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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마가복음 결말의 주제가 예수의 고난과 죽음, 부활이 아닌 ‘세 여자 이야기’임을 주장하며, 마가복음 15:40-16:4를 중심으로 세 여자의 역할과 여성 제자 집단의 상황을 분석한다. 다른 복음서와의 비교를 통해 마가복음만이 강조하는 여성 제자 집단의 존재와 그 의미를 규명하고자 한다.
성경 왜곡의 역사: 누가, 왜 성경을 왜곡했는가
Jesus of Nazareth : from the baptism in the Jordan to the transfiguration
처치 걸 : '성경적 여성'을 형성한 역사 속 결정적 장면들
NIGTC 마가복음
Disorderly women and the order of God : an Australian feminist reading of the Gospel of Mark
Back to the well : women's encounters with Jesus in the Gospels
Having a Mary heart in a Martha world : finding intimacy with God in the busyness of life
Feminine power : the divine to the demonic
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
소설 보다 : 겨울 2021
여성 숨겨진 제자들
Incest and the medieval imagination
그리스도가 구속한 여성 : 성경적 남녀 관계와 여성 리더십
말씀과 함께하는 여성 =
The Gospel of Mary of Magdala : Jesus and the first woman apostle
한국 여성을 위한 목회상담 =
초기 기독교 세계의 여성들 : 여성신학에 대한 역사적 성찰
In search of Mary : the woman and the symbol
신약논단
고영렬신약연구
박노식Journal of Biblical Literature
Jeffrey W. AernieExpository Times
Morgan, R.The Catholic Biblical Quarterly
CAREY, HOLLY J.New Testament Studies
Marc RastoinThe Catholic Biblical Quarterly
Carey, Holly J.Neotestamentica
Asikainen SusannaHTS Teologiese Studies / Theological Studies
Almirzanah S.신약연구
배성진신약연구
김선욱대학과 선교
김성희신약논단
이응봉피어선신학논단
오사랑한국기독교신학논총
조태연European Judaism: A Journal for the New Europe
Kosman, AdmielJournal of Theological Studies
Wasserman T.Biblical Theology Bulletin
McLaughlin, R.P.신약연구
박노식신학논단
양재훈교양 / 학사
이 과목의 첫 부분은 성서를 포함한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중심 주제들을 다룰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기독교 역사를 기독교 태동부터 지금까지 등장하는 기독교의 간결하지만 종합적인 논의들을 소개하고, 강의 후반부에는 현대 다원적인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을 토론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학 텍스트에 나타난 여성적 정체성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주로 남성작가들이 그리는 여성성을 살펴보게 되며 이때 주안점은 femme fragile, femme fatal에 맞추어져 있다. 후반부에서는 주로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여성의 자의식이 성숙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 강의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을 읽고 각 시대, 사회, 문화에 따라 여성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재현되는가를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모성이나 에로틱 등의 여성에 대한 전통적 담론뿐만 아니라 현대성, 도시성, 몸 등 여성성에 대한 새로운 여러 담론들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문화연구의 관점에서 스페인 현대사회를 해부한다. 프랑코의 사망 이후부터 현재까지 생산된 다양한 문화 텍스트들인 대중소설, 영화, TV, 신문 등이 그 분석 대상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성, 젠더, 지역주의, 권력, 종교 등 현대 스페인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검토하고 논의할 것이다. 문화연구의 방법론을 습득하는 것 역시 이 수업의 중요한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의 지위와 역할의 변천과정을 각 시대, 각 사회의 사회경제적, 문화적 조건과 관련하여 살펴본다. 기존의 역사에서 배제된 여성의 경험의 발굴과 재구성을 연구하는 한편 역사서술의 관점과 젠더의 관련성에 대해 탐구한다. (핵심교과목)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교양 / 학사
