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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on the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of science in Korea has expanded, focusing on science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and the Park Chung Hee era, and is further developing through collaboration with other fields. To expand the breadth and depth of research, a transnational perspective, the adoption of systematic methodologies in the history of science, and the use of quantitative methodologies such as statistical analysis are needed.
현대과학의 풍경
Current Perspectives in the History of Science in East Asia
Denationalizing science : the contexts of international scientific practice
The historiography of contemporary science, technology and medicine : writing recent science
최남선과 근대 지식의 기획
The historiography of contemporary science and technology
Interdisciplinarity : reconfigurations of the social and natural sciences
한국 근대사 연구의 쟁점
Handbook on the history of mathematics education
Discovering the nanoscale
북한연구의 성찰 =
한국의 과학기술과 여성
한국 현대사 연구의 쟁점
(신동원 교수의) 한국과학문명사 강의
The nature of solar prominences
Bases for science and technology promotion in developing countries
과학이 우리를 구원한다면 : 우리 시대의 구루, 마틴 리스의 과학 에세이
한국의 산업화와 기술발전 : 한국 경제의 진화와 주요 산업의 기술혁신
스티븐 와인버그의 세상을 설명하는 과학
문만용, 신향숙 · 2020
한국과학사학회지
송성수 · 2024
역사학보
이은경 · 2024
역사학보
김태호 · 2014
역사학보
최형섭 · 2022
역사학보
김태호 · 2014
역사학보
이정빈 · 2017
한국교육사학
이평수 · 2020
역사학보
박태균 · 2024
역사학보
김동준 · 2015
한국한문학연구
Yoon, Hong-key · 2015
East Asian Science, Technology and Medicine
김성배 · 2017
한국정치외교사논총
이선애 · 2022
역사학보
侯剑华; 郭爽; 李放; HOU Jianhua; GUO Shuang; LI Fang · 2015
科学与管理 / Science and Management
김인걸 · 2014
역사학보
조영준 · 2013
경제사학
김은미, 이찬구 · 2018
기술혁신학회지
이정 · 2020
역사학보
박단 · 2023
역사학보
이서영; 김웅진 · 2014
현대정치연구
전선 / 대학원
과학의 역사를 통한 과학정책의 변화과정을 다루되, 주로 20세기 과학정책의 여러 측면, 즉 과학기술활동을 수행하는 대학, 기업, 그리고 정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과학자사회의 성립, 과학연구재단의 설립, 기업에서의 과학연구, 산학협동, 과학기술의 이전, 선진국과 후발국의 과학정책, 현대 한국의 과학정책의 역사 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혁신체계와 과학기술예측과 평가에 대해서 간략히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고대부터 근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역사 속에 존재했던 과학과 기술의 모습에 대한 전반적 고찰을 목표로 한다. 종래 한국의 과학기술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보편주의적이고 목적론적인 역사인식에 의해서 실제의 역사상과 상당히 거리가 있었던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수업 서두에 이와 같은 종래의 이해를 교정할 수 있도록 한국의 과학기술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적 고찰을 충분히 진행한다. 필요한 경우 중국과 일본의 과학사에 대한 선행 연구성과도 모델연구로 고찰한다. 이후 종래의 잘못된 과학사 이해를 바로잡아주는 연구 성과들을 시대 순으로 또는 분야 별로 고찰하도록 한다. 고찰해볼 분야는 기술 지식이나 천문역산, 그리고 의학 지식과 같은 자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뿐 아니라, 자연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자연철학적 지식들도 균형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古代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방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과학의 어느 한 분야를 택하여 그 분야가 형성되는 단계에서 시작해서 성장 발전 변천의 과정을 살핀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오늘날 정립된 분야들 뿐 아니라 자연사 점성술 등의 분야들 그리고 사회과학분야들도 다룰 수 있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서구 과학발전의 역사를 지성적 및 사회적 맥락에서 개관함으로써 그 본질, 방법, 기능과 사회에서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한다. 과학적 사실의 연대순 나열이나 세부적, 전문적 내용보다는 주요 개념, 이론의 변천과 그 사회적, 사상적 배경을 중시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中世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方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近代社會의 成立·構造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과 그것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근현대 과학기술사에서 나타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살펴봄으로써, 그 중요성이 점증하고 있는 과학기술과 사회 양자에 대한, 그리고 이 둘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수업은 과학기술과 사회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검토를 끝낸 뒤에, 이러한 주제를 분석하기 위해 최근 과학기술학계에서 제시된 이론적인 틀에 대한 검토로 이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과학과 기술이 사화와 맺고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루며, 사회속에서의 과학기술의 역할, 각국의 과학기술의 현황과 발전방안, 과학기술관련 사회적 문제, 과학기술자의 사회적 책임 등의 주제를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敍述의 歷史를 敍述方式과 認識姿勢에 초점을 두어 古代·中世·近代 歷史敍述의 諸特徵과 發達을 체계적으로 정리·검토하여 이를 歷史敎育과 연관지어 현 國史硏究의 단계를 파악하고 방향을 설정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現代社會의 성립·전개과정을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 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現代史에 관한 國史硏究를 심화시킨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보다 폭넓은 연구를 위하여 언어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특정 개별언어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상시 개설이 불가능한 소수언어를 대상으로 하는 과목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언어 뿐만 아니라 다른 시대에 사용되었던 언어에 대해 여러 가지 각도에서 살펴보아 여러 언어 자료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과학과 관련된 주된 철학적 주제들을 선택하여, 현대의 대표적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다룰 것이다. 선택 가능한 주제들로는, 과학의 목표와 방법, 과학 이론의 구성과 역할, 과학적 설명, 실재론/반실재론 논쟁, 이론간 환원, 과학의 합리성 및 객관성, 과학과 사이비 과학의 구분, 자연 법칙 등이 있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또는 현대 사회의 대중문화와 과학기술의 상호 관련을 탐구한다. 과학기술을 단지 그것을 생산하는 과학자 공학자의 관점에서 뿐 아니라 그것을 소비하고 향유함으로써 그 발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중문화와의 관련 하에서 살펴본다. 특히 다양한 시대, 다양한 사회에서 과학기술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다루고 이를 상호 비교하여, 과학과 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