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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ening the horizons of Chinese history : discourses, syntheses, and comparisons
주체적 중국 문화학
국가, 유학, 지식인 : 현대 중국의 보수주의와 민족주의
문명들의 대화
21세기 중국! 소통과 뉴 트렌드
문명 담론을 말하다 : 현대 '문명학' 정립을 위한 시론
China's search for modernity : cultural discourse in the late 20th century
Modern China : a very short introduction
The world of thought in ancient China
중국 문명의 다원성과 보편성
독재의 유혹 =
(한권으로 이해하는)中國
Globalization and cultural self-awareness
Inheritance within rupture : culture and scholarship in early twentieth-century China
Mighty opposites : from dichotomies to differences in the comparative study of China
探索 / Probe
吴凯; WU KaiAsia Pacific Education Review
You Y.,Yang X.学海 / Academia Bimestris
陈婷婷인문학연구
류창진长沙理工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Changsha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文鹏; Wen Peng理论导刊 / Journal of Socialist Theory Guide
陈玉斌领导科学 / Leadership Science
杨蓉产业与科技论坛 / Industrial & Science Tribune
郑贵伟; 朱晓庆외국학연구
윤영도实事求是 / Seek Truth from Facts
韩升; 王朋朋; HAN Sheng; WANG Pengpeng重庆电子工程职业学院学报 / Journal of ChongQing College of Electronic Engineering
龙冠雨; LONG Guanyu西南石油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Southwest Petroleum University (Social Sciences Edition)
卢成观; 唐海杰; 甘隽西; LU Chengguan; TANG Haijie; GAN Juanxi内蒙古社会科学 / Inner Mongolia Social Sciences
王刚; 张志忠; WANG Gang; ZHANG Zhi-zhong중국인문과학
류창진湖南师范大学社会科学学报 / Journal of Social Science of Hunan Normal University
刘国强; LIU Guoqiang教学与研究 / Teaching and Research
刘梅; Liu Mei党政研究 / Studies on Party and Government
韩振峰; 耿茂城; HAN Zhen-Feng; GENG Mao-Cheng역사문화연구
임반석贵州省党校学报 / Journal of the Party School of Guizhou Provincial Committee of the C.P.C
辛向阳; Xin Xiangyang华中科技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uazh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涂良川; TU Liang-chuan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학사
중국문명의 생성 과정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중국 역사발전의 주체였던 제국이 어떠한 과정과 논리를 통해 형성되었는가를 규명하여 중국의 전통과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증진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 문화에 보이는 여러 특징적인 양상을 살펴본 뒤,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논제로 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현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가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한다. 중국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과 관련된 텍스트를 검토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과 인류학 방면의 기존 성과도 참고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전통시대와 현대사회를 하나로 묶어서 일관된 흐름 아래 설명하고자 한다. 근대 이후 중국 사회가 급속한 변화(서구화와 근대화)의 과정을 거쳐왔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속되면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전통사회의 유산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전통사회 자체의 이해는 바로 현대사회의 이해를 위한 전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강의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르는 시대사적인 강의를 배제하고 현대사회와 전통적 유산 및 그 상호관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주제들을 선별하여 각기 그 주제별로 동시대적인 성격과 흐름의 이해에 접근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류가 불을 획득하고 불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 그리고 불을 이용한 기술이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알아본다. 불, 토기, 석기, 청동기, 철기, 금·은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의 변화와 기술혁신, 그리고 이것이 갖는 사회적 의의에 대해 이해한다. 이 강의는 협업적 팀 티칭 강의로 재료공학 전공, 고고학 전공 교수자가 공동으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재료기술의 공학적 원리, 기술의 존재 및 변화를 보여주는 고고학 유물과 유적, 나아가 기술혁신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모든 강의는 하나의 주제를 두 학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청동기 시대에 대한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다음 주제들 1) 석기를 사용하던 인류가 어떻게 전혀 성질이 다른 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 여기에 주석까지 첨가해서 청동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3)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그 후에 고고학적 증거와 그 의미를 바탕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청동이 