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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 of place and place attachment in tourism
Co-creation and well-being in tourism
Film-induced tourism
관광지 주민의 관광의식 조사 : 경주, 속초, 제주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1987
Consumer behavior in travel and tourism
The ethics of sightseeing
Coal cultures : picturing mining landscapes and communities
Tourists and tourism : a reader
Tourism in South-East Asia
관광수요예측 개선 방안 연구 : 관광 의도 자료(intention data)를 중심으로
Living with tourism : negotiating identities in a Turkish village
스크린 너머의 공간 이야기 : 재미있게 풀어 보는 미디어 지리학
Tourism : concepts and practices
The Ulysses factor : evaluating visitors in tourist settings
Tourism behavior: travelers' decisions and actions
Tourist's experience of place
코언 형제
The media and the tourist imagination : converging cultures
Branded spaces : experience enactments and entanglements
Making sense of mind-game films : narrative complexity, embodiment, and the senses
관광학연구
손대현, 권유홍관광연구
이혜린, 임윤정, 윤장렬International Journal of Advertising
Bruce G. Vanden Bergh; Fang Yang; Joonghwa Lee安顺学院学报 / Journal of Anshun University
左伟; 安林结; ZUO Wei; AN Linjie관광레저연구
지성구, 장성희관광레저연구
김철민, 김주연관광연구
이덕순소비문화연구
이은미, 이계희관광연구
임정우; 이교은; 하동현관광학연구
조미혜, 김성조, 정우철Communication and Society
Ferrando J.N.Tourism Review
Quintal, V.; Phau, I.호텔관광연구
이정규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Cities
Chen P.T.관광연구저널
남솔아, 이희진, 이희정河池学院学报 / Journal of Hechi University
张涵; 区健敏Sustainability (Switzerland)
Hua Y.,Jittithavorn C.,Lee T.J.,Chen X.여가관광연구
박용순, 강덕제관광연구저널
채예병, 이용철경관과 지리
이혁진, 신애경전필 / 학사
영화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인간의 모든 감각기관에 작용하는 종합적인 텍스트로서 복합적인 의미전달을 위해 서사적 전개 외에 다양한 비서사적 형식과 표현양식을 활용한다. 프레임, 숏, 컷 등 영화의 기본 단위의 개념과 적용, 미장센, 시점, 조명, 사운드, 편집에 이르기까지 영화적 표현 양식의 기본 지식을 익히고, 명작 영화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영화 언어와 문법들이 1920년대 러시아 형식주의, 1960~70년대 메츠의 영화기호학, 1980년대 보드웰의 신구조주의, 최근의 이슈들을 거치며 어떻게 변천해 왔는지 검토하도록 할 것이다. 이론 수업 외에 단편영화나 장편 영화의 클립을 분석하는 연습이 병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영화, 방송, 게임, 대중음악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및 공연, 전시 등 순수예술 산업과 관련된 마케팅 이슈를 다루게 되며, 일반 기업의 입장에서 문화예술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수업은 주로 문화예술 마케팅에 관련된 국내외 문헌을 읽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산업 특유의 연구 주제에 대한 이론 및 사례에 대한 강의가 병행된다.교양 / 학사
사진은 회화, 지도와 함께 지리학적 시각화의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이다. 특히 최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진촬영 도구가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다양화 대중화되고, 사진촬영의 다양한 기법이 개발되고 활용되면서, 사진은 더 이상 전문가의 도구가 아닌 모두에게 일반적인 시각화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지리학의 시각화 도구로서 사진인 지리사진(geophoto)을 중심으로 지리학적 표현능력과 지리학적 지식 사고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수업이다. 이 수업의 1차적 목표는 지리사진의 표현 기법의 학습을 통해 지리학적 상상력 및 표현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전문가가 촬영한 지리사진 및 강사가 촬영한 지리사진, 그 외 전문가들이 촬영한 지리사진을 관찰하면서, 국내 및 해외 각지의 자연환경 및 문화경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에 대한 강사의 해석을 바탕으로 지리사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리학적 지식과 사고를 체득하는 것을 2차적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수강자들이 지리사진을 직접 촬영하여 용도에 맞는 지리적 표현능력을 키우고, 직접 촬영하였거나 문헌 인터넷 등에서 찾은 지리사진을 지리학적으로 해석해봄으로써 지리적 사고능력을 키우고 스스로 지리학적 지식을 창출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사진, 영화, 무빙이미지를 둘러싼 이론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통시적인 미술사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빛과 렌즈에서 픽셀과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의 조형적, 담론적 역량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이 수업은 사진, 영화(특히 실험영화), 비디오, 텔레비전 기반 영상, 그리고 AI를 비롯한 디지털 뉴미디어의 매체적이고 형식적 특징이 어떻게 미술과 시각예술 전반의 형성과 전개에 영향을 주었는지 탐구한다. 