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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직관적 사고의 속성과 교육적 의의를 탐색하고, 교수설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직관적 사고는 미래교육에서 인간의 인성과 존엄성을 지키는 대안이 될 수 있으며, 교수설계자는 창의적, 감성적, 직관적 설계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학습자의 내면의 힘을 기반으로 학습 경험을 설계하고, 비합리적인 이해와 경험을 포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상상하는 수업 구글클래스룸 : 에드테크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디자인 인문학과 인공지능
UX 디자인 7가지 비밀
(섬광처럼 내리꽂히는) 통찰력
가르치지 말고 경험하게 하라 : 러닝 퍼실리테이션을 위한 경험 디자인 기술 =
Interactive multimedia learning environments : human factors and technical considerations on design issues
Constructivism and the technology of instruction : a conversation
Cognitive load theory
Mastering the instructional design process : a systematic approach
Design pedagogy : developments in art and design education
수업심리학을 만나다 : 수업심리학의 관점에서 교육과정-수업-평가를 보다
Lessons in learning, e-learning, and training : perspectives and guidance for the enlightened trainer
Keeping the user in mind : instructional design and the modern library
Mastering the instructional design process : a systematic approach
Designs for learning environments of the future : international perspectives from the learning sciences
Making Thinking Visible : How to Promote Engagement, Understanding, and Independence for All Learners
Principles of instructional design
AI와 디자인 교육
Perspectives on thinking, learning, and cognitive styles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주맹희, 김보경Journal of Research in Education Sciences
王佳琪 Chia-Chi Wang; 楊琬琳 Wan-Lin Yang; 宋世祥 Shih-Hsiang Sung교육혁신연구
최두진Journal of Research in Education Sciences
陳秀玲 Hsiu-Ling Chen; 陳庭瑤 Ting-Yao Chen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박정기미술교육논총
정병흠Educational Psychologist
Daniel L. Schwartz브랜드디자인학연구
성진선; 고은영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김진솔, 박가영, 이정민열린교육연구
김보경, 소숙교육종합연구
김보경Educational Technology Research and Development
Stefaniak J.E.,Hwang H.신앙과 학문
김보경에듀테인먼트연구
정철영Journal of Management Education
Welsh, M.A.; Dehler, G.E.독서연구
김혜정디자인학연구
박주현; 이상원교양교육연구
이수진, 윤옥한한국교원교육연구
박기용International Journal of Emerging Technologies in Learning
Siti Nurannisaa P.B.,Mustaji ,Bachri B.S.,Patricia F.D.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디자인 과정의 효율과 창의성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생성적 디자인을 비롯하여, 디자인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소비행동의 가치기준과 평가기준이 이성에서 감성으로 비중이 옮겨가고 있는 시대이다. 이 과목을 통해 인간의 감성요소를 명확히 파악, 분석하여 조형언어로 변환시킴으로써 감성적 디자인 프로세스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이를 위해서는 감성공학, 인지과학, 심리학 등의 주변 학문분야와 함께 다학제적 관점에서 새로운 디자인 문제 해결방안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생물 개념의 속성을 인식론과 존재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 속성과 인지 발달, 개인적.사회적 구성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 변화를 위한 교수 방법과 전략을 계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교수 방법과 교수 전략에는 인지 갈등 수업, 발생 학습 수업, 비유와 모형을 이용한 수업, 초인지 교수 전략 등이 포함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교양 / 학사
창의적 디자인사고를 이용한 다양한 상상력과 구체적인 조형연습을 통하여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제해결의 능력을 습득한다. 특히 본 교과에서는 디자인적 창조과정에서 중시되는 관찰, 상상, 구체화의 단계의 체험을 통하여 인간에게 내재된 잠재적인 창조적 능력을 계발하고 발전시킨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에서는 인간, 자연, 사회 및 기술 등 인간의 생활환경을 구성하는 중요한 디자인요소 들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관점의 디자인사고와 창조의 과정을 실습케 함으로서 다각적인 디자인창조의 방법과 조형화 능력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인간과 사물, 그리고 환경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다양한 관점으로 고찰하고 토론하여, 인간 삶에서의 사물의 가치, 체계, 역할을 해석하고, 그것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사회학, 기호학, 심리학, 경제학, 과학, 철학의 다양한 관점의 도서와 논문들을 읽고 이를 해석하여 사물이 어떻게 존재하고, 인지되며, 인간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 문화적 의미와 가치가 형성되는가를 통찰하여,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만들어 나간다.전선 / 대학원
모바일, 사물 인터넷, 웨어러블 기기등 다양한 소형 전자 기기들의 발달로, 컴퓨팅의 영역이 교육, 교통, 의료, 보안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컴퓨팅 응용 및 시스템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새로운 요구사항을 도출하여 추상화 하고, 높은 사용성을 갖춘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인간 중심적 사고가 필수적이다. 또한 사용자 요구사항 및 기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컴퓨터 시스템 및 요소 기술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본 과목에서는 인간중심 컴퓨팅의 핵심 연구 분야 (휴먼-컴퓨터 인터렉션, 인터렉션 디자인, 모바일 및 유비쿼터스 컴퓨팅, 소셜 컴퓨팅, 시각화, 접근 가능성) 의 최신 기술을 폭넓게 학습하고, 사용자 중심의 미래형 응용 및 시스템을 설계, 개발하기 위한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공지능의 발전 역사와 철학적 기반(계산주의, 연결주의, 예측처리이론 등)을 검토하고, 인간의 지각·감정·감각·자율신경계 등 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를 심층 탐구한다. 