어떻게 확산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는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두 방향에서 얻어진 배경 지식을 활용해서 청동기 시대의 사회 발전이나 대안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에 대해 그들의 언어와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고, 아울러 중국어와 계통상으로 유사하거나, 비록 계통은 같지 않지만 지대한 영향을 주고 받은 한국어, 일본어 등과 비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중국어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그러한 중국어에 대해 공시적, 통시적, 그리고 문화적 배경을 토대로 언어적 특징을 제시한 과목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중국어 학습은 그들의 깊고 풍부한 문화적 배경이 배제된 상황에서 이루어져 무미건조한 것이 되었다. 본 강좌는 이러한 점을 극복하고 중국인이라는 사람을 기준으로,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라는 면에 착안하여 사람이 살면서 보이는 문화적 특징을 가미하여 언어를 설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중국어의 기본적 특징을 우선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중국내의 소수민족의 언어와의 비교, 표준어와 방언의 비교, 한장어계의 비교 및 한국인으로서 중국어를 배울 때 나타나는 특징 등을 골고루 적용하여 중국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국 영화사를 대표하는 영화 작품과 현대 중국 사회의 중요한 문제들을 잘 보여주는 영화 작품을 선별하여 감상하고, 이를 통해 중국 사회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각과 깊이 있는 미학적 인식을 얻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국어를 모르는 학생도 수강할 수 있도록, 선별된 작품의 한국어 자막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고대 중국의 텍스트를 문학적, 지성사적 차원에서 분석하고 그 현재적 의미를 탐구한다. 주지하듯이 고대 중국의 텍스트는 양적으로 방대하며 질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갖추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이들 중 경서나 제자백가서 같은 고전 급의 텍스트, 역대로 문학 고전으로 꼽혀온 텍스트를 대상으로, 그들이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유의미한 지식과 지혜를 담고 있는 고전인 까닭을 다면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국어글쓰기와 더불어 중국어를 실질적 의사소통 및 업무처리의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개설된다. 따라서 대학에서 개설된 교양 및 전공과정의 단계별 중국어 과정을 마친 후 전공필수 과목인 고급중국어 과목을 수강했거나 그에 준하는 중국어구사능력을 갖춘 전공자들을 수강대상으로 한다. 최근 중국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다루기에 중국어 구사능력 이외에도 최근 중국 사회의 변화상을 반영하는 폭넓은 사회, 문화적 이슈들에 대한 관심과 일정한 이해를 필요로 하며,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해 동 주제에 대한 심화된 이해와 향후 변화에 대한 예측능력의 향상 또한 기대할 수 있다. 중국어글쓰기 과목과 마찬가지로 높은 수준의 중국어 사고능력 및 논리 구사능력을 갖춘 원어민 교사가 담당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의 서양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 혁명의 정신에 바탕을 둔 근대주의와 반근대주의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은 이 같은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되, 특히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하였던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프랑스 혁명 이후 서양적인 것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이에 대한 서양인들의 자기이해는 어떻게 표현되었던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갈수록 그 영향력이 증대되어 가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의 사회, 문화적 상황 및 장래의 발전방향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을 위해 개설되었다. 70년대 말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9%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이어온 중국의 발전상은 이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 받아가는 형국에 이르렀다. 중국이 이룬 급속한 발전의 배후에 대만, 홍콩 및 전 세계 화교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본 강의에서는 오늘의 중국이 이룬 발전을 가능하게 한 요인들을 문화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에서 일별하는 동시에 중국 대륙과는 다른 역사적 경험(발전경로)을 거친 대만, 홍콩, 기타 화교권이 갖는 대륙과의 사회, 문화적 동질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범중화권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장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표를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제자백가⋅현학⋅이학⋅양명학⋅고증학 등을, 해당 사회의 구조적인 맥락 속에서 다룸으로써, 사상이나 종교가 구체적인 역사적 힘으로 전화되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불교와 도교 등의 거대종교 뿐만 아니라, 중국 사회 이해에 필수적인 비밀결사(회당⋅교문 등)의 이념적 기반이 되었던 다양한 중국 민간신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중국사회의 또 다른 측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20세기 이후 창작된 중국현대문학 작품 중에서 명작으로 널리 인정받는 시, 소설, 희곡 등의 작품들을 학생들이 직접 읽고 감상할 수 있도록 개론적인 설명과 강독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학생들은 중국현대문학비평과 중국현대시사, 중국현대소설사 등을 심도있게 학습하는 기초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