또한 이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오늘날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사적 통찰과 이론적 프레임을 제공하는지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세계 영화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쟁점들을 첨예하게 다루는 영화들을 골라서 분석하는 주제 비평 과목이다. 계급, 인종, 젠더와 같은 보편적 논점에서부터 폭력, 인권, 식민주의, 환경 등과 같은 현안들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형상화되고 문제로 제기되는지 살펴본다. 매 학기 다른 핵심 쟁점들을 설정하고 이를 잘 반영하는 영화들을 골라 각 주제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작품 비평을 동시에 진행한다. 따라서 이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사유를 같이 훈련하는 과정이다. 세계 영화를 염두에 두되 지역적, 국가적 특수성을 담은 미학적 영화들이 주된 선택의 대상이며, 기초적인 영화이론과 비평 이론의 습득도 병행한다.일선 / 학사
이 강좌는 여러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를 보고 분석함으로써 한국 영화의 역사와 형식의 발전을 조명한다. 영화 감상은 영화 배경의 시간 순서를 따라서 진행되지만, 영화의 대사 및 형식 분석에 중점을 둔다. 또한 여성 영화, 한국인 디아스포라 영화, 퀴어 영화를 포함하여 한국 영화 산업에서 주로 다루지 않는 장르를 보며 한국 영화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뿐만 아니라 영화 문법, 서술 구조 및 감독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이해함으로써 영화를 감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한국 영화의 주제적이고 형식적인 이질성을 연구함으로써 학생들은 각 영화에서의 사회문화적 배경뿐만 아니라 감독만의 예술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프레임 분석, 편집 기술, 음향 효과 및 촬영을 포함하여 영화의 형식 구조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방법을 익힐 것이며, 한국 영화의 관점과 형식 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먼저 지역지리교육 관련 주요 연구성과와 동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수행하며, 그 다음 단계로는 현재 중등지리교육에서 요구되는 지역지리교육의 의의 및 과제를 도출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도출된 지역지리교육의 과제를 지역지리교육의 의의에 부합하게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탐구하고 이를 실현해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전필 / 학사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세계 최초로 영화를 상영한 이래 130여 년 동안 발전과 변화를 거듭해 온 영화사를 살펴본다. 무성영화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영화사에 등장한 주요 미학적 경향과 장르를 배우면서 영화의 구성 요소와 분석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영화 텍스트에 접근하는 개념들을 학습한 후, 각 시대와 지역을 대표하는 감독과 작품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유럽, 할리우드,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을 넘나들며 영화사의 걸작으로 꼽히는 주요 작품들을 함께 감상하고 분석함으로써 영화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함양하고 영화의 역할과 의미를 찾아본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영화의 텍스트적 가치를 발견하고, 인문학적 관점에서 영화를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루이스 부뉴엘, 까를로스 사우라, 뻬드로 알모도바르와 같은 역량 있는 감독들을 배출하며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스페인 영화예술을 깊이있게 다룬다. 이를 통해 스페인 영화의 고유한 미학과 국가적 정체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스페인의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함으로써 스페인어문학 전공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여행이라는 행위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행의 윤리에 대해 성찰하고 실천한다. 수업은 여행의 문화적 재현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데서 시작하여, 이를 통해 마련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기존에 존재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더 나아가 여행의 윤리를 고려한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조별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수업에서 다루는 텍스트는 영미권 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나 그에 한정되지 않으며, 장르상으로는 픽션과 논픽션, 멀티미디어 텍스트를 포괄한다. 텍스트 분석을 통한 이론적 지식의 습득과 여행 프로그램 체험 및 개발이라는 실천적 프로젝트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비판적 사고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함양하게 하고, 더 나아가 여행에 대한 성찰과 실천을 통해 책임감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이자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독일 영화 중 시사성이 있는 문제작을 중심으로 감상하면서 독일 현대사와 독일문화의 중요한 쟁점들을 개관한다. 나치 독일의 문제를 다룬 <올림피아>, <스탈린그라드>, 전쟁과 전후 문제를 다룬 <뉘른베르크 재판>, <베를린 천사의 시>, <피아니스트>, <유로파 유로파>, <홀로코스트>, <양철북>, 황색언론 문제를 다룬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외국인 문제를 다룬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청소년 문제를 다룬 <롤라 런>, 그리고 독일통일과 구동독의 문제를 다룬 <굿바이 레닌> 등의 작품이 이 과목에서 다룰 주요 작품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표는 영화비평으로 분류될 글쓰기의 원리와 방법을 익혀서 실제로 글을 쓰는 데 있다. 