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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Dong-Soon
2020 / BIOMOLEC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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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중환과 그의 거주지에 대한 흔적을 세종시에서 탐색한다. 특히 세종시 소학동에 위치했던 이중환 집안의 묘소 기록을 조사하고, 해당 지역에서의 경험이 『택리지』에 반영된 양상을 분석한다. 『택리지』에 나타난 세종시는 지리적으로 금강과 작천을 중심으로 한 물길, 평야, 산지 등 특징적인 지리적 환경을 보여준다.
이중환과 택리지 : 택리지에 나타난 살만한 곳과 살만하지 못한 곳
택리지 평설 : 국토 평론가 이중환, 사람이 살 만한 땅을 말하다
Yi Chung-Hwan's T'aengniji : the Korean classic for choosing settlements
부자의 지도 : 다시 쓰는 택리지
A place to live : a new translation of Yi Chung-hwan's T'aengniji, the Korean classic for choosing settlements
(택리지의 저자) 이중환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택리지
(완역 정본) 택리지
21세기 택리지 : 시공간 초월 조선 핫플 탐방기
섬 택리지 : 강제윤의 남도 섬 여행기
現在植生圖: 慶尙南道
擇里誌
(새로 쓰는) 신정일의 택리지 : 숨겨진 우리 땅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택리지 : 한국 풍수지리의 원전
(다시쓰는)택리지
평창
(국한문대역)택리지 : 한국 최초의 인문지리서
韓國의 都市와 村落硏究 : 地理學的 接近
내포문화의 탄생
이기대 · 2017
동아시아고대학
전종한 · 2016
대동문화연구
안대회 · 2016
대동문화연구
전영권 · 2002
한국지역지리학회지
최인실 · 2020
문화역사지리
신병주 · 2015
동국사학
이도훈; 김세호; 임영길 · 2016
대동문화연구
안대회 · 2014
한국한문학연구
신병주 · 2015
동국사학
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지리를 계통적으로 다루어 한반도의 지리적 구조와 특성, 그리고 일반적인 현상을 전국적인 수준에서 취급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위치의 중요성, 자연특색, 그리고 인문분야로서 산업구조, 도시와 인구, 취락, 문화적 특성, 자원문제 등을 체계적으로 취급하며 특히 경제발전과 함께 나타난 지역간의 균형문제와 지역개발에 대하여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지리학의 기본개념의 성립, 접근방법에 대한 검토, 관련된 분석 기법의 검토, 그리고 사회지리학의 성립과정과 발달사를 다룬다. 특히 최근 도시와 농촌에서 사회지리학이 지역개발계획 내지 정책결정 과정에 미치는 공헌 가능성에 대하여 연구와 토론을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전소설은 대부분 필사본으로 전한다. 따라서 감상하고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교과목은 고전소설 독법의 기초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한문 판각본과 필사본, 한글 판각본과 필사본 등 몇 가지 유형의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강독하며, 강독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산업입지에 관련된 여러 이론을 연구하고, 이들 이론과 실제를 비교 분석한다. 특히 근대 입지론에서 논의되고 있는 새로운 경향에 중점을 두며, 공업뿐만 아니라 농업, 교통 등 기타 여러 지리학 분야에서 취급되는 입지(location)에 관한 여러가지 이론도 포함시켜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개념의 다의성에 입각하여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경관을 이해하게 하는연구이다. 즉, 경관이라는 것을 미적 기준에서 시각적 만족을 주는 토지의 외관이라는 관점에 국한하지 않고, 경관의 다의성을 문화의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서 우리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할 수 있는 사고의 훈련을 경험함으로써, 조경을 위시한 환경설계의 기초적 소양을 갖추고 경관의 변화관리보존 등에 과년된 다면적 "이슈"를 도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는 주로 역사지리의 관점에서 한국사 속의 지역과 공간에 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져 왔으나, 21세기에 들어서 지역사와 도시사 연구 분야는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지역과 공간을 대상으로 한 한국사 사료 및 연구성과를 이해하고 분석하며, 해당 분야를 주제로 한 연구 역량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현대지리학과 공간연구의 사조를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섭렵하고 한국의 지리학 연구추세와 세계지리학 연구추세와의 관련성을 파악해 본다. 지리학연구의 방향이 사회의 변화나 다른 학문분야의 추세와 어떻게 연결되어 가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고전적인 작품들을 세밀히 분석하여 봄으로써 그 연구가 나올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연구자의 개인적 생애가 그 연구에 어떻게 반영되는가를 파악하여 성공적인 작품의 완성 비결을 찾아본다. 나아가서는 지리학의 변천의 추세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전망하고 미래에 한국의 지리학이 세계지리학에 어떻게 공헌할 수 있을지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본다.전선 / 학사
문화적으로 다양한 사회가 어떻게 Human Space를 사용해 왔으며 변화시켰는가를 역사적 과정속에서 체계적이며 기초적으로 다룬다. 더 나아가서 지리적 문제에 대하여 문화적 아이디어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어떻게 작용했는가를 취급한다. 주요 내용으로 물적 유산의 공간적 다양성을 분석하며, 이 분석을 위해 가옥형태, 종교, 언어, 관습,종족, 정치질서와 이데올로기, 문화영역 등을 시계열에 따라 학습한다.교양 / 학사
한국 중세의 사회적·문화적 특성을 이해하며 세계사적 맥락에서 그 보편성과 특수성을 논하고, 더 나아가 중세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현대의 몰역사적 역사인식을 비판적으로 검토해보는 데 목표를 둔다. 사회와 문화는 상호 조응하는 관계에 있으면서 동시에 국제 질서나 국내의 정치적 상황에 의하여 규정된다. 이에 본 교과목에서는 역사적 사실에 입각하여 지배층·혈연·젠더·종교 등의 사회적·문화적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고찰할 뿐만 아니라 개별 요소의 변화를 추동한 국제 문제, 정치적 현안 또한 광범하게 살필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현대 한국의 ‘전통’과 매우 이질적인 중세적 사회구조·생활양식을 접함으로써 본 교과목의 수강생들은 한국사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먼저 지역지리교육 관련 주요 연구성과와 동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수행하며, 그 다음 단계로는 현재 중등지리교육에서 요구되는 지역지리교육의 의의 및 과제를 도출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도출된 지역지리교육의 과제를 지역지리교육의 의의에 부합하게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탐구하고 이를 실현해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