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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커뮤니케이션
Creativity, problem solving, and aesthetics in engineering : today's engineers turning dreams into reality
원효와 하이데거의 대화 : 근본의 사유
Aristotle on nature and incomplete substance
모색 : 씨철학과 공공철학의 대화
(글로벌) 생명학 : 동서 통합을 위한 생명 담론
The crisis of global modernity : Asian traditions and a sustainable future
6Existentielles Handeln : Modelle guten Lebens : Lebenskonzept, Selbstberatung, Kommunizieren, Produzieren und Konsumieren
죽음을 두고 대화하다 : 동아시아 생사학을 위하여
나와 내 밖의 세계 : 동아시아 철학에서 의사소통에 관한 연구
지식의 이중주
생명
삶과 죽음의 대화
Evolving the mind : on the nature of matter and the origin of consciousness
소통도시
Zoological physics : quantitative models of body design, actions, and physical limitations of animals
Space and eternal life : a dialogue between Daisaku Ikeda and Chandra Wickramasinghe.
아프리카 미술 : 미완의 미학
민주적 삶을 위한 교육철학 : 존 듀이의 일상교육 구상
동학의 재해석과 신문명의 모색 : 회심·소통·공동체·생태·영성
동양철학연구
이명수동양철학연구
이명수동양철학연구
이명수동양철학연구
이명수한국철학논집
이명수동양철학연구
이명수동양철학연구
이명수한민족문화연구
김연재현대유럽철학연구
임지혜한국문예비평연구
강호정한국철학논집
정상봉동양철학연구
이명수한국철학논집
이명수동양고전연구
이명수동양철학연구
이명수宜宾学院学报 / Journal of Yibin University
苏振甲; SU Zhenjia동학학보
전석환개념과 소통
김수중동학학보
전석환大连大学学报 / Journal of Dalian University
王明兵; WANG Mingbing교양 / 학사
이 강의의 핵심주제인 ‘공존’은 단순히 사회적인 공존을 뛰어넘어 환경과의 공존으로 확대함으로써 앞으로 인류의 삶이 인간 상호 간에 서로 소통하고, 환경과의 공존을 통해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임. 이에 ‘공존’을 핵심 키워드로 하여 서로 다른 학문영역의 교수 3명이 본인의 학문영역과 관련지어 환경, 사회, 소통이라는 하위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공존’의 관점에서 연결하여 나갈 것임.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은 환경과 사회 속에서 공존하는 자신만의 삶을 설계할 수 있음. 그리고 다양한 영역(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을 아우르는 주제토론 등을 통해, 주제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음. 더불어 영역별 여러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사회, 인간, 각 영역에 대해 포괄적이고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음. 특히 수업 과정에서 학생이 교수와 동등한 위치에서 토론에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창의와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음.교양 / 학사
동양철학의 주요 고전을 선독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요 철학적 개념과 주제에 입문한다. 이 수업에서는 수강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회와 개인, 삶과 죽음, 신체와 마음, 욕망과 감정, 본성과 운명 등의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동양철학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고, 주요 개념을 이해한다.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러시아어의 의미·형태·통사 체계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러시아어학의 핵심 주제를 인지언어학, 생성문법, 심리언어학 등 주요한 이론 틀에서 설명하고 토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러시아어의 구체적인 구조를 살펴볼 뿐 아니라, 언어능력과 언어습득, 언어와 인지, 언어와 문화의 관계 등 폭넓은 관점에서 러시아어의 여러 측면을 조망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기 말에는 각 수강생이 자신이 선택한 주제를 질적·양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탐구하는 개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강의에서 배운 이론적 틀을 실제 언어 현상에 적용하고 그 이해를 심화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문학과 철학은 근원적으로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그 근원에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라는 인문학적 문제가 걸려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두 인문학 분야는 동일한 문제를 탐구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이 두 분야를 서로 견주어 조명하는 경우 인문학적 문제에 대한 보다 폭넓고 균형 잡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요컨대, 본 강의의 주제는 문학과 철학의 만남에 초점을 맞추고, 나아가 양자에 대한 교차 조명을 통해 인문학의 근본적 문제들을 탐구하는 데 놓인다. 본 교과목에서는 먼저 문학과 철학 사이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문학과 철학에서 공통으로 문제되는 ‘해석과 이해의 문제’를 몇 편의 영화를 통해 검토하기로 한다. 