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지영, 김시형, 이동훈
2019 /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Go D.S.,Kim Y.E.,Radnaabaatar M.,Jung Y.,Jung J.,Yoon S.J.
2019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Wang S.,Zhang Y.,Ding W.,Meng Y.,Hu H.,Liu Z.,Zeng X.,Wang M.
2020 / European Psychiatry
이수한, 유석형
2019 / 인터넷전자상거래연구
김동윤, 유훈식
2021 / 아시아태평양융합연구교류논문지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줄다리기의 문화적, 놀이적, 음악적 요소를 통합한 놀이 문화로서의 교육적 의의를 탐색하고, 학교 교육에서의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줄다리기는 문화교육, 통합교육, 지역화 교육, 인성교육에 적합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자긍심 함양을 도모할 수 있다. 교과 통합 지도 및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줄다리기의 가치를 인식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한다.
우리민족의 놀이문화 : 되살리고 싶은 우리의 전통 스포츠
Education and dramatic art
그림책과 예술교육 =
An integrated play-based curriculum for young children
Making schools work : bringing the science of learning to joyful classroom practice
영산강 민속학
Power plays : wayang golek puppet theater of West Java
How to work with standards in the early childhood classroom
교과서로 연극하자 : 문학, 영화, 애니를 활용한 교육연극 사례 21가지
문화융합 한국어교육 : 미국에서 펼친 한국어 놀이 이론과 실행의 서사
무용교육탐구 : 무용 가르치기의 목적, 내용, 방법 재검토
Social studies for the preschoolprimary child
수학 언어로 문화재를 읽다
Arts-based multiliteracies for teaching and learning
전환기 한국, 지속가능발전 종합전략 : 대한민국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모델 제시 =
놀이의 역사민족학
발도르프 예술교육 : 독일 발도르프 교육의 기질별 성향별 미술 교육.
발도르프 예술교육 : 독일 발도르프 교육의 기질별 성향별 미술 교육.
Becoming a music teacher : from student to practitioner
유아교육연구
문미옥, 류칠선예술교육연구
한윤이동악어문학
염원희남도민속연구
서해숙The journal of Korean music education research
Mi-Hye Byun; Yun-Yi Han; A-Hyun Kim국악원논문집
하혜린; 김성한National Gugak Center
Seonghan Kim; Hyerin Ha한국스포츠교육학회지
권정아, 박재정국악교육연구
조수경비교민속학
이창식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육논총
이정민국악교육연구
한윤이남도민속연구
서해숙무형유산
고대영지방사와 지방문화
전영준교육연구
차민철; 신기철지역과문화
한미례, 정낙현특수교육논총
최태호철학∙사상∙문화
한욱한국문화연구
김영미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의 주요 연구 성과 및 동향에 대한 포괄적 이해를 토대로, 중등지리교육에서 문화지리 관련 학습내용에 대한 검토와 비판적 성찰을 해본다. 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세계와 사회적 요구, 그리고 지리교육적 의의를 고려하여 중등 지리교육에서 문화지리교육이 기여할 수 있는 학습 주제 및 내용의 구성 그리고 효과적인 교수-학습 전략을 개발하고 적용해 본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교양 / 학사
음악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가야금 연주 경험을 제공하는 실습과목으로써 연주능력을 습득하고 그 과정에서 이론적, 실제적 경험을 통해 한국 전통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전선 / 대학원
가창 및 합창 수업에 의하여 심미적 음악교육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단순히 기술의 훈련에 그치지 않고 가창 및 합창교육을 통한 개념 학습 및 포괄적 음악성의 함양을 강조하며, 가창 및 합창 지도를 통한 음악적 성장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구체적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도자와 문화 1>의 심화된 과정으로 21세기의 공예가 가져야할 사회문화적 의미를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기초하여 가르치며, 수공예적 가치와 산업생산으로의 연결에 대한 모색 및 다양한 분야 속에서의 맥락에 대한 연구 등 사회 문화적 시대의 함의를 이해하고 개별 작업 진행에 적용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문화적 리터러시의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을 검토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탐구한다. 전통적인 문화 이론뿐만 아니라 1970년대 이래 활발하게 전개되어 온 국내외 문화연구(cultural studies)의 학문적 성과를 문화교육에 도입하여 다문화 시대, 포스트 휴먼 시대에 걸맞는 문화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악문화를 직접 비디오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아시아지역의 민족음악학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논쟁거리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서양음악문화만이 우월하다는 선입견에서 탈피하여 아시아 문화가 나름대로의 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이해시킨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일본의 전통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일본의 전통예술이 어떠한 시대적, 사회적 배경을 가지고 발전하였고, 어떠한 특질을 지녔는지를 고찰하고, 나아가 일본전통예술이 서구에 끼친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문명사적인 시각을 지닐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전통예술이 근대에 들어와 어떠한 변용되었는가도 고찰하여 근현대와의 연관성을 확보한다.교직 / 대학원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와 원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교사들이 학교수준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실천할 때 제기될 수 있는 쟁점을 다룬다. 이 강좌는 또한 국가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미술현상을 반영하는 미술교과교육에서 그 교재 개발의 가능성과 특징을 연구함으로써, 국내 미술교육에서 미술교재가 가질 수 있는 교육적 의의를 살펴보고 논의한다. 미술교재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본 교과목은 초등, 중등, 고등 미술교육에서 미술교재의 현황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을 중심으로 그 사례를 조사하여 분석하고 국내 미술교육 교재 개발의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학생들의 탐구력을 증대시키면서도 흥미와 이해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지리교재의 개발 방안에 대하여 연구한다. 특히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새로운 지리교재를 개발하는데 관련된 이론과 구체적인 개발 기술을 익힌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연주규범(performance practice)을 합창곡 중심으로 알아보고, 각 시대별 음악의 양식(Style)을 고찰하여 실제 연주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대표적인 독일문화를 문자매체와 영상매체를 통해 감상함으로써 독일문화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영상매체를 이용해서 보다 사실적으로 독일문화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문화교육의 가치와 주요한 개념들을 이해하고, 문예학의 발전과 사회적, 문화적 발전에 상응하는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한다. 문화교육의 목적,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 교수법적 측면에서 본 문화교육, 한국문화 교육의 현재와 독일 문화교육의 수용 등 다양한 주제로 연구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음악 중에서 정악곡들을 합주함으로써 전공실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학년에 개설되는 과목으로 도드리, 여민락, 영산회상 등의 곡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