영화비평은 우선 ‘비평’이어야 하고, 그 이후에 ‘영화’ 비평이어야 한다. 비평 일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보편성), 그 이해를 영화에 적용할 때 발생하는 차이를 성찰해야 한다(특수성). 이를 통해 본 과목이 생산하고자 하는 것은 영화비평을 논하는 데 유용한 명제적(propositional) 지식이 아니라 영화비평을 쓰는 데 필요한 절차적(procedural) 지식이다. 따라서 주요 텍스트는 비평 이론 자료가 아니라 고전적 비평문들이다. 대상 텍스트들을 분석하고, 비판하고, 모방할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체득하게 될 절차적 지식의 힘으로, 각자가 한 편 이상의 비평문을 완성해야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현대 예술철학의 여러 방법론에 대한 철학적 검토를 수행하며, 각 이론들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논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픽셀 기반의 디지털 이미지가 현대 미디어와 플랫폼 환경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디지털 사진의 기술적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이미지가 소비되고 유통되는 방식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미지 제작의 기술적 이해뿐 아니라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 이미지 전략과 비판적 사고를 발전시킨다.전선 / 학사
관광지리학의 연구동향, 관광자원의 유형과 인간의 여가활동의 공간적 패턴, 주요 관광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대하여 학습한다. 그리고 관광산업과 지역문화, 지역발전의 관계를 탐색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의 개발 방법 등에 대하여 학습한다.전선 / 학사
과목은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다룬 민족지 영화를 중심으로 인류학에서의 영상기법의 이용과 영상자료의 활용, 그리고 민족지영화를 통한 인류학연구의 가능성에 대해 개설적으로 살펴본다. 이를 위해 민족지 영화와 다큐멘터리 영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록영화들을 직접적으로 보고 토론을 진행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연구에서 민족지 영화가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 지를 살피고 인류학연구와 현지조사 작업에서 영상작업이 가질 수 있는 장점과 한계를 논의하고, 나아가 인류학 이외의 분야에서 민족지 영화와 그 기법이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 지를 모색한다.교양 / 학사
“영상예술의 이해”는 학생들에게 영화의 기본 개념들과 기술적 분석, 영화이론, 그리고 영상미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화는 지난 100여 년간 현대 문화 현상의 중심에 위치해 왔으며, 다양한 시각을 가진 이론들이 영화의 변화와 더불어 발전되어왔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영화의 등장과 발전과정에 대한 고찰을 통해 영화에 대한 역사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영화 텍스트의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 영화를 이해하는 안목을 제시하며, 영화에 대한 이론적 접근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영상미학의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요 주제들은 미장센, 시네마토그래피, 프레이밍, 편집, 내러티브, 작가주의 등의 분석개념들, 그리고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시각들이다. 학생들에게는 매주 교재를 숙지하는 것 뿐 아니라 수업시간에 다룰 영화를 미리 감상하고 오는 과제가 주어진다.교양 / 학사
종교학을 인간학의 견지에서 다루게 될 본 강의는 영상문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다양한 종교적 문제들을 탐구한다. 영상매체, 특히 주로 영화에서 시간, 공간, 고통, 죽음, 신화, 제의 등 갖가지 종교적 모티브를 통하여 인간의 문제가 다루어지는 양상을 파헤치는 이 강의는 종교가 인간을 이해하는 열쇠임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외과는 의학의 중요한 한축을 담당하는 분야로 수술을 통해 질환을 치료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외과의 역사 및 발전과정을 알아보고 현재와 미래의 외과 분야를 통찰해보는 강좌이다. 강좌의 구성은 외과 변천사와 함께 다양한 외과 영역(간담췌외과, 위장관외과, 대장항문외과, 유방내분비외과, 이식혈관외과, 소아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을 소개하고, 외과를 통해 질병을 어떻게 치료하는지를 이해한다.전선 / 학사
영화는 20세기 영상문화의 총화로서, 텔레비전, 게임, 인터넷을 통한 영상 생산의 확대와 멀티플랫폼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문화경험 및 영상문화 인터페이스로 남아있다. 영화는 복합문화산업의 중추로서 뿐만 아니라 미술 갤러리 속에서 상영되는 예술작품 또는 정치적 파급이 큰 참여활동으로서, 현대사회 문화 산물의 사회 문화적 영향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핵심적으로 중요한 문화형식이다. 이 강의는 영화의 기술적인 이슈와 더불어 이론적, 심미적, 문화사회학적인 이슈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검토한다. (1)영화의 역사 : 영화의 발명에서 4D영화에 이르기까지, 초기 영화의 인식론적 도전에서 최근의 컴퓨터에 의존하는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기술적, 인식론적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2)영화이론의 역사 : 기호학, 정신분석학, 젠더이론, 해체주의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이론화 과정을 이해한다. (3)영화 언어와 장르 : 동영상으로서 영화의 내러티브와 영상문법, 그것의 장르와의 관계에 대해 이해한다. (4)21세기 영화와 영상문화 : 인터넷과 멀티플랫폼이 매개하는 21세기 영상문화 속에서 영화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이해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