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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n Lee, Soonkun Choi, 양재의
2020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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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기 성찰적 글쓰기와 NCS 의사소통능력의 융합 교육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전인적 교양교육과 실용적 직업교육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하이데거의 실존론에 기반한 미래 지향적 글쓰기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의 직업 정체성과 윤리 의식을 함양하고, 공동현존재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강화하는 교육적 효과를 기대한다.
맞춤형 글쓰기 : 사범·예체능 계열
맞춤형 글쓰기 : 사회계열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 =
쓰기 교양 : AI 시대 어떻게 읽고 쓸 것인가
소통창의공감의 글쓰기
성찰과 표현 : 더 나은 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후마니타스 기초 글쓰기
계열별 글쓰기의 기초와 실제
글쓰기 차별화전략 : 끌리는 글에는 다 이유가 있다
나를 위한 글쓰기
나를 바꾸는 글쓰기 : 나바글
성찰과 소통을 위한 글쓰기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 세바글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와 읽기 =
혼자의 넓이 : 이문재 시집
통합적 사고와 글쓰기
(자기표현과 다양한) 글쓰기
열린 사고와 표현 =
(대학생을 위한) 소통의 글쓰기
Guidelines : a cross-cultural readingwriting text
학술적 글쓰기
국어문학
김정숙, 백윤경석당논총
이국환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권성훈내러티브와 교육연구
성은혜우리어문연구
정연희리터러시 연구
전은경우리어문연구
강민정리터러시 연구
장지혜어문연구
한주희시학과 언어학
최도식; 국원호; 김장원철학논총
윤대선인문학연구
박종덕, 박상완인문학연구
박종덕; 박상완Reflective Practice
Deveci T.,Wyatt M.인문사회과학연구
박영민; 이성흠리터러시 연구
박한라작문연구
한래희우리문학연구
진은진순천향 인문과학논총
문미애교양교육연구
최선녀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는 현대 사회에서 국어교육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인은 언어를 통해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회에 참여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구성한다. 또한 우리 사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며 이들 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가 언어를 통해 표상되며 경합한다. 우리 사회에서 소통되는 다양한 리터러시 실천의 양상을 탐색하고 이러한 실천 과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을 다룸으로써, 비판적 문식성과 언어 인식이 시민성 함양의 기초가 됨을 이해하고 언어 실천에 책임 있게 참여하는 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국어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미술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획력과 제안 능력을 심화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을 개념적·형식적 측면뿐만 아니라 동시대 미술의 맥락 속에서 분석적으로 성찰한다. 작가 포트폴리오 구성, 스테이트먼트 작성 등 작가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전시 공간과 국내외 지원 프로그램의 특성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졸업 이후 자립적인 작가 활동을 위한 실질적인 자료를 준비하고, 자신의 역량을 점검·보완하는 기회를 갖는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장르나 형식의 문화 또는 사회 텍스트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중요한 쟁점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고 말하고 글을 쓰는 기회를 갖는다. 가능한 텍스트의 범주에는 대중 문학,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만화, 영화와 TV 드라마, 음악, 미술 작품, 신문 기사와 칼럼, 인터넷 게시물 등이 포함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현상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연구를 검토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강생들이 주체적으로 연구문제를 도출,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때 사람들이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인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어떻게 이용하며, 다양한 매체의 속성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제반 과정 및 결과는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구체적으로 온라인 상의 자아 정체성,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인간 관계의 형성과 유지, 사회적 네트워크 사이트,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의 집단 압력,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한 협업 등과 관련된 주제들을 다루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주로 담당 교수와의 1:1 면담을 통하여 수강생이 장차 선택하거나 설계하고자 하는 전공과 관련된 학문적 내용과 방법, 장래의 가능성과 진로 등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설계전공을 하려는 학생은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과목이지만, 기존의 전공 가운데 하나 또는 그 이상을 선택할 학생들도 이 강좌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필요시 강의 및 워크샵 등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창작작업에서 개인별 주제와 개성적인 표현방법을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심화시켜 나가는데 이 교과과정의 목적이 있다. 