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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술교육자의 미술작품 생성 과정에서 나타나는 미술적 사고를 자전적 내러티브 탐구를 통해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연구자는 성찰일기를 중심으로 작품 생성 전후 및 생성 중의 사고 과정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미술교육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New directions in aesthetics, creativity, and the arts
Affectivity in artistic creativity : painting to feel
What is art education? : after Deleuze and Guattari
실기 수업 방법론 : 미술 교육의 실제 효과들
시급하지만 인기는 없는 문제 : 예술·언어·이론
Self and wisdom in arts-based contemplative inquiry in education : narrative, aesthetic, and dialogical engagements
Behind the scenes of artistic creativity : processes of learning, creating and organising
Performing Metaphoric Creativity Across Modes and Contexts.
서양화 읽는 법
미술교육의 바람직한 실천을위한 10가지 생각
Thinking through art : reflections on art as research
커뮤니케이션 미술감상 : 미술감상학의 제안
Feminist speculations and the practice of research-creation : writing pedagogies and intertextual affects
Art, research, philosophy
(시각문화교육 관점에서 쓴)미술교과서
Perspectives in creativity
Art education as critical cultural inquiry
미술가의 감성과 작품 세계 =
Art making and education
미술교육의 이해와 방법 =
Journal of Narrative and Educational Research
Shin Kyung Ae내러티브와 교육연구
신경애예술교육연구
서정은; 김형숙예술교육연구
서정은; 김형숙Art Education
Hogan J.,Jaquith D.,Gould L.교원교육
박남정조형교육
정옥희New Writing: The International Journal for the Practice and Theory of Creative Writing
Bacon, Eugen미술교육논총
김형숙; 조슬기미술교육연구논총
김정희Journal of Curriculum and Pedagogy
Kawka, Marta; Nieddu, Mick통합교육과정연구
이한나미술교육연구논총
안금희미술과 교육
백윤소미술과 교육
윤인화; 이지연조형교육
김선아미술교육논총
김황기문화예술교육연구
박지연, 이병준Arte, Individuo y Sociedad
Nogúe-Font À.문화예술교육연구
한민서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미술교육의 제 방법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탐구하고 새롭게 대두되는 미술교육학 방법론의 철학적, 교육학적 성격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이러한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최근의 선행연구들을 고찰하고, 더욱 효과적인 미술교육학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1) 학기 중에 제작한 작품에 대해 개별 면담과 그룹토론을 진행하고 2) 작품제작과 연관하여 글을 쓰고, 작업의 배경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각자의 작업이 드러내는 조형적 특성을 파악하고자 한다. 작업과정에 관한 기술이나 시, 소설, 자전적 에세이, 비평문이나 메타 비평문 등 글의 형식이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학생들의 과거의 작품이나 어린 시절의 일기, 낙서, 간직하고 있는 물건, 수집품 등의 자료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작품의 제작에 사용된 바탕, 안료, 접착제 등의 재료적 측면과 기법적, 양식적 측면, 관식 등의 다양한 측면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연구해 봄으로써 작품이 함의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밝혀보고, 진본과 안작을 변별해 보는 과정이다. 조형예술 양식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실습이 병행되고 미술학, 재료학, 화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와도 연계된다. 실제 작품의 과학적 분석을 통하여 자료를 축적하고 작품의 복원과 보존, 그리고 감정에 응용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작품의 제작에 사용된 바탕, 안료, 접착제 등의 재료적 측면과 기법적, 양식적 측면, 관식 등의 다양한 측면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연구해 봄으로써 작품이 함의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밝혀보고, 진본과 안작을 변별해 보는 과정이다. 조형예술 양식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실습이 병행되고 미술학, 재료학, 화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와도 연계된다. 실제 작품의 과학적 분석을 통하여 자료를 축적하고 작품의 복원과 보존, 그리고 감정에 응용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학생 각자의 관심사와 주제를 중심으로 고유의 작업 언어와 방법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자신과 타인의 창작 과정을 관찰하고 해석함으로써 작업에 대한 개인적·역사적 이해를 심화한다. 수업은 개별 면담과 그룹 토론을 병행하며, 작업과 관련된 사례 및 역사적·이론적 맥락을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작업의 성격과 진행 단계에 따라 제작 과정에 대한 기술 및 비평적 글쓰기를 수행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작가적 사유와 표현영역을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심화시켜 나가는데 본 과목과정의 목적이 있다. 개별적 작품에서 지속적으로 추구되어온 창작원리를 다각도에서 분석해보고 더욱 확장된 사고를 유도하며, 다양한 이론적 탐구와 재료기법적인 실험을 병행하도록 한다. 수업은 전시기획과 창작발표, 비평 및 토론 등을 통하여 진행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물질을 매개로 감각과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물과 물성을 관찰하고 다루는 행위를 통해 물질이 지닌 현상적 성질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한다. 수업은 실습, 개별 면담, 그룹 크리틱을 병행하며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반응에 주목한다. 