이어서 문학과 철학의 다양한 텍스트를 다루되, 철학적 사유를 유발하거나 철학적 상상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문학 텍스트 및 문학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담고 있는 철학적 텍스트를 꼼꼼하고 깊이 있게 읽어나감으로써, 문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철학에 대한 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실존철학의 대표적인 철학자들인 키르케고르, 니체, 야스퍼스, 하이데거, 사르트르, 카뮈 등의 사상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중국과 인도를 중심한 동양의 철학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마련한 교양과목이다. 우선 중국의 선진시대 제자백가의 다채로운 학설을 소개하여 동양인의 정신적 지혜의 탁월성을 인식시키고 그 지적 유산의 사상적 영향과 확산현상을 소개한다. 인도사상 및 불교사상의 전개도 그 기본성격과 각 지역에서 전개 발달된 제특징을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철학사상에 대한 인식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전통적으로 동양철학의 범주에는 철학사상으로 불교, 유교, 도교가 포함되고 지역적으로는 남아시아(인도, 세일론),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미얀마, 태국 등)가 그 범위에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랍권인 서남아시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서 학생들의 동양철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학적 특색을 강조하기보다는 문화, 사상적인 측면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크게 불교, 유교, 도교, 한국의 민간신앙에 나타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화학및 분자생물학 분야의 최근 연구 결과들을 주제별로 선택하여 소개하고 토론한다.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세계사와 전지구적 세계체제들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동남아시아를 살펴본다. 다문화간 교류와 조우가 해당 지역의 문명 복합체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고 또 그렇게 형성된 지역 문명이 역으로 다문화간 교류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검토한다. 본 강좌는 이와 같은 교류를 다양한 차원에서 접근하며 세계사의 관점에서 동남아시아사를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동남아시아의 기여를 이해하는 데 보다 유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근대성과 세계화에 의해 주어진 도전과 기회들에 대한 이 지역의 대응의 장기간에 걸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표는 생명과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이 있는 학부생들에게 생명과학의 인문학적 쟁점들이 무엇이고, 생명과학이 기존 인문사회학에 던지는 도전과 함의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토론해보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화생물학, 신경과학, 유전학, 발생생물학, 생태학 등이 유전자, 뇌, 인간, 사회에 대해서 어떠한 논쟁적 이론들을 제시해왔는지를 핵심적으로 살펴볼 것이며, 그런 이론들이 어떠한 개념적, 철학적 쟁점들을 담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현대 생명과학이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 데에 어떠한 새로운 함의를 주는지를 탐구함으로써, 과학의 발전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간호사-환자 관계 수립과 유지에 근간이 될 인간 이해에 대한 기본 이론 학습을 통하여 학생 자신 및 간호 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치료적 인간관계 및 의사소통술에 관한 지식을 함양함과 동시에 모의상황을 통한 치료적 인간 관계 및 의사소통 실습의 기회를 갖게 하여 그 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학생으로 하여금 집단 및 간호조직에서의 의사소통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익히게 하는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인간과 사물, 그리고 환경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다양한 관점으로 고찰하고 토론하여, 인간 삶에서의 사물의 가치, 체계, 역할을 해석하고, 그것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사회학, 기호학, 심리학, 경제학, 과학, 철학의 다양한 관점의 도서와 논문들을 읽고 이를 해석하여 사물이 어떻게 존재하고, 인지되며, 인간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 문화적 의미와 가치가 형성되는가를 통찰하여,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만들어 나간다.교양 / 학사
우선, 진화의 개념과 진화적 사고의 전개과정을 교육한다. 이어 인간이 다른 유기체와 공유하는 공통점과 차이점, 인간이 지닌 종으로서의 특징이 나타나게 된 과정, 인류가 다양한 생태학적 환경에 적응해 온 역사, 지구상의 생명계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인간생물학과 인간문화 간의 상호연관성과 상호작용을 교육한다. 나아가 인간 진화생물학과 현대의 문화적 제도와 관념의 관계 그리고 현대의 기술발전에 의해 새롭게 인간에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진화생물학과 인문-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종합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다루는 주제들은 인간보편성과 문화다양성, 본성과 양육, 인종과 인종주의, 성과 성차, 인간과 먹을 것, 아름다움과 몸 가꾸기, 인간과 질병, 도덕성과 사회생활, 인간의 가족생활, 생명과학기술과 인간성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