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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1 부분 개정 교육과정 및 교과서에 나타난 동양사, 특히 중국사 내용 체계의 체계성을 분석한다. 중학교 역사 교육과정은 중국사를 독립적으로 다루는 반면, 고등학교 세계사 교육과정은 그렇지 않으며, 교과서 내용 또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체계화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향후 학교급별 학습 내용 요소의 체계화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
중국 역사교과서의 서사구조와 이데올로기
중국 시진핑시대 교과서 국정화와 역사담론
(교과서와 함께 보는 책)세계사 눈뜨기
(선생님을 위한,) 동양사 : 중등교원임용 전공역사 대비
반성과 배움 : 중외 교육 평론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쓴 인도사 =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중국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현황과 특징
윤·김 임용역사
한 권으로 끝내는 차이나 이야기
중국의 국사 교육과 '중화민족'의 의미 : 고중(高中)통평교재(統編敎材) 「歷史: 中外歷史綱要(上)」의 사례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 현장 교사들이 쓴 역사교육론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 : 최초의 전국 단위 초·중·고 역사의식조사, 그 10년의 기록
중국사와 국제정치 : 21세기 중국 역사공정의 국제정치적 함의
국사교육의 편제와 한국근대사 탐구
중국사와 국제정치 : 21세기 중국 역사공정의 국제정치적 함의
동아시아 역사교과서의 주변국 인식
전환기 일본교과서 문제의 諸相 : 2010 자유사판 교과서 분석
유럽과 미국의 동아시아사 교육
역사교육
최재영역사교육논집
윤세병역사교육연구
윤세병서양사론
윤세병역사교육
최재영The Society of History Education
Yoon Sebyong역사교육연구
권소연외국어교육연구
김미순; 김재성역사교육
박미선역사교육논집
신유아사회과교육연구
박정화, 권오현사회과교육
김창규동북아역사논총
권은주浙江理工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Zhejiang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王艳娟; WANG Yanjuan역사교육
류승렬역사교육연구
김한종역사교육
박미선전북사학
신소연역사학연구
신소연역사교육논집
신유아; 박평식전필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고대에서 전통이 형성되는 과정과 중세적 질서로 바뀌는 역사적 전개를 파악한다. 이 지역에 등장한 고대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서로 끼친 영향 및 각 국가의 독자적 정체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고중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와 한국중세사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사료의 내용과 형식을 탐구하며, 그를 바탕으로 해당 주제 연구를 위한 기초 역량을 배양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사료를 선별해 해당 사료에 대한 서지학적, 문헌학적, 역사학적 특성과 구조를 이해하고 해명하며, 적합한 자료를 활용하여 논문을 작성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한국교육사에 대한 입문 과정이다. 이 과목은 교육제도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그것의 이념적 기초로서 교육사상의 변화를 다룬다. 이해의 심화를 위하여 동아시아교육사와 세계교육사와의 비교사적 접근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최근 아시아 근현대사연구의 경향과 그 연구 방법을 고찰하여 아시아 근현대사의 새로운 역사 사실과 관점을 토의한다. 또한 현행 교과서의 아시아 근현대사 서술도 분석하여 앞으로 역사교육에서 아시아 근현대사 내용 및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 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古代國家·社會의 성립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中世社會의 形成과 構成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 歷史의 특정문제를 선정하여 歷史學的 認識을 深化·擴充하는 한편 이를 國史敎育에서 敎材化하는데 필요한 學問的 識見과 敎育的 操作을 敎科學 견지에서 연구한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교직 / 학사
이 교과는 교육철학과 교육사를 통합한 입문 과정으로서 교직과정의 한 과목이다. 이 교과는 교육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적·실제적 쟁점에 대한 철학적 분석의 성과를 다루며, 또한 교육사의 주요 변화와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추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世界史 구성의 理論的 근거는 무엇이며, 학교 교육에서의 필요성을 國際理解라는 차원에서 硏究한다. 특히 世界史 內容構成의 理論과 實際에 관하여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敎科目에서는 기왕에 학부과정에서 이수한 古代·中世·近世 등 傳統社會의 각 時代史를 망라하여 일층 심화된 體系的 理解를 주로 취급하게 된다. 예컨대 儒敎的 傳統의 실체는 무엇이며, 東洋的 統治理念이 가지는 계속성과 단절성은 무엇인가를 추구해 보는 것 등이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西洋 또는 아시아 諸國 사이에서의 차이는 무엇인가를 比較해 보는 것도 이 교과목의 주요 論点이다. 역시 中國 中心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중급 정도의 중국어 능력을 갖춘 학생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입체적으로 중국 관련 정보와 지식을 습득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 각종 미디어를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중국어 자료를 보고 듣고 분석함으로써 중국어 수준을 높임은 물론 중국어권 국가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분석능력을 배양시킨다. 중국의 현실에 관심이 많고 장차 중국을 활동 영역으로 삼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동양의 전통사상을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에서 접근해보고, 각 방법론의 장단점을 논한다. 아울러 전통사상이 현대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토론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