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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윤, 한정열, 장은혜, 곽동욱, 안현경, 류현미, 김문영
2017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Hye
2012 / Journal of Ginseng Research
Lim, Yoojoo; Lim, Jee Min; Jeong, Won Jae; Lee, Kyung-Hun; Keam, Bhumsuk; Kim, Tae-Yong; Kim, Tae Min; Han, Sae-Won; Oh, Do Youn; Kim, Dong-Wan; Kim, Tae-You; Heo, Dae Seog; Bang, Yung-Jue; Im, Seock-Ah
2017 /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기경미; Martin, Sonya; 하경균; 박은지
2019 / Korean Society of Science & Art
Kim, Min-Hye; Kim, Sang-Heon; Park, So-Young; Ban, Ga-Young; Kim, Joo-Hee; Jung, Jae-Woo; Moon, Ji Yong; Song, Woo-Jung; Kwon, Hyouk-Soo; Kwon, Jae-Woo; Lee, Jae Hyun; Kang, Hye-Ryun; Park, Jong-Sook; Kim, Tae-Bum; Park, Heung-Woo; Yoo, Kwang-Ha; Oh, Yeon-Mok; Koh, Young-Il; Jang, An-Soo; Lee, Byung-Jae; Cho, Young-Joo; Cho, Sang-Heon; Park, Hae-Sim; Park, Choon-Sik; Yoon, Ho Joo; Cho, You Sook
2019 / Allergy, Asthma & Immunology Research
Zhang K.,Chen Y.,Wu L.,Tajani F.
2019 / Complexity
Van Men Truong, Ming
2019 /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Green Technology
Gao Binghuan, Jang Seongwan, Son Hyeonjin, Lee Hee Jung, Lee Hwan Jong, Yang Jeong Jik, Bae Chang
2020 / 한국세라믹학회지
Park, Kyo Hoon; Lee, Kyong-No; Cho, Iseop; Lee, Min Jung; Choi, Bo Young; Jeong, Da Eun
2024 / American Journal of Reproductive Immunology
문윤수
2013 /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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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발제주의 관점에서 인지와 지식의 발생 원리를 바탕으로 수업의 의미를 규명하고, 한국 학교 수업 운영에 대한 시사점을 논한다. 발제주의는 인지를 신체, 의식, 환경 간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으로 보고, 수업을 공동 활동이자 상호작용의 창발 과정으로 정의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수업 현장의 맥락성 강조, 지식의 자기 존재 관련성 고려, 다양하고 복잡한 상호작용 지향이 필요함을 제안한다.
최고의 원격수업 만들기 : 학생도 즐겁게 참여하는 온라인수업 디자인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가?
수업 이해하기 : 교육과정과 교사의 딜레마
교과서와 역사정치 =
혁신교육, 철학을 만나다 : 복잡성 이론과 실천 교육의 뿌리를 찾아서
바로 써먹는 수업 기술
내일 수업 어떻게 하지? : 작지만 큰 변화를 일으킬 43가지 수업 비법
Redefining student learning : roots of educational change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 : 단절의 시대, 만남과 소통을 위한 교육론
How students come to be, know, and do : a case for a broad view of learning
학습의 비밀 : 엉터리 가르침과 배움을 넘어 교육의 본질 찾기
평생교육방법론
(하버마스의)비판이론과 담론 교실
차이 나는 국어 시간 : 문학작품 들고 교과서 밖으로 튀어!
가르침의 미학, 수업예술론 : 행복한 수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유용한 도구
융복합교육의 이론과 실제
가르침이란 무엇인가?
Learning how to learn
Task Design In Mathematics Education : an ICMI study 22
내일의 교육학 : 관점·실천·전망 :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실천적 논의
교육종합연구
추갑식, 강현석도덕교육연구
박철홍교육철학연구
성정민한국초등교육
남경희POSTMODERN OPENINGS
Hanaba, Svitlana; Sysoiev, Oleksii; Bomberher, Inna; Kireieva, Olha; Bloshchynskyi, Ihor교육학연구
전현욱교육사상연구
정윤경교육사상연구
정윤경미술교육논총
박라미Korean Journal of Elementary Education
남경희 ( Nam Kyong Heui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전현욱Social Psychology of Education: An International Journal
Tarchi, Christian; Pinto, GiulianaSport, Education and Society
Lémonie, Y.; Light, R.; Sarremejane, P.통합교육과정연구
박일수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민보선, 정광순Journal of Philosophy of Education
Anna Pagès실과교육연구
길영재; 최지연Journal for Multicultural Education
Raza, A.; Murad, H.S.인문사회과학연구
박혜진, 차승봉Human Ecology Research
양지선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인간과 사물, 그리고 환경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다양한 관점으로 고찰하고 토론하여, 인간 삶에서의 사물의 가치, 체계, 역할을 해석하고, 그것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사회학, 기호학, 심리학, 경제학, 과학, 철학의 다양한 관점의 도서와 논문들을 읽고 이를 해석하여 사물이 어떻게 존재하고, 인지되며, 인간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 문화적 의미와 가치가 형성되는가를 통찰하여,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만들어 나간다.교직 / 대학원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와 원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교사들이 학교수준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실천할 때 제기될 수 있는 쟁점을 다룬다. 이 강좌는 또한 국가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인지는 우리가 내부(마음) 또는 외부로부터 오는 정보에 집중하고 의미를 파악하며 그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반응)하는 통합적 과정이라 볼 수 있다. 본 교과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인지 과정의 기반이 되는 뇌에서의 신경 기전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뇌의 인지 정보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인간의 인지 행동을 이해하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사회학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인지적 관점이라는 것의 가능성과 경험적 연구 방법 등에 대해 다루는 수업이다. 이 수업에서는 특히 문화와 인지 간의 상호작용, 인지적 관점에 있어 다양한 접근 방법들, 인지심리학이나 뇌과학의 연구들을 사회학의 이론과 연구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들, 그리고 인지와 동기 간의 상호작용 등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협동과정 인지과학 소속 학생들이 속한 다양한 분야들간의 융합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속 학생들이 연구하는 분야에 대한 박사과정생들의 연구 소개 및 토론을 통해 서로간의 연구에 대해 이해하고 인지과학이 가지는 다학제적 성격이 부각되는 연구 주제 및 방법론의 공유를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전선 / 대학원
