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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춘봉, 이돈곤, 한경석
2015 / 한국게임학회 논문지
김은희
2019 /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reventive Dentistry
최익원, 서동철, 강세원, 이상규, 서영진, 임병진, 박종환, 김갑순, 허종수, 조주식
2012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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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objectification in women : causes, consequences, and counteractions
사춘기 여학생의 신체성장에 따른 신체이미지 및 자기존중감, 의복태도 형성모델
신체형 장애 : 아무 이유도 없이 몸이 아프다면
The aesthetics of self-harm : the visual rhetoric of online self-harm communities
청년과 정신건강
The College Student's Guide to Mental Health : Essential Wellness Strategies for Flourishing in College
여성 심리 치료
미의 심리학 : 아름다운 자기의 탄생
나는 왜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쓸까? : 눈치 보기, 호감 얻기, 욕구 억누르기로 지쳐버린 여성들을 위한 심리학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DSM-5에 기반한) 상담 및 심리치료 플래너
When the body is the target : self-harm, pain, and traumatic attachments
상처받은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심리 치유 : 포커싱
The psychology of women
Girls at risk : Swedish longitudinal research on adjustment
Selfie : how we became so self-obsessed and what it's doing to us
우리의 아픔엔 서사가 있다
(만화로 배우는) 우리 몸의 변형과 바른몸운동 : 정체운동
Students in discord : adolescents with emotional and behavioral disorders
이선경, 김정민 · 2019
인문사회 21
김은미, 주은선 · 2015
인간이해
주은선, 최선우 · 2013
한국심리학회지:일반
이은주 · 2010
여성건강간호학회지
손영남, 조경숙 ·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선주, 하은혜 · 2010
한국심리학회지:학교
박재윤 · 2026
한국융합과학회지
신현균 · 2006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전혜성; 김주현 · 2016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Kelly AC; Miller KE; Stephen E · 2016
Body image
이수민, 박성혜 · 2024
보건과 복지
김은미; 주은선 · 2015
인간이해
윤진희, 김영희 · 2019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성권, 김해숙 · 2021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임현순, 주은선 · 2015
한국심리학회지:여성
김보람, 백용매 · 2022
한국심리학회지: 임상심리 연구와 실제
이지현, 유성경 · 2019
한국심리학회지:여성
전해옥 · 2014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Kaitz, J.E.; Ray, S.; Harkins, D.A.; Driscoll, B. · 2019
Journal of College Student Psychotherapy
금정윤, 이성희 · 2022
인문사회 21
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일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간의 성격과 정신병리학을 이해하는 다양한 방식을 다루도록 설계되었다. 인간의 개인차와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전달하고, 여러 심리학적 치료법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경험적 감각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지각적 자아는 신체의 감각 입력에 기반하며, 일반적으로 주로 논의되는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자아와 구별된다. 몸 도식과 몸 이미지는 지각적 자아를 이루는 중요한 요인이다. 한편 지각적 자아는 행동의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본 강의에서는 전반기에는 지각적 자아에 대해서 후반기에는 행동에 대해서 배운다. 구체적 내용은 시각체계, 체감각-운동체계, 의식과 자유의지, 의도적 지각, 공감, 결합행동 등이다. 이 강의를 통해서 자아와 행동을 좀 더 특수한 맥락에서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젠더는 세계보건기구의 건강의 사회적결정요인 위원회(CSDH)가 제시한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중 하나로 교육, 소득, 가구, 인종, 성 정체성과 섹슈얼리티 등 다양한 요인들과 결부되어 작동하는 교차요인(cross-cutting factor)입니다. 이 수업에서는 젠더주류화를 위해 활용되는 기존의 분석 방법을 검토하고 이를 적용하여 직접 분석을 수행할 것입니다. 젠더주류화의 제도와 분석 도구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젠더예산(Gender budgeting)과 젠더영향분석(Gender Impact Analysis), 섹스와젠더기반분석(Sex and Gender Based Analysis), 젠더연속선(Gender Integration continuum) 등을 검토하고 건강 영역에서 이들 도구를 활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와 고유한 특성을 파악함으로써 공중보건에서 젠더주류화를 위한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평면 이미지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접근하며 작품을 창작하는 수업이다. 