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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ehhoon; Choi, Chang-Min; Hwang, Seung-Sik; Choi, Yoon-La; Kim, Hyae Young; Kim, Young-Chul; Kim, Young Tae; Lee, Ho Yun; Song, Si Yeol; Ahn, Myung-Ju
2021 / Journal of Thoracic Oncology
최수영, Su Yeon Lee, Da hye Jang, Suk
2020 / 한국축산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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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양사 교육에서 방대한 내용 요소 중 핵심 주제 선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계사 이론 도입이 이러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음을 논한다. 그러나 전통적인 문명-문화권 개념 활용은 서구 중심주의의 한계를 답습할 수 있으므로, 교육과정 및 교과서 기술 검토를 통해 내용 보완 및 계열성 확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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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ts, W.; Savenije, G.The Journal of Social Studies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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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연The Korean History Education Review
Hanseok Ko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프랑스 혁명까지 서양의 역사를 개관하되 역사 사실을 단순히 강의,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자료를 이용하여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해당 시대 내에서 중요한 주제를 7~8개 정도 미리 선택하고, 그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시하여 그것을 비판적으로 읽고 토론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世界史 구성의 理論的 근거는 무엇이며, 학교 교육에서의 필요성을 國際理解라는 차원에서 硏究한다. 특히 世界史 內容構成의 理論과 實際에 관하여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에서는 우선 世界史란 무엇인가에서 출발하여, 직접 中高等學校의 世界史 現場敎育에서 필요한 敎材로는 무엇이 있고 또 어떻게 다루며, 그 효과가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效果的인 指導方法을 생각해 보는 것이 主 課題가 된다. 구체적으로 학교현장의 교육실습과 연계를 강화하고 교과 통합 교육과정 운영 등에 중점을 두어, 敎科書를 비롯한 歷史地圖, 史料, 視聽覺敎材, 鄕土史料, 遺蹟 등을 어떻게 學級에 有用하게 사용하느냐 하는 문제와 아울러 상황에 따라 講義法, 探究法, 討論法 등 융통성 있는 활용방안을 알아보고 敎材作成, 評價의 문제까지도 다룬다.교직 / 학사
이 교과는 교육철학과 교육사를 통합한 입문 과정으로서 교직과정의 한 과목이다. 이 교과는 교육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적·실제적 쟁점에 대한 철학적 분석의 성과를 다루며, 또한 교육사의 주요 변화와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추구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 歷史의 특정문제를 선정하여 歷史學的 認識을 深化·擴充하는 한편 이를 國史敎育에서 敎材化하는데 필요한 學問的 識見과 敎育的 操作을 敎科學 견지에서 연구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한국교육사에 대한 입문 과정이다. 이 과목은 교육제도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그것의 이념적 기초로서 교육사상의 변화를 다룬다. 이해의 심화를 위하여 동아시아교육사와 세계교육사와의 비교사적 접근을 포함한다.교양 / 학사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관점에서, 서양사에 전개된 중심 테마를 통해 과거의 사실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의 이해를 도우며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한다. 고대부터 프랑스 혁명기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의 주요 흐름을 따라가되, 서양사 이해에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서양사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중요 주제에 대한 지금까지의 ‘전통적’ 설명과 더불어 최근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수정주의적’ 견해를 소개함으로써 서양사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 보다 다양하고 유연한 시각을 갖게 하고자 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유럽중심적 서양사 이해의 반성 위에서 좀 더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서양사 이해를 갖도록 한다. 서양사에 좀 더 심도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체 시퀀스를 1과 2로 나누어, 이 과목에서는 고대에서 르네상스 시대까지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서양교육사를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해서 시기, 지역, 주제 등에 의해서 기존의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 과제를 모색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서양의 주요 교육사상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그 교육사상에 함축되어 있는 이론적 문제를 확인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이 강좌는 그러한 이론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오늘날의 교육이론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확인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이전에 서양사나 세계사 과목을 수강한 적이 없어 관련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한 학기 동안 서양사의 기본 개념을 학습하고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서양 역사의 전반적인 전개 과정을 개관한다. 