하이데거(Heidegger), 위노그라드(Winograd) 등의 기술철학적 사유를 통해 기술의 본질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인공지능이 모방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의성·직관·메타인지의 의미를 탐색한다. 강의는 이론적 이해와 더불어 표현예술 기반의 실습 및 토론을 결합한 체화 및 경험 기반의 학습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사고와 감각, 몸의 경험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능동적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인간과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를 통찰하고, AI 시대에 인간다움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복잡한 미래 사회에서 책임 있는 기술 활용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기술과 인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진화해온 관계, 즉 공진화(co-evolution)의 관점에서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탐구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 감정, 공동체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특히 '따뜻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감, 윤리, 창의성을 담을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심리, 인지, 사회 구조 등 인간 이해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자기 성찰과 책임 있는 판단력을 기릅니다. 이론 학습과 함께 토론, 글쓰기, 감각 기반 표현 활동 등을 융합하여,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실천적으로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기술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다움의 조건을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전선 / 학사
인간 생태의 가장 기본적인, 물리적, 인지심리적, 감성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요소를 이해하고, 이를 디자인에 창의적으로 반영하는 방법을 탐구하여, 디자인의 잠재적 가능성과 그 범주를 확대한다.일선 / 학사
본 과정의 목적은 학생들에게 디자인 사고를 형성하는 이론, 전략 및 실습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와 상황에 걸쳐 디자인 사고를 관리하고 참여를 준비할 수 있다. 디자인은 협력적이고 상호작용 적이며 융합적인 프로세스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디자인 스튜디오 및 기타 실무 경험을 통해 광범위한 디자인 기술과 능력을 습득하지만 가장 중요한 목적은 디자인이 사용되는 다양한 학문 분야와 산업을 고려하여 학생들이 이론, 디자인 적용을 용이하게 하는 전략 및 사고 방식을 배우는 것이다. 디자인은 직업, 분야, 다양한 창의적 분야의 경계를 초월하는 사고 방식이다. 이 과정은 건축, 비즈니스, 엔지니어링과 기술, 창업 및 기타 다양한 창의적 분야의 학생들에게 디자인 사고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디자인 사고에 대한 학생들의 참여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미래의 인류사회가 직면한 해결하기 어려운, 환경, 생태, 복지, 공공, 문화와 관련된 복잡하고, 정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 이슈를 찾고 이를 창의적으로 디자인하는 능력을 계발한다. 디자이너로서 사회에 대한 시야를 확대하고, 사회적 이슈에 대한 디자이너의 역할을 숙고하여, 디자인의 보다 넓은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전필 / 대학원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을 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해선, AI융합전공 수강생들은 인공지능(AI)을 교과 수업 상황에 융합하여, 수업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된다. 이 강의는 AI융합전공 수강생들이 인공지능(AI) 자체에 대한 수업과, 인공지능(AI) 학습도구를 활용한 인공지능(AI)-교과 융합수업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AI융합전공 수강생들은 먼저, 인공지능(AI) 자체에 대한 수업 설계 역량을 기른다. 그리고 실제적이고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의 인공지능 교과 융합 수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역량 증진시킬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공지능의 중요한 철학적, 인문학적 쟁점들을 고찰한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은 가능한지, 기계가 감정이나 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의 존재론적 물음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도덕적 지위와 로봇 윤리의 문제, 그리고 인공초지능과 실존적 위협에 관해 다룬다.전선 / 학사
기술,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요인 등을 바탕으로 각 시대 및 지역의 디자인 특성 및 변천과정을 해석하고 이론적으로 고찰함으로써, 미래 디자인의 가치를 바라보고 예견할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운다.전선 / 학사
자연이 디자이너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정보에 대하여 살펴보고, 자연계의 질서에 대한 주관성, 디자인에 대한 생물학적 영향, 그리고 예술과 과학, 인간과 자연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이해한다. 창작자의 눈을 통해 보이는 자연의 시스템, 기능, 구조, 재료, 심미적 조형요소 등의 잠재성을 탐구 및 실험하고, 디자인의 아이디어와 혁신의 원천으로 해석한다. 본 수업은 예술 및 생물학과 같은 다학제간의 협업이 필요한 교과목으로, 다양한 분야의 실험과 작업을 이해하며 협력하여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이너가 자신의 사상 또는 사고능력을 가지는 것은 필수적 요소이다. 디자이너 자신의 고유한 언어의 룰만 정해지면 그 대상은 상관없이 자신의 디자인 세계의 확장이 가능하다. 본 교과목은 디자이너 개인의 사상 또는 컨셉 구현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수업의 전반부에는 먼저 기존의 유명 디자이너들에 대한 디자인 리뷰를 진행하며, 그들의 디자인 의도와 문제의식을 파악하고, 그것들을 반영한 메세지 표현방법(조형언어, 형태 요소, 컬러팔레트, 재료의 표현)등을 탐색한다. 후반부에는 워크샵을 진행, 본인의 생각과 유사한 디자이너를 선정, 디자이너와 공통된 생각을 본인만의 조형언어를 통하여 표현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디자인을 단순히 장식의 미학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서, 또한 ‘문화적 상징의 해석과 창조’라는 개념에 기초해 그 역사.문화적 의미를 일상 삶의 차원에서 성찰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각문화를 구성하는 다양한 도시공간, 사물, 이미지에 대한 학제적 분석능력을 함양하고, 21세기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배양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