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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ung Sun; Kim, Tae Min; Kang, Myoung Joo; Koh, Sung Ae; Park, Hyunkyung; Nam, Seung-Hyun; Han, Jae Joon; Lee, Gyeong-Won; Yuh, Young Jin; Lee, Hee Jeong; Choi, Jung Hye
2023 /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
김정아, 서정아, 이혜수, 임무혁
2020 / Journal of Applied Biological 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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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ores the healing effects of poetry writing activities through ‘freezing hurt feelings’ on elementary school students. Poetry writing contributes to self-conversion, self-confession and reflection, and alleviating alienation, helping healing by recognizing chaotic emotions and observing oneself objectively. Students gradually approach their hurt feelings through the process of "burying-revealing-freezing-melting," and experience positive changes through it.
감각을 일깨우는 시 창작 교육
교실 평화 프로젝트 : 담임교사를 위한 학교폭력 예방 길잡이
상처조차 아름다운 당신에게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수업 : 나와 너를 이해하는 관계의 심리학 /
학창 시절이 상처로 남지 않게 : 학교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치유를 위한 안내서
조화로움
나는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기로 했다 : 남의 말에 늘 휘둘리고 상처 받는 당신을 위한 감정정리법
상처 입은 당신에게 글쓰기를 권합니다
(중학생을 위한)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그냥 힘든 마음은 없다 : 상처받은 아이에서 상처받은 어른이 된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나는 고양이가 되기로 했다
상처입은 가족을 위한 심리학 : 이혼가족을 위한 상실과 성장의 이야기
감정의 안쪽 : 영화로 읽는 우리 마음의 작동 원리 =
(공동체가 새로워지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만나다
여기서 마음껏 아프다 가 : 울음이 그치고 상처가 아무는 곳, 보건실 이야기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공부의 위로
감정사용설명서.
왜 나는 감정 때문에 힘든 걸까 : 행복을 부르는 감정조절법
박해랑 · 2023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Culture Technology
김효주 · 2013
문학치료연구
박혜순 · 2022
Journal of korean Culture
전하영 · 2020
교양교육연구
이운영 · 2025
한국아동문학연구
김영관 · 2011
한어문교육
권성훈 · 2015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오세은 · 2021
문화와융합
홍단비 · 2022
문학치료연구
송은화; 김명찬 · 2018
질적탐구
최종환 · 2016
교양교육연구
박영기 · 2015
사고와표현
정경진 · 2022
문화와융합
Jack K.,Illingworth S. · 2023
Arts and Health
이은적; 이선정 · 2015
조형교육
이윤서 · 2024
상담심리교육복지
류다영 · 2014
디지털융복합연구
송명희; 오영이 · 2013
한어문교육
이은적, 이선정 · 2015
조형교육
박수현 · 2017
우리문학연구
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심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마지막 과정으로서 우리 사회 소외계층의 문제를 공감하고 이들의 문제를 분석하고 헌신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책무, 인간애,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예비 의료인으로서 우리사회의 약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들의 문제를 보다 다층적으로 파악하며 이들의 욕구에 공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덕목이다. 나아가 이들의 욕구분석에 기반하여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리더십과 봉사정신은 치과의사가 지역사회에서 해야 할 역할을 깨닫고 그 역할을 해 내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수강생들은 선정된 현장에 나가서 소그룹으로 활동하며, 봉사대상자들과 상호작용하면서 현장의 욕구를 분석하고 이를 위한 해결책을 대상자 및 동료들과 협동하여 모색, 실행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일러스트레이션 1’에서 습득한 다양한 표현방법을 통하여 대상과 목적에 따라 내용을 시각화하고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매체에 적용하는 훈련을 한다. 표현된 결과를 다양한 환경 혹은 기술적 배경의 매체에 적용해봄으로써 원작의 의도가 잘 전달되는지에 대한 연습을 하고 비평적인 관점을 기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전필 / 학사
현대물리와 광학 교과목에서 배운 이론을 실험을 통하여 확인함으로써 물리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얻고 응용에 필요한 지식을 얻으며 창의성을 기른다.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선 / 학사
개인적으로 연구주제를 설정하여 작품의 계획과 완성의 전과정을 경험하며, 각 과정마다 요구되는 논리적 사고능력, 언어적 및 시각적 표현능력 등을 증진시킨다.교양 / 학사
서양이 비서양과의 만남을 통해 구성되었으며 그 양상이 서양근대문학에 나타난다는 전제 아래,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서양 근대의 성격을 결정한 여러 사건 중 특히 '신세계'의 발견이 문학작품에 어떻게 분석되고 논의되며 형상화되는지 살펴보고, 후반부에서는 서양의 제국주의적 팽창과 근대 문학의 접점을 짚어보도록 한다.전선 / 학사
대상의 관찰을 통하여 그 시각적 표현의 방법을 모색하고, 표현을 위한 테크닉을 실습함으로써 보다 이해하기 쉽고 목적에 맞는 대상의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선, 형, 명암, 질감 등 다양한 표현매체를 통하여 사실적, 추상적으로 표현하여 봄으로써 대상의 느낌을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시각화하고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학습한다. 일러스트레이션 제작에 있어서 재료의 선택방법 및 표현방법을 이해, 연구함으로써 폭 넓은 시각적 표현에 따른 창의력 개발에 역점을 둔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자율주제연구 1>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새롭게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방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한층 더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부여하려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율주제연구 1>에서 수행한 연구를 더욱 발전시킬 수도 있고 새로운 주제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연구과정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과 비판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일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간의 성격과 정신병리학을 이해하는 다양한 방식을 다루도록 설계되었다. 인간의 개인차와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전달하고, 여러 심리학적 치료법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경험적 감각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기술과 인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진화해온 관계, 즉 공진화(co-evolution)의 관점에서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탐구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 감정, 공동체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특히 '따뜻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감, 윤리, 창의성을 담을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심리, 인지, 사회 구조 등 인간 이해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자기 성찰과 책임 있는 판단력을 기릅니다. 이론 학습과 함께 토론, 글쓰기, 감각 기반 표현 활동 등을 융합하여,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실천적으로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기술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다움의 조건을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 학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특히, 인간에 관한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하여 문학, 철학, 사회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담론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하게 될 것이다. 주제별 선정도서목록에 맞추어 강의와 토론을 병행하여 수업이 진행되고, 학생들은 개인별 성찰보고서를 작성하며 인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창작한 성과물을 학기말에 제출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