이 수업은 전통적인 유럽중심주의에 의거해 서양사를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하나로 꿰어지는 ‘서구의 성공담’으로 보는 관점을 지양하고, 연결된 세계 속에서 어떻게 서구 세계가 하나의 독자적인 문명권을 형성하고 타문명과 교류했는지 탐구한다. 이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 속에 서구의 역사적 유산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조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수업의 궁극적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世界史 敎育에 필요한 敎材로서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學級에서 사용할 것인가를 다룬다. 그 性格上 敎師가 敎授를 위하여 알아야 할 敎材와 學生 자신들의 學習을 위하여 제공되어야 할 資料를 硏究하는 두 側面을 지닌다. 물론 敎材로는 敎科書를 비롯하여 史料, 口傳, 歷史地圖, 遺物, 遺蹟, 視聽覺 資料 등 그 種類가 多樣하다. 이 과목에서는 資料의 有無, 長短點을 가리는 단계에서 나아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資料의 開發이란 積極的인 次元까지 고려한다.전선 / 학사
역사와 역사교육의 이해를 위하여 우리나라 및 東·西洋의 역사 연구 방법, 史料考證論, 역사해석 및 서술, 역사 文章, 역사적 眞理와 褒貶, 歷史家 素質, 역사의 기능과 폐단 등을 통해 역사의 개별성과 일반성을 비교사학 내지 세계사학에서 체득하게 하되, 이 과정을 歷史敎授學習의 敎學·內容·方法·原理 등 그 전체 체계와의 관계에서 파악하게 함으로써 역사교육의 座標와 學問基礎를 닦는다.교양 / 학사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관점에서, 서양사에 전개된 중심 테마를 통해 과거의 사실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의 이해를 도우며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한다. 고대부터 프랑스 혁명기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의 주요 흐름을 따라가되, 서양사 이해에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서양사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중요 주제에 대한 지금까지의 ‘전통적’ 설명과 더불어 최근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수정주의적’ 견해를 소개함으로써 서양사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 보다 다양하고 유연한 시각을 갖게 하고자 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유럽중심적 서양사 이해의 반성 위에서 좀 더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서양사 이해를 갖도록 한다. 서양사에 좀 더 심도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체 시퀀스를 1과 2로 나누어, 이 과목에서는 종교개혁에서 냉전까지를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의 서양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 혁명의 정신에 바탕을 둔 근대주의와 반근대주의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은 이 같은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되, 특히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하였던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프랑스 혁명 이후 서양적인 것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이에 대한 서양인들의 자기이해는 어떻게 표현되었던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전선 / 학사
“세계사의 이해”는 장차 역사 교사이자 역사 연구자가 될 학생들이 세계사의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기초 과목이다. 이 과목에서 수강생들은 아시아, 유럽과 아메리카 등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및 지역 간 교류의 전개를 통해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문명의 발전 과정을 파악하고 역사학도에게 필요한 세계사적 안목과 역사교사로서의 자질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한국문학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주요 작품들을 중국문학이나 일본문학 같은 인접한 동아시아문학을 비롯해 각종 서양문학의 대표작품들과 함께 고찰함으로써 한국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한국문학을 포함한 세계문학의 걸작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현대적 의미를 지닌, 근대 이후의 서양 및 한국문학 작품들을 그 주된 대상으로 하되 문학작품의 내용과 주제에 반영된 시대정신의 특징과 흐름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생산된 세계문학 작품들을 통해, 문학과 삶의 다양성에 대한 보다 풍부하고 개방된 이해력을 키우고자 한다. 세계문학 작품들을 읽고 세계문학사에 족적을 남긴 작가들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이해함으로써 문학의 감상 및 창작에 필요한 문학적 감수성과 상상력의 시야를 넓히고자 한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