수강자는 관찰과 실험, 기록과 분석을 통해 조형적 사고를 확장하며, 지각과 물질의 관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창작의 태도를 형성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미술사 연구의 역사적 전개와 현대 미술사학의 이론적 시각 및 방법론적 접근을 살펴본다. 형식주의, 양식 분석, 도상과 도상학, 사회문화적 해석, 구조주의와 기호학, 후기구조주의, 정신분석 등 다양한 접근방법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미술사 연구에 있어 이론적 정위와 방법론적 인식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한다. 이를 통해 실제적인 미술사 연구를 수행하게 될 학생들에게 이론적인 바탕을 길러주는 데 이 수업의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현대미술의 이론적, 역사적 쟁점들을 소개하는 한편, 작가의 스튜디오와 작업장, 그리고 갤러리와 미술관(혹은 아트페어)을 방문하여 미술이 실제 생산, 전시, 소비되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는 목표를 갖는다.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미술 경향에 대한 일정한 지식을 갖추는 동시에, 그 지식이 적용되고 작동하는 미술 현장에 대한 경험적 이해를 추구한다. 따라서 텍스트와 강의실에 국한된 현대미술에 대한 미술사 및 미술이론 수업의 한계를 넘어서, 실감에 근거를 둔 현대미술에 대한 앎을 도모한다. 작가, 미술사학자나 미술이론가, 평론가나 큐레이터 등 전문적인 미술 실천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는 이들 뿐만 아니라, 최근 현대미술에 대한 점증하는 관심을 공유하는 모든 학생들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예술가로서 독창적인 관점을 설정하고, 그에 부합하는 표현 방법을 탐구하며, 독립적으로 작품연구를 수행하는 스튜디오 수업이다. 학생들은 창작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작품의 주제와 방식을 분석적으로 검토하고 발전시킨다. 정기적인 개인 면담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룹 크리틱을 통해 창작 의도와 결과물 사이의 관계를 파악한다. 발표,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비평적 관점을 확장하고 동시대 미술 현장의 작품들과 담론에 대한 비교 연구를 병행하여 자신의 작업이 놓인 위치와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데에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독자적 주제설정에 따라 개성적 도자개념과 제작과정을 연구하여 도자의 전 제작과정에 대한 창조적 개념을 개발 형성한다. 기초과정에서 이루어진 기법과 개념에 대한 이해를 개개인의 성향과 능력에 맞는 작업의 방법을 선택하고 그에 걸맞은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한다. 또한 창조적인 개념에 대한 모색을 해봄으로써 이후 이루어질 작업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수행 방법을 강구하는 것도 포함한다.전선 / 학사
창작의 과정과 주제, 내용에 대해 분석하고 비평하는 전공 실기 세미나 과정이다. 개인의 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발상과 의도, 양식과 개념, 소재와 기법 등을 발표하고 토론함으로써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비평적 관점을 기른다. 조형예술의 전반적인 사상과 사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창작의 실제에 대한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토론한다. 아울러 자신의 창작주제와 관련한 시대별, 양식별 작가연구와 발표도 겸한다. 개인의 연구과제에 따른 창작의 과정과 결과물에 대해 분석하고 토론한다. 자신의 작업방향에 대해 재점검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최근의 미술동향과 주요 문제점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해 보는 기회도 갖는다. 보다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방법에 대해 모색하고, 포트폴리오와 작업노트 등의 제작과 발표를 통해 작품 창작에 있어서의 발상과 의도, 표현방법, 완성도 등 작업과정과 연계된 제반 문제점들을 토의하고 점검한다.전선 / 학사
미술학습과 미술교재의 관계를 학교미술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미술교육을 위한 아이디어개발, 학습조직, 학습활동, 학습평가의 자료와 방법을 비교분석하며, 새로운 매체(비디오,컴퓨터)가 미술교육의 실천과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창작의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작업해온 개인별 주제와 그 표현의 형식 등을 분석, 검토해보며 이를 통하여 발전적인 방향으로 전개시키는데 본 과목과정의 목적이 있다. 개인별 창작원리와 전통 조형원리, 현대미술의 관심사와 주요 이슈 등과의 연계성, 전통적 지필묵 기법과 이를 원용한 기법이나 다양한 매체의 사용 등에 대한 방법적 모색을 통해 표현의 확장을 시도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창의성과 관련한 심리학 이론과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창의성은 어떻게 측정될 수 있는지, 실제 문제해결 과정에서 창의적인 사고는 어떻게 일어나는지, 창의성은 어떻게 발현될 수 있는지를 탐구할 것입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창작 활동의 범위를 자율적인 개별 작품의 제작을 넘어서, 장소, 맥락, 제도 등의 외부 조건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상황’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동시대 미술의 방식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러한 창작 방식에 있어서 ‘기획’은 단순히 준비 과정을 넘어, 개념을 구상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실행 가능성을 구조화하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 작동한다. 학생들은 작품이 놓이는 제도적·사회적 맥락, 물리적이면서 역사적인 장소성, 그리고 관객 조건의 특수성을 연구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및 재구성함으로써 미술을 세계에 개방된 공간, 플랫폼, 이벤트 등 형태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인 이해에 평행이 되는 경험과학적인 미학의 일환으로 미술작품의 지각과 제작에 관련된 심리과정과 표상의 성질을 예술학적 관점에서 해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과목은 형태심리학, 정신분석학 등등의 다양한 입장을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연구작품세미나 1>의 심화 과정으로서 토론과 평가를 통해 완성된 작품의 주제와 기법, 개인의 작품론 등을 점검해 나아가며 작업과정의 논리적인 바탕을 발전시킨다. 작품에서 새롭게 야기되는 미술이론과 미적 개념, 그리고 실제의 다양하고 내밀한 조형적 측면을 함께 연구하여 이론과 실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