교육연구는 다양한 세부영역을 포함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적용되고 있다. 이 강의의 전제는 연구방법론과 연구자의 인식론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의 인식론적 관점에 따라 다른 연구방법론을 채택하기도 하고, 반대로, 채택한 방법론에 따라 교육연구에 대한 연구자의 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강의는 양적연구, 질적연구, 철학적 방법론을 각각 전공한 세 명의 강사가 협업하는 팀티칭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방법론의 고유한 인식론적 특징을 다른 방법론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그것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강의는 교육연구에서 활용되는 연구방법론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줄 뿐 아니라, 다른 방법론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함으로써 교육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적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전선 / 대학원
인간, 동물,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지체제라는 점에서 공통된다. 환경에 효율적으로 적응하는 방식으로서 ‘앎’이라는 행위는 환경과 유기체 자신에 대한 정보를 표상하고 그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인지체제에 대한 이해를 위해 (i) 정보의 표상과 처리에 대해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ii) 표상 및 계산주의적 접근과 (iii) 생태학적-역동체제적 접근에서 살펴봄으로써 정보의 본질과 정보처리모형의 가능성을 더 포괄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인지행위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성과들이 어떻게 인접 학문 분야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나아가 실생활의 여러 부문에 걸쳐 응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 연구한다. 과정에 소속된 학생들의 사회진출분야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토론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 본 교과의 목적이다.교양 / 학사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인공지능은 전 학문 분야에서 핵심적인 학습 및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동시에 국제사회는 물론 우리 사회의 여기저기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사회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미래에 인공지능이 가져올 폐해를 두려워하는 목소리들이 크다. 이제는 인공지능의 개발과 더불어 인공지능이 인류와 공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이 시급한 시기가 다가왔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의 인지능력과 통합하여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은 필수적인 역량 중 하나가 되었다. 이 교과목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인지능력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그 관계를 융합적으로 탐구하는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교과목은 수동적인 지식 습득을 넘어서, 학습자가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초 학습’과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으로 구성된 수업에서 수강생들은 주제토론, 방법론 실습, 연구주제 탐색, 연구설계, 연구수행, 연구결과 발표 등 다양한 수업 및 학습활동에 참여하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개발하고 집단적 사고를 통해 보편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새로운 학습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인지와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융합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본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국어활동을 크게 이해와 표현으로 나눌 때, 표현의 영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작문이며, 이러한 작문에 대해 교육하는 것이 작문교육이다. 이 강좌에서는 머리속에서 생성된 발상이 어떻게 언어화되고 표현으로 연결되는가 하는 점을 고찰함으로써 작문과정을 밝히고 작문의 효과적인 교육방법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인간의 학습과 발달 과정을 기초적인 교육심리학적 관점을 통해 접근한다. 행동주의적 접근뿐만 아니라 인지주의적 접근 등 최근 교육심리학에 논의되고 있는 학습에 대한 주요 이론들과 인간의 성장과정을 발달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주요이론들도 함께 검토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무형식, 비형식 학습의 확장을 표상하는 평생교육과 한국 사회의 제반 혁신 과제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개인 학습 생애의 비판적 성찰, 사회 변화와 평생교육 검토, 비형식, 무형식 학습 지원으로 사회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할 수 있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부생들이 바이러스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의 1부에서는 바이러스의 생활사를 생화학적, 분자생물학적 수준에서 이해하는데 필요한 주제를 다룰 것이다. 특히 바이러스 입자와 구조, 세포로의 진입(entry), 지놈(genome)의 구조와 복제, 유전자발현, 바이러스 생산과 방출(assembly and release)등에 대한 설명이 있을 것이다. 2부에서는 실제 생활과 바이러스와 관련된 부분을 강의 할 계획이다. 이에는 바이러스와 질병, 백신의 개념, 산업적 응용등에 대한 소개가 포함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인류학의 학문적 성격, 이론, 방법론, 연구과제 등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교육과 문화의 구조적 접합관계 및 역동적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교육인류학의 주요 문헌을 통해 습득하고, 그 지식을 다양한 교육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