시각적 사고와 작업의 수행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형식 탐구와 실험에 중점을 둔다. 1, 2학년 과정에서 경험한 방법론을 제시된 조건에 선택하여 적용하고 익숙하지 않은 형식에 대입해 봄으로써 표현에 있어 바꿀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 본질적인 영역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간, 공간상에서 이미지의 물리적인 변화를 통해 적극적인 표현의 요건과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공통의 과제로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개별적, 연속적인 과제로 나아간다. 또한 주제 중심의 과제로부터 형식 중심의 과제로 이행한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기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다각적 측면에서 대학생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고 정신건강 문제 대응 및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분장애, 불안장애, 중독 등 대학생 시기에 호발하는 정신장애 및 자살의 임상지식과 최신 연구결과를 고찰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정신건강 서비스의 역사, 역할 및 모델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과학기술분야 연구에서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을 이해하고, 각 임상영역 또는 세포주, 동물모델 연구에서 연구계획에서부터, 수행, 결과분석 및 연구결과 적용의 전 과정에서 sex와 gender에 대한 고려 방안을 다루며 특히 성별과 젠더 고려가 중요한 질환 또는 관련 연구결과를 소개함으로써 향후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에 필요한 연구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를 몸을 통해 물질과 관계 맺는 감각적 과정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화는 물질이 단지 형태를 지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과 감각적 경험을 통해 이미지로 전환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다뤄진다. 학생들은 촉각, 리듬, 저항, 질감, 무게, 중력, 온도, 속도 등 회화 제작 과정에서 경험되는 다양한 감각 요소들을 탐색하며, 물감, 표면, 도구, 제스처 등의 물질성이 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이미지로 발현되는지 실험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학생들은 신체적 행위로서의 그리기, 감각적 인식과 표현적 확장, 그리고 물질이 감각을 통해 이미지로 변환되는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며, 회화의 감각적·조형적 가능성에 대한 통찰과 실험적 시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2차 성징 및 생식 능력이 발생하는 사춘기 여성을 대상으로 정상적인 사춘기 발달을 위한 시상하부의 성숙, 생식기의 자극, 성호르몬의 분비 조절 기능을 이해하고 ,비정상적인 사춘기 발달시 관찰되는 임상적 증상 및 치료에 필요한 지식과 왕성한 성적 활동으로 파생될 수 있는 신체적, 사회적 문제를 제기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구체적인 학습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상적인 사춘기발달을 위한 시상하부, 뇌하수체, 난소, 자궁 축의 변화를 숙지하고 ,둘째, 사춘기 발달시 진행되는 신체 및 정신적 변화를 파악하며, 셋째, 선천적 염색체 이상, 대사 장애 및 내분비 조절기능 이상에 의한 이차성징 발달 장애의 감별 진단 및 치료를 숙지하고, 넷째, 성적으로 왕성한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무계획임신 및 출산, 유산, 성병의 발생에 따른 신체적, 사회적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일반 사회인을 대상으로 위의 문제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일선 / 학사
"젠더(gender)"란 무엇이며 어떻게 구성된 개념인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개인, 사회적 관계 및 집단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성 정체성에 관한 주장이 계속해서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저항되며, 또 재구성되는가? 이 강좌는 젠더를 여러 학문을 아우르는 관점을 통해 살펴볼 것이다. 젠더는 분류할 수 있거나 고정된 범주가 아니며 성 지향성, 인종, 계급, 국적, 그리고 장애를 포함한 다른 사회적 범주를 통해 생산되는 개념임을 강조한다. 이 강좌는 다양한 국가 및 문화적 맥락을 다루되 특히 한국과 미국 간의 상세한 비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젠더 연구(여성, 젠더 및 성 지향성 연구) 분야에서 이론과 연구 방법은 물론 최근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사회학, 경제학, 심리학부터 문학, 영화, 예술까지 다양한 학문 분야를 활용할 예정이다.교양 / 학사
본 강좌의 주요 목적은 수강생들이 의학적 지식에 바탕을 둔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기능의 이해를 갖도록 하는데 있다. 고전적인 생리학 실험내용과 함께 최근의 세포생리학적 지식을 연결지어 배우는 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생물학적 삶에 대한 이성적이고 과학적 세계관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 강좌는 주로 의과대학 생리학교실과 해부학교실의 교수들에 의한 강의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며, 주요한 평가는 기말시험과 과제에 대한 리포트로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사진, 영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등 시각 미디어의 등장이 현대 시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이 변화가 회화의 표현 방식과 매체적 특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재정의했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결합된 회화적 확장과 재정의만큼이나, 기술적으로 변모한 시각 환경 속 회화의 고유한 감각과 물질성의 의미를 재고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회화적 조형 언어를 실험하고 개발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