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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1938년부터 1940년까지 최승희의 미국, 유럽, 중남미 순회공연을 1차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합니다. 공연 팜플렛과 평가 자료를 통해 당시 공연 레퍼토리와 내용을 제시하고, 최승희의 창작 활동과 시대적 어려움을 반영한 활동을 고찰합니다. 연구는 기존 연구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최승희의 용어를 일원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엣세이 崔承喜
매혹된 혼 : 세계를 사로잡은 최승희.
네이션과 무용 : 최승희의 민족 표상과 젠더 수행
崔承喜 평전 : 1911-1969 : 한류 제1호 무용가 최승희의 삶과 꿈
崔承喜 : 격동의 시대를 살다간 어느 무용가의 생애와 예술
최승희 춤 : 계승과 변용
崔承喜, 나의 자서전
최승희 무용예술연구 : 20세기 예술문화와의 관련 속에서
경성 에리뜨의 만국 유람기
예술한류와 코리안 디아스포라 공연예술
캔들 플라워 : 김선우 장편소설
불꽃 : 1911~1969, 세기의 춤꾼 최승희 자서전
조선민족무용기본
대만을 보는 눈 : 한국-대만, 공생의 길을 찾아서
나는 춤이다 : 김선우 장편소설
조선의 마지막 춤꾼, 이동안 : 재인청 춤의 기억과 김명수식 춤 표기법
북한의 방송언론과 예술
인물로 본 신무용 예술사 = 최승희에서 최현까지
라디오, 연극, 키네마 : 식민지 지식인 최승일의 삶과 생각
고전작품 역주·연구 및 한국근대화과정 연구 : 1995년
양민아 · 2021
무용역사기록학
한경자 · 2017
한국체육사학회지
한경자 · 2013
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이진아 · 2020
한국민족문화
전영선 · 2025
통일인문학
유미희 · 2018
무용예술학연구
이진아 · 2012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한경자 · 2012
한국체육사학회지
Liujing Xiang · 2024
Inter-Asia Cultural Studies
한경자 · 2012
한국체육사학회지
동경원 · 2014
한국예술연구
최현주; 안병주; 정경 · 2012
한국사회체육학회지
이현준 · 2015
무용역사기록학
한경자 · 2020
한국문학과 예술
최현주, 안병주, 정경 · 2012
한국사회체육학회지
윤혜미 · 2010
한국체육사학회지
윤혜미 · 2010
우리춤과 과학기술
채국희, 김현희 · 2018
글로벌문화콘텐츠
심정민 · 2012
영상문화
김호연 · 2017
무용역사기록학
전필 / 대학원
시와 음악이 접목되어 만들어지는 가곡의 변천에 대해, 중세부터 19세기 낭만주의에 이르기까지 시의 내용과 형식 그리고 음악과의 관계, 성악과 반주파트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여 곡의 정확하고 깊이있는 해석과 다양한 레퍼토리의 문헌적 바탕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어 폭넓은 연주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올바른 연주로 환원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역사과정을 통해 형성된 전통연희의 유형들, 특히 탈춤과 판소리를 중점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연희의 형성과정과 특성을 비교연극학적 방식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중앙아시아와 동북아 내지 동남아의 연극적 유산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상태에 대한 이해와 함께 미래적 전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이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곡, 연주 등의 행위를 이해하고 특히 무대 및 콘서트홀, 극장 등의 공간과 작곡, 연주와의 관계를 집중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고찰하면서 작곡가와 연주가의 상호간의 역할 및 관계성을 이해하고, 문헌들을 바탕으로 각 작품의 시대적 양식과 작곡가의 고유한 양식을 분석하여 연주가로서 적절한 해석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한국 가곡의 역사를 십년 단위로 작곡가를 연구하여 작품 경향 및 스타일을 공부한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작품성 있는 곡을 발굴하여 노래하며 레퍼토리를 넓힌다. 마지막으로 음악회를 학생들 스스로 개최토록 하여 연구 발표한다.전선 / 학사
영미희곡의 고전적인 작품과 작가를 이해하고, 아울러 현대극의 전반적인 경향을 파악하도록 역사적 문맥을 제시함.전필 / 학사
프랑스 가곡의 창법 및 프랑스 가곡의 특징을 공부하고 프랑스 가곡의 Phrasing 등을 발음법과 관련하여 공부한다. 프랑스 가곡의 발음법을 G. Faure 및 다양한 프랑스 작곡가의 가곡에 실제 적용하여 실습함으로써 개개인의 발음상의 문제점들을 교정해 나간다.교양 / 학사
다양한 세계음악을 권역별로 나눠 그 문화적 배경과 함께 소개하고 감상하는 교양과목임. 지구 위의 각 문명은 저마다 다른 배경을 갖고 독자적인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아울러 서로 교섭하며 다양한 색채를 빚어내었다. 이렇게 존재하는 많은 문화현상의 본질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음악이다.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음악을 탄생시킨 문명 전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동시에 음악에 대한 이해를 통해 다른 문명을 보다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세계음악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통해 인류문명의 보편성과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계를 보는 시야를 최대한 넓힐 수 있도록 함이 본 강의의 목적이며, 이를 위해 많은 시청각자료를 활용하여 강의한다. 아프리카, 서인도제도와 태평양제도, 아메리카, 남유럽, 북유럽, 동유럽, 아랍, 중앙아시아, 남부아시아, 동남아시아 그리고 극동아시아의 일본과 중국을 거쳐 한국에 도착하는 것으로 한 학기의 여정을 마치게 된다. 교재와 강의는 영어로 제공된다. 참고문헌은 첫 시간에 소개하며, 음향교재가 CD로 제공될 것이다. 강의는 선학습지식의 조별 발표, 강의, 감상, 청취소견서 작성 및 자유토론, 추가 감상 등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중간시험과 기말시험, 학기말에 제출하는 연구보고서, 출석 및 강의에의 참여도 등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의 위기 시마다 음악교육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대두된 음악교육철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조사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이론들을 조사하고 이 이론들을 실제적 음악교육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예술과 감정, 창의적 과정, 심미적 의미, 심미적 경험, 음악적 의미, 음악적 경험 등에 관하여 조사한다. 또 심미적 음악교육철학과 실용적 음악교육철학, 이 중간 입장을 분석하고 비교하며 비평한다.전선 / 학사
개화기 시기부터 최근의 희곡작품을 일차자료로 삼아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한국 현대 희곡의 흐름을 조망함으로써 희곡 연구의 기초를 닦는다.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평가와 그 작품의 공연과 관련된 사회사적 맥락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공연예술로서의 연극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아울러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갈래(장르)에 관한 이론을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학갈래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학사
춤의 본질을 살피고 타 예술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삶으로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을 인식한다. 특히 춤과 예술의 변천, 정치, 경제, 사회 구조와 예술의 관계를 고찰함과 동시에 창작과정을 통하여 실제로 실천하는 춤을 경험함으로써 춤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교양 / 학사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서화, 불교조각, 도자기, 각종 공예, 건축 등이 어떻게 변화·발전하였으며 어떠한 상호 연관을 맺고 있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양 문화의 유구한 역사와 그 세계사적 공헌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는 데에도 일조할 것이며, 국제 문화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에도 하나의 참고가 될 것으로 본다.전선 / 대학원
사실주의적 공연예술에 대한 현대적 도전, 특히 1960년대 이후 미국와 유럽에서 전개되었던 비전통적 공연예술의 전개과정과 배경을 실험성과 전위성을 중심으로 개관하고 특히 쟝르간, 문화간의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