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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두 미술관 전시에 나타난 ‘인간’을 주제로 한 인간 바라봄의 시선을 통해 미술교육적 의미를 탐색하였다. 연구 결과, 미술교육은 학생들이 인간을 본질적으로 바라보고,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자신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제안한다. 예술가의 시선처럼 진실된 시선으로 인간의 가치성을 깨닫게 하는 미술교육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개인적·문화적 의미로서의 이미지 읽기 : 심리학과 기호학으로 보는 미술교육
왜 학교는 예술이 필요한가
Kunst
뜻밖의 미술관: 생각을 바꾸는 불편하고 위험한 그림들
Strong arts, strong schools : the promising potential and shortsighted disregard of the arts in American schooling
예술론 특강 =
미술교육의 이해와 방법 =
문인화 그 이상과 보편성 : 21세기, 문인화의 가치에 새로이 눈뜨다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문화예술, 인문의 발견 =
미술가의 감성과 작품 세계 =
현대미술교육의 동향 =
예술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 블록체인부터 죽음까지, 그림 인문학
學校學習과 敎育評價
미학이란 무엇인가
미학이란 무엇인가 =
(시인 최영미의 서양미술 감상) 화가의 우연한 시선
The search for aesthetic meaning in the visual arts : the need for the aesthetic tradition in contemporary art theory and education
보는 눈이 생기는 교양 미술 수업 : 김영나 교수의 보는 즐거움, 아는 행복 : art history
미술교육연구논총
최명숙미술과 교육
이재영미술교육연구논총
강병직조형교육
류지영문화예술교육연구
이은적미술교육연구논총
진은정미술교육연구논총
류지영미술과 교육
이재영미술과 교육
이재영미술과 교육
이재영미술과 교육
정옥희미술교육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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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조형교육
민주식조형교육
민주식미술교육연구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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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조형교육
정윤희조형교육
이은적, 이선정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최근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담론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예술의 교육적 가치, 특히 특정 장르가 아닌 ‘예술 일반’이 지니는 교육적 가치, 그리고 예술 전문가가 아닌 ‘보통 사람들’에게 예술이 지니는 인문 교육적 가치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이 과정은 특히 예술 언어의 고유한 특징과 여기에 토대한 예술교육의 교수-학습 방법을 탐색함으로써 이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예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 삶에 개입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을 의미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우리를 예술 비평으로 이끈다. 예술 비평이란 예술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것으로, 크게 기술적 분석과 의미 해석, 그리고 가치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작품의 의미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예술작품의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해석 이론들을 검토한다. 또한 예술적 가치 평가의 기준들을 독창성, 미적 가치, 인지적 가치, 도덕적 가치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고 그러한 기준들을 외설적 예술, 공공예술, 대중예술 등의 문제에 적용해 본다. 나아가 메타 이론적 관점에서 의미 해석 및 가치 평가와 관련된 해석론과 가치론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 예술 작품, 그들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 ‘좋은’ 예술에 대한 세련된 취향과 안목,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 적절한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예술 작품의 해석과 평가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반성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인 이해에 평행이 되는 경험과학적인 미학의 일환으로 미술작품의 지각과 제작에 관련된 심리과정과 표상의 성질을 예술학적 관점에서 해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과목은 형태심리학, 정신분석학 등등의 다양한 입장을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이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기 인식, 인간과 인간 간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인간과 사회 변화과정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러한 탐구를 위해 올바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 존재의 근본 양식에 대해 철학적으로 규명해 본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예술 활동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게 하는 고유한 행동이다. 심리학의 발달로 그 동안 예술가의 주관적 세계로만 여겨지던 예술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시작되었다. 본 강의에서 시각 예술 을 이루는 주요 특징인 색, 형태, 깊이, 역동성을 배우고, 감상자의 심리적 특성인 경험, 주의, 의도, 공감의 역할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시각 예술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한 예술 이론들을 살펴보고, 예술 감상 경험에 대한 주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발견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예술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기초 지식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미학적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미학이 어떤 학문인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강의는 미학의 고유한 문제와 그에 접근하는 방법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미적 판단과 미적 경험, 예술의 개념과 본질, 예술작품의 존재론, 모방, 표현, 감정, 예술과 도덕성, 예술 작품의 가치 평가 등의 문제들을 다룬다. 강의 후반으로 진행할수록, 현대의 예술과 문화가 심각하게 전환되고 있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미학의 중요한 주제들이 현대적 예술 상황과 만나 생겨나는 쟁점들을 검토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예술의 본질을 묻는 예술철학의 기본 이념을 설명하면서 현대 철학의 경향 속에서 예술철학이 차지하는 위치를 파악하고현대의 대표적인 예술철학의 사례들을 그들이 기초하고 있는 방법론에 기준하여 검토한후 이 방법론에 대한 철학적 탐색 작업에 특히 치중하여 현대 예술철학의 한계와 가능성을 보다 심도 있게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인간과 사물, 그리고 환경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다양한 관점으로 고찰하고 토론하여, 인간 삶에서의 사물의 가치, 체계, 역할을 해석하고, 그것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사회학, 기호학, 심리학, 경제학, 과학, 철학의 다양한 관점의 도서와 논문들을 읽고 이를 해석하여 사물이 어떻게 존재하고, 인지되며, 인간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 문화적 의미와 가치가 형성되는가를 통찰하여,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만들어 나간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이미지, 시각적 의미, 그리고 시각체제(regimes of visuality)를 인류학적 관점을 통해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종교적인 이미지와 신체미학에서부터 광고, 셀카에 이르기까지 시각 문화의 다양한 징후를 살펴본다. 수업에서는 문화적·역사적 틀 안에서 시각적 상징의 형식을 분석하기 위한 이론과 방법론을 학습하고, 그 과정은 시각이 문화적으로 조정되는 양상; 시각성이 가시적인 것뿐 만 아니라 시각 기술과 관찰 위치까지 망라하는 방식; 그리고 무엇이 보여지고 누구에 의해 권력 관계에 연루되는지 조종하는 방식 등을 포함한다. 이와 더불어 시각적 형상화가 인류학적 지식 생산에 어떻게 통합 될 수 있을 것인지 함께 탐구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디자인을 단순히 장식의 미학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서, 또한 ‘문화적 상징의 해석과 창조’라는 개념에 기초해 그 역사.문화적 의미를 일상 삶의 차원에서 성찰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각문화를 구성하는 다양한 도시공간, 사물, 이미지에 대한 학제적 분석능력을 함양하고, 21세기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배양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