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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선, 김기쁨, 윤혜현
2018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김민규, 윤지혜, 조용원, 신기원, 장령우, 배현진, 김남국
2020 / Neuros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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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해방 직후 한국사 교과서의 삼국 통일 서술이 현재까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음을 분석한다. 미군정의 교육 정책은 한국사 교육에 영향을 미쳤지만, 미국식 민주주의 국가 건설 목표는 실현되지 못했다. 연구는 삼국을 독립된 국가로 인식하고, 삼국 통일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해방 직후 국사교육 연구
남북한 정부수립 과정 비교 : 1945-1948
역사교육으로 읽는 한국현대사 : 국민학교에서 역사교과서 파동까지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세계사: 일본, 유럽을 만나다
토픽 한국사 12 : 是非
한국사회과의 성립과정과 그 성격 : 한국민족주의 지향성과 관련하여
남북한 국가관계 구상 : 대북정책의 뉴 패러다임
Korea : a new history of south and north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역사의 비교 : 시민이 읽는 비교 세계사 강의.
통일국가론 :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통일국가, 지역 강국을 향한 가슴 벅찬 국가 대혁신
제국의 기억과 전유 : 1940년대 한국문학의 연속과 비연속
거꾸로 읽는 한국사 : 멸망으로 시작해서 건국으로 이어지는 5,000년 역사 이야기
The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 Korea 2032 and beyond
(하룻밤에 읽는) 남북국사 : 통일신라와 발해의 시대
한국사 입문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 한국인은 세계인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 =
한국 역사학의 기원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
역사교육
김태웅한국고대사연구
위가야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유내혁, 구경남역사교육연구
구난희한국고대사연구
양정현역사연구
김상훈사학연구
박미선신라사학보
채미하대구사학
정선화역사와교육
김상훈역사교육
김보림대구사학
신유아서강인문논총
김상훈역사와 실학
조성운동북아연구
김지형역사연구
임종명역사교육연구
구경남역사와교육
오경후역사교육연구
강구섭; 이학운사회과교육
이명희; 김봉석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朝鮮後期부터 韓末에 걸친 시기를 社會問題와 民族問題 그리고 이에 대한 諸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우리나라 中世體制의 解體 및 近代社會 成立의 과정과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한국사의 발전과정에서 변화의 근본적인 단위가 되는 사회제도의 여러 부면을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역사상 존재하는 다양한 수준의 사회제도를 검토·연구함으로써 역사의 구조적인 이해를 가능토록 하는데 그 목적이 두어진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개항에서 일제 말기까지 한국의 근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외세의 침략과 시장경제 체제의 도입, 일본의 식민 통치로 발생한 광범위한 사회ㆍ문화적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국권 회복과 민족운동, 사회개혁을 추구해간 한국인의 여러 활동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우리 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古代國家·社會의 성립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해방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주제와 관점을 학습한다. 조선시대의 정치·경제·문화·사상 등 조선시대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하여 해당시대를 이해하고, 개항에서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전근대 시기에서 이어져 내려온 ‘전통’과 외부로부터 이식된 ‘근대’가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끊임없이 갈등 또는 결합하며 나타나는 한국사의 여러 모습들을 다양한 부문에 걸쳐 공부한다. 각 주제의 최근까지의 연구동향을 살피고 주제와 관련된 사료를 직접 다루면서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한국 근세사 및 근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분단 체제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북한은 냉전적 시각 속에서 평가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분단 이후 북한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북한 내부의 논리와 변화를 추적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북한의 역사를 역사학적 시야에서 조망하여 북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한국 사회과 교육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고찰함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미군정기 이후 50여년간의 사회교육관련 각종 교육자료를 두루 살펴보는 것이 필수적이다.교양 / 학사
1945년 해방 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의 현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해방과 분단, 한국전쟁, 그리고 이후의 권위주의적 정치체제의 성립과 급속한 산업화 등 엄청난 정치·경제·사회적 변화를 겪은 한국의 현대사를 역사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현대 역사와 현재 한국사회의 중요한 문제들을 이해한다. 우선 급격히 변화해 나가고 있는 세계정치, 경제질서 속에서 한국의 위상을 이해하고, 그 역사적 경위를 추적한다. 아울러 한국근대사에서 전개되었던 중요한 사건들, 즉 분단, 한국전쟁, 경제개발의 문제에 대해서 살펴보고 근대화 이후 변화된 한국사회의 모습을 고찰한다. 또한 한국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 북한의 현대사와 현재의 모습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개항 이후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한국의 근현대사는 한국사회에서 그 어떤 시기보다 변화와 격동이 많았던 시기이다. 근현대사에 나타나는 주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제들을 선정하여 국제관계와 연관 지으면서 심도 있게 고찰하고, 현재적 의미를 되새겨보는 과목이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현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을 근저에서 규정하고 있는 여러 조건들이 어떠한 역사적 과정을 거쳐 변화하고 마련되어 왔는지 구체적인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조명해 본다. 개항 이후 해방 이전까지 사회경제적인 구조적 재편과정과 외세의 침탈에 대항하며 자주적 민족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노력 등을 폭넓게 살펴보는 기회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현대사는 외세의 침략과 이에 맞서서 독립을 지켜내고 우리민족의 새로운 근대국가 건설을 시도하는 다양한 정치⋅사상적 경향들이 혼재한 시대이다. 주자학적 전통에서 공화주의적 근대국가 건설 방략과 사회주의 사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상들의 유입과 변모, 구체적 전개과정에 대해서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1945년 이후 한국과 미국의 관계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미군정기, 한국전쟁시기, 전후 부흥기, 경제개발시기에 나타나는 미국의 대한정책, 한국정부의 대응 등을 군사적인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관점에서 조망한다. 이 강의는 기존의 연구성과와 함께 미국의 대한정책 문서들을 교재로 한다.전선 / 학사
國史敎育에 적용될 敎材에 관한 基礎理論과 主要敎材를 各論하여 國史敎育에서 敎材의 意義를 이해하는 한편 학교현장의 교육실습과의 연계, 교과 통합 교육과정 운영 등에 중점을 두고 國史의 敎授學習에 관한 理論과 現場機能에 관계되는 문제를 다루어 國史敎師의 專門職 基盤을 굳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