련 저작들이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