기독교는 그리스․문화와 함께 서양 문화의 두 축 중 하나이다. 따라서 기독교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특정 종교의 이해를 뛰어넘어 오늘날 서양 문명, 나아가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된다. 본 강의에서는 기독교 교회의 성립과 유럽 및 신대륙으로의 확산 과정을 고찰함으로써 그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 강의는 일차적으로 서구 기독교회사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따라서 학생들은 그 자체로 중요한 주제라 할 수 있는 기독교회사의 중요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아가 본 강의는 기독교와 유럽 각국 문화의 특징적 요소들과의 연관성을 다양한 역사적 상황 속에서 살펴봄으로써 수강생들이 오늘날 유럽의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럽 문화의 중요 근원인 기독교를 그 정치, 경제, 사상, 문화적 측면의 결과물과 함께 고찰하는 것은 서구 문명 전반을 바라보는 시각 형성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유대교의 역사, 문학, 사상과 행위들을 성서시대로부터 현재까지 개괄적으로 공부한다. 강의, 영상자료, 유대교와 관련된 고대 문헌들과 현대 영화들을 통해 유대인의 성서, 유대철학, 유대분파들(사두개, 바리새, 에세네), 신비주의 카발라 전통, 경전주의 하시딤 전통, 시온주의 등을 공부한다. 특히 강의 후반에는 이슬람교 및 그리스도교 사상과의 유사점과 차이점 등을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인류의 기독교 경험이 표출해온 신앙적, 실천적, 공동체적 특성들과 경전적 전통 등을 개관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대중운동과 포퓰리즘의 작동 원리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와 금융화의 산물로 등장한 다양한 대중운동은 세계와 계급관계, 그리고 주체를 특정한 방식으로 파악하는 세계관과 사회적 상상, 사유의 양식을 반영한다. 본 수업은 인류학의 이론적 자원과 에스노그래피를 참조하여, 르상티망, 폭력, 지도자의 카리스마, 음모론, 안전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대중운동의 문화적 양태와 정동적 구조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과학기술학 연계 전공을 선택한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과 젠더에 대한 이론과 현황을 개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수업에서 과학기술은 여성억압적이거나 여성배타적인 것으로 규정되기 보다는 젠더 정체성/젠더 구조/젠더 상징이라는 세 가지 차원의 젠더와 맺는 상호 관계 속에서 논의됨으로써 과학기술과 젠더라는 주제에 대한 역동적이고 다층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한다. 특히, 교육, 소비, 대중 문학, 한국 과학기술계 등의 현장감있는 사례와 함께, 생명의료기술 및 정보통신기술,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담론 등 현대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과학기술의 문제를 다룸으로써 과학기술과 젠더가 만들어지는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서양의 역사에서 오랫동안 대중적 관심사였을 뿐 아니라 중요한 학문적 연구주제로 부각되어온 성과 사랑을 다룬다. 성과 사랑은 역사적으로 형성되어온 인간관계, 사회제도와 밀접하게 연관되므로, 이 주제를 개인의 사생활의 차원이나 사회변화와 무관한 영역으로 보는 시각을 경계한다. 이 수업은 고대 그리스사회의 성과 사랑에 대한 태도에서부터 19세기를 풍미했던 성연구와 성담론, 그리고 현대의 성의 혁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를 검토할 것이다. 이 수업은 성과 사랑을 신비의 영역이나 윤리에 가두기보다는 과학과 의학의 영역에 연결하고, 사회구조의 변화나 관계망 속에 위치지음으로써 인간이 지닌 다양한 감정과 몸에 대해 깊게 성찰하고 이해하고자 한다.전필 / 대학원
여성학(Gender Studies)은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어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면서도 독자적인 연구방법과 연구주제, 접근법을 가지고 있는 독립 학문으로, 대학원생들이 구체적인 이슈에 대한 연구에 들어가기 전에 습득해야 할 기존 지식의 범위와 양이 매우 많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도 현재 한국 대학교육에서 체계적인 여성학 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여성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은 여성학 그 자체의 전반적인 그림을 파악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여성학 핵심연구는 여성학협동과정에 입학한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수강해야 하는 전필 과목으로서, 여성학협동과정 겸무교수님들의 협력을 통해 여성학의 역사와 정체성 및 현재 여성학의 핵심 연구 주제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 속에서 여성작가의 위상, 문학 속에 나타난 여성상, 여성적 글쓰기의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근대의 소설개념으로는 더 이상 파악될 수 없는 현대소설의 특징을 형식적, 내용적으로 고찰해 보고 그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카프카, 브로흐, 무질 등 세기 전환기와 두번의 세계대전을 산 작가들의 작품을 위 취지에 입각해 고찰해 볼 수 있겠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후 봉건제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서양 중세사의 여러 쟁점들을 다룬다. 주요 탐구대상은 프랑크왕국의 성립과 발전, 봉건제도의 성립 및 성격, 영주와 농민의 관계, 중세도시, 봉건제도의 붕괴, 교회와 사회, 중세의 사상 등이다. 수업은 주요 사료와 문헌에 대한 검토, 주요 고전적인 저작에 대한 발제 및 토론, 수강생의 논문작성과 이에 대한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