개별적 방향 또는 전체에 공통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으며, 현대미술의 특성과 자신의 관심사와의 연계성, 동•서양 미학이나 표현기법과의 연관관계, 다양한 매체의 사용 등을 모색하고 시도해본다. 수업은 창작작업과 글쓰기. 발표, 토론을 통하여 진행되며 전시기획과 실행, 미술현장체험, 필요시 전문가 연계 특강이 병행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국어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 현상, 쟁점 등을 자신의 관심사나 진로에 따라 자율적으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고 성찰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국어 교사를 희망하는 예비 교사,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문 후속 세대, 그 밖의 다양한 전문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주제를 개별적으로 또는 공동으로 탐구할 수 있다. 이 과목을 통하여 수강생은 국어 교육의 이론과 원리를 다양한 실제와 사례에 적용하여 분석·개발·평가해 봄으로써 국어 교과에서 추구하는 의사소통 역량을 비롯하여,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비판적 사고 역량, 공동체적 역량을 함양하는 등 높은 수준의 국어 문화 소양을 갖출 수 있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수의예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으로서의 자기계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및 과학자를 위한 기본적인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과목이다. 대학에 들어와서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과 이를 통한 자기계발을 하도록 하며, 또한 더 나아가 과학적 글쓰기 기법을 터득함으로써 이를 통해 예비수의사로서 다양한 역량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현상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실증 연구를 조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사람들이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등장한 상대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인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어떻게 이용하며, 다양한 매체의 속성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제반 과정 및 결과는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아래와 같은 현상이 어떠한 방식으로 발현되는지를 검토할 것이다: 언어의 성차(性差), 가상의 자아 정체성, 대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자기 표현과 불확실성의 감소, 사회적 스테레오타입, 집단 의사 결정과 집단 순응 효과, 인터넷 상의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 컴퓨터 네트워크에 의해 지지되는 협업 등이다. 기말 과제로 학생들은 독자적인 연구문제를 개발하고 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연구를 디자인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건설환경공학과 관련한 주제들에 관해 국제적 수준의 학술지 논문을 쓰는 전 과정과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전과정을 요구한다. 이를 위해 수강생들은 현재 수행 중인 연구 주제에 대해 자신의 주장과 가설을 세우고 충분한 자료와 근거에 입각하여 논증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오늘날 사회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과 합리적 의사소통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이 강좌는 이에 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정확한 표현능력 등을 글쓰기와 발표를 통해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 학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특히, 인간에 관한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하여 문학, 철학, 사회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담론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하게 될 것이다. 주제별 선정도서목록에 맞추어 강의와 토론을 병행하여 수업이 진행되고, 학생들은 개인별 성찰보고서를 작성하며 인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창작한 성과물을 학기말에 제출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공지능의 발전 역사와 철학적 기반(계산주의, 연결주의, 예측처리이론 등)을 검토하고, 인간의 지각·감정·감각·자율신경계 등 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를 심층 탐구한다. 하이데거(Heidegger), 위노그라드(Winograd) 등의 기술철학적 사유를 통해 기술의 본질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인공지능이 모방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의성·직관·메타인지의 의미를 탐색한다. 강의는 이론적 이해와 더불어 표현예술 기반의 실습 및 토론을 결합한 체화 및 경험 기반의 학습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사고와 감각, 몸의 경험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능동적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인간과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를 통찰하고, AI 시대에 인간다움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복잡한 미래 사회에서 책임 있는 기술 활용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전선 / 학사
이 강좌의 목적은 탐사보도에 요구되는 심층적인 저널리즘 글쓰기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기획 기사 및 시사보도 프로그램 제작 방식을 학습하고, 문장력 향상 및 구성 방식 습득에 초점을 맞춘 내러티브 글쓰기 기법을 훈련한다. 이를 위해 탐사보도에 대한 이론적 기초 지식을 탐구하고, 모범적 탐사보도 사례를 분석하며, 탐사보